[취업전략]출근 1등… 자원 야근… “취업門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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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성공비결]출근 1등… 자원 야근… “취업門 활짝”

 

정규직 취업에 성공한 인턴 경험자들은 학점, 토익, 해외연수와 같은 ‘스펙’보다 인턴 현장에서 발휘한 성실성과 도전정신, 원만한 인간관계가 취업성공의 비결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박소현(25·여)씨는 인턴을 거친 뒤 패션업체인 셀린느에 세일즈 마케팅 담당 정규직으로 취직했다. 박씨는 인턴 시절에 판촉물 발송·엑셀작업과 같은 단순업무를 맡았지만 야근을 자원하는 성실성을 보였다. 인력 부족에 허덕이던 회사는 박씨에게 점점 중요한 업무를 맡기기 시작했다. 6개월 인턴이 끝나자 회사측은 박씨에게 ‘정규직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해 하반기 SK그룹 인턴십을 마치고 SK네트웍스에 입사한 조은희(26·남)씨도 부지런함을 최고 덕목으로 꼽았다. 조씨는 “인턴기간 내내 동기 25명 중 가장 먼저 출근했다.”면서 “아침 일찍 출근해 동기들의 컴퓨터를 모두 세팅해 동료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동기들은 마지막 동료 평가에서 조씨의 성실성을 인정했다.

 

P&G에서 2006년 2개월 인턴과정을 마치고 정규직으로 입사한 최지현(26)씨는 인턴 때 대리점들을 한국시장에 맞도록 기획하는 프로젝트팀에 들어갔다. 최씨는 정규직 선배들이 맡은 마케팅 조사까지 다 했다. 그는 “정규직의 일을 인턴에게 맡기는 것을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로 여겨야 한다.”면서 “해당 프로젝트의 중심이 되면 회사에서도 놓치기 싫은 인재로 인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턴은 사회 초년병인 만큼 조직생활의 ‘개념’을 잘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 인턴 출신으로 대기업에 입사한 이모(28)씨는 “요즘 취업준비생들은 자기계발에 바빠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법을 익히지 않는 것 같다.”면서 “선후배간 예의를 배우는 게 업무보다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걱정만 할 필요도 없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능력을 보여주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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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전략]인턴십 합격전략과 인턴생활 유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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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불황의 시대에 인턴십 경쟁도 수백 대 일에 달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기업들이 실무형 인재를 선호하면서 인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데다 정부도 고용 창출을 위해 인턴 채용을 늘리도록 독려하는 중이어서 앞으로 인턴십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구직자들 입장에서도 취업 전에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익힐 수 있고 취업 경쟁력을 쌓는 데도 인턴십이 도움이 된다.

인턴 합격 비결과 인턴 생활시 주의점을 살펴봤다.

 

◆인턴 채용 준비 이렇게 하라

 

인턴 채용 기업에 지원하기 전 선행돼야 할 것은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다. 무턱대고 아무 기업이나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진로에 맞춰 자신의 경력에 도움이 될 만한 직종을 골라 공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머릿속에서 상상만 하던 직업세계와 실제 직업생활의 차이를 경험해보는 데 인턴십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만큼 미리부터 준비하고 대비했던 분야로 지원하는 게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마케팅이나 홍보 분야에 취업하고자 한다면 설문조사나 이벤트,홍보 분야의 인턴을 해보는 게 실제 구직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정보기술(IT)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웹마스터나 프로그래머,컴퓨터 조립 등의 분야에서 경험을 쌓는 것이 좋다. 특히 IT 분야 등 일부 기업은 정규직 지원 자격을 자사 인턴 경험자로 제한하고 있는 만큼 이 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인턴 지원시에는 "방학 때 마땅히 할 일이 없어서"나 "주위에서 하니까" 등 분명한 목적 없이 지원하는 것은 금물이다.

뚜렷한 목적이 없으면 취업과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게 되고 결국 시간 낭비만 초래한다. 이와 함께 기업의 채용 일정을 발빠르게 파악하는 것은 기본이다. 인턴십 채용 기업을 사전에 알아 두고 해당 기업 홈페이지를 수시로 방문해 채용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최근 들어서는 채용 절차도 정규직만큼 까다로워지고 있다. 인턴 근무기간이 사실상 현장 실습면접인 경우도 있다. 외국계 기업 인턴의 경우 영어면접에 대한 준비도 필수다.

토익성적이나 학점은 정규직에 비해 가중치가 비중이 덜한 편이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점수는 갖춰야 한다.

입사지원서를 작성할 때는 자신만의 색이 담긴 경험들을 풀어놓고 열정과 함께 배우고자 하는 자세를 어필해야 한다.

인턴 과정을 거쳐 정식사원이 되고자 한다는 의지를 부각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인턴을 채용하는 기업들은 젊은 학생들의 감각과 패기,아이디어는 물론 성실한 자세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턴 생활시 유의사항

 

대부분의 인턴들이 실제로 경험하는 회삿일은 단순업무인 경우가 많다. 그럴 듯한 글로벌 대기업 인턴이라 하더라도 하는 일은 복사나 서류정리 같은 허드렛일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처음 입사 후 트레이닝 기간에는 맡겨진 일이 단순하거나 간단하거나 혹은 없을 수도 있는 게 당연하다.

 

그렇다고 우두커니 시계만 바라보고 있다면 주위 사람들에게 수동적인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만한 일이 없는지 스스로 찾아보고 선배나 상사에게 도울 일은 없는지 물어보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또 아직 신입이기 때문에 윗사람의 지시를 잘못 알아듣거나 실수할 수 있다. 지시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다면 다시 한번 상사에게 문의해 자신이 이해 한 것이 맞는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상사가 지시를 할 때 메모하는 것도 좋은 습관이다.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면 되도록 빨리 상사나 선배사원에게 보고를 하고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발생한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인다면 오히려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인턴직에 합격했다고 해서 긴장을 풀어서는 안 된다. 지각은 금물이며 출근시간은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정하고 있는 시간보다 30분 정도 일찍 출근하는 것이 좋다. 오늘 할 업무내용을 미리 살펴보거나 인터넷으로 정보를 구하는 등 준비를 해야 한다.

이 밖에 인사만 잘해도 80점을 얻을 수 있다. 출퇴근시 밝은 웃음으로 반갑게 인사한다면 짧은 시간 안에 직장 안에서 좋은 평판을 얻을 수 있다.

먼저 퇴근할 경우에는 상사가 지시할 사항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퇴근하는 것이 좋다. 상사가 회의에 들어간 사이 인사도 없이 퇴근한다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없다.

회식 자리에서는 너무 튀거나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여러 사람과 친화의 자리를 갖는다는 생각으로 참석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기보다 선배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는 게 바람직하다.

[취업전략]인턴십 합격전략과 인턴생활 유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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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전략]어디 일자리 없나요'..청계천에 구직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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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최악의 경기침체로 노동시장이 급속히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 주말인 21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한 취업박람회는 `고용 한파'를 실감케 했다.

노동부와 서울시 등이 이날 오전 10시부터 중구 장교동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 앞 인도에서 공동으로 진행한 `제11회 청계천 잡페어'에는 4천여명(주최측 추산)의 구직자가 몰려들어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잡페어의 테마는 고령자를 위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

이 때문인지 40대 이상의 남녀 구직자가 눈에 많이 띄었지만, 행사 참가업체들의 채용설명회를 듣고 모의면접에 참여해 보려는 20∼30대 `실업자'들도 적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센터 2층과 4층에 마련된 기업 채용 창구에 이력서와 입사지원서를 내고 즉석 면접을 보면서 일자리의 문을 두드렸다.

40대 이상 구직자들의 대부분은 생활비라도 벌어보겠다는 생계형 취업 희망자들이었다.

박모(49.여)씨는 "작년 말 의류회사에서 퇴직하고 직장을 구하고 있다"며 "남편이 아파서 내가 생활비를 벌어왔고 최근 개인회사에 취직했는데 월급이 100만원도 안돼 다시 구직에 나섰다"고 말했다.

한모(52)씨는 "고령자를 위한 일자리를 소개한다고 해 와봤는데 월급 83만원짜리 일자리뿐이라 실망스럽다. 애들 둘의 한 달 학원비가 120만원인데..."라며 답답한 표정을 지었다.

20~30대의 젊은 구직자들도 삼성물산, KT, GS건설 같은 대기업이 마련한 채용설명회장을 기웃거리며 일자리 사냥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었다.

구직자들은 채용절차, 입사 준비과정 등을 소개하는 업체 관계자의 말에 촉각을 바짝 곤두세우며 열심히 받아적거나 질문 세례를 퍼붓기도 했다.

취업설명회에 참석한 오모(24.여)씨는 "필리핀에서 대학을 마치고 작년 6월 들어왔지만 아직 일자리를 못 구했다"며 "어렵지만 어떻게든 적응해 보려고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올해 대학을 졸업했다는 차모(24.여)씨는 "너무 취직이 안돼 내게 맞는 자리가 있으면 어느 곳이든 가고 싶은 심정"이라며 "경제가 안 좋은 때 졸업해 걱정"이라고 말했다.

채용설명회를 진행한 GS건설 관계자는 "구직자들의 열의가 대단하다"며 "설명이 끝난 뒤 질문이 너무 많이 쏟아져 일일이 설명해 주지 못해 아쉬웠다"고 말했다.

min7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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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략]어디 일자리 없나요'..청계천에 구직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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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략] 불황시대에 살아남는 '취업전략 7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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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이 보이지 않는 경기침체와 기업들의 구조조정 진행소식이 취업시장에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화려한 스펙(학점, 자격증 등 취업조건)을 자랑해도 '괜찮은 일자리' 구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어렵다.

이런 극심한 불황기에 바늘구멍 같은 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맞춤형 취업전략이 필수다. 건설워커(http://www.worker.co.kr)가 제시한 ‘불황시대 취업전략 7계명’을 소개한다.


1. 실무능력을 갖춰라

불황기에는 기업들이 꼭 필요한 인력이 아니면 채용하지 않는다. 그러니 현업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와 경력직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하다. 신입이라면 취업하려는 직종의 업무와 관련된 임시직이나 아르바이트, 인턴십, 공모전 등을 통해 실무능력과 경험을 갖출 필요가 있다.

2. 정밀조준(pin-point)하라

취업이 힘들다고 똑같은 내용의 지원서를 이곳저곳 아무데나 마구잡이로 보내는 구직자가 많은데, '묻지마 지원'은 실패의 지름길이다. 업종과 직종에 맞는 이력서, 더 나아가 회사별로 정밀조준(핀포인트)한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같은 업종이라도 그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조건 등에 맞춰 그때그때 수정해야 한다. 가령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에 제출하는 지원서를 똑같이 작성했다면 어느 하나도 제대로 작성했다고 보기 힘들다.

3. 우회취업전략을 세워라

정면돌파가 여의치 않다면 우회해서 목표에 도달할 생각을 해야 한다. 희망기업에 당장 취업이 어렵다면 낮은 단계의 관련기업에 입사해 직무경력을 쌓은 뒤 이를 징검다리 삼아 자신이 원하던 직장에 도전하는 우회전략을 세우는 것도 불황기엔 효과적이다.

4. ‘그림자채용’ 놓치지 말자

불황일수록 그림자 채용을 실시하는 기업이 늘어난다. 그림자 채용이란 취업사이트의 이력서 검색서비스나 사내추천, 학교추천, 헤드헌팅 등을 이용한 비공개 채용방식을 말한다. 온라인 이력서는 수시로 업데이트해 상단에 노출시키고 주변 인맥을 모두 동원해 숨은 채용정보를 찾아내야 한다. 관심분야의 커뮤니티를 통해 인맥을 넓히고 관리하는 것도 취업에 도움이 된다.

5. 부지런히 검색하고 최대한 빨리 지원하라

불황기에는 모집기간이 짧고 번개처럼 '휙' 지나가는 단타형 수시채용이 많다. 기업들은 지원자가 많은 것도 원치 않아 주요 채용사이트 한두 군데에만 구인광고를 낸다. 또한 입사지원서가 접수되는 순서대로 바로 검토에 들어가며 적임자가 있으면 마감일 전이라도 채용을 종료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구인정보 게재일이 곧 마감일이라고 생각하고 지원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6. 직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라

자격증은 업무 전문성을 증명하는 흔적이다. 입사지원 때 자격제한이 없더라도 같은 값이면 자격증을 딴 지원자가 분명히 유리하다. 단, 목적 없이 아무 자격증이나 취득하는 것은 취업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시간과 비용의 낭비로 이어지기 쉽다. 서류전형에서 가산점을 주거나 우대하는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에 집중해야 한다.

7. 검증된 취업사이트를 활용하라

극심한 취업난을 틈타 취업사이트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면서 구직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웹사이트 조사업체인 랭키닷컴에 등록돼 있는 사이트만도 330여개에 이를 정도다. 부실 취업사이트에 운명을 맡길 순 없다. 사이트들이 난립해 있지만, 실질적인 채용정보는 상위 5위권내 종합취업포털과 분야별 1위 전문취업사이트에 집중돼 있다.

순위사이트 자료, 언론 인지도, 사이트연혁, 게시판 활성화 등을 참고하면 옥석을 가릴 수 있다. 이 중에서 본인의 스타일에 맞고 믿을 만한 사이트 2~3개 정도를 즐겨찾기에 등록해놓고 매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다.


건설워커 유종욱 이사는 “불황 때는 대기업만 고집하거나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것에 매달리지 않아야 한다”며 “자신의 커리어를 향상시킬 수 있는 중소기업에서 경력을 쌓아가면서 불황의 터널이 끝났을 때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완벽한 이력서는 추천보다 눈길을 끌지 못한다”며 “취업 및 이직에 대비, 평소에 관심분야의 커뮤니티나 동호회 등을 통해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인맥)를 구축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취업전략] 불황시대에 살아남는 '취업전략 7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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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취업전략][취업정보] 인사팀 X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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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X-파일, 합격 카더라 통신

인터넷 게시판과 취업 시장에 난무하는 ‘카더라 통신’. 연약한 취업 준비생의 마음은 갈대처럼 휘청거리고 귀는 사정없이 팔랑인다. 사소해서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민망한 것들, 인사 담당자들 옆구리 찔러서 이야기 좀 들어봤다.

IT 기업 - K
외국계 기업 - P
공기업 - L
대기업 - C

01 한 번 떨어진 회사에 다시 지원했을 때 불이익을 받나요?
L 두 가지 경우인데, 충분히 검증한 후 떨어뜨린 경우라면 당연히 또 떨어질 것이다. 그런데 간혹 정말 떨어뜨리기 아까웠는데 TO에 밀려서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그 사람은 당연히 다시 눈여겨보고, 우리 회사에 들어오기를 간절히 원하는구나 싶어서 더 좋게 본다.
C 지원자 이력은 데이터로 남는다. 플러스 요인이 되려면 이전보다 더 나아진 게 있어야 한다. 플러스 요인과 함께 우리 회사에서 펼치기를 원하는 비전을 어필하면 당연히 좋은 평가를 내리겠지.

02 1년째 취업 못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아직 아무 회사도 날 원하지 않았다는 사실 하나로 시답잖은 사람이 된 것 같아요.
K 솔직히 유능해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 회사와는 궁합이 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P 개인적인 사정도 있을 테니, 이해한다. 정말 구직만을 위해서 1년 이상을 보냈다면 좀 곤란하다고 보지만. 그 시간 동안 자기계발을 했다거나 직종을 바꿔서 새로 도전을 했다거나 하는 합당한 이유가 있으면 좋겠다.
L 서류에서 취업 공백기는 고려 대상이 되지 않는다. 다만 면접 때 무엇을 했느냐는 질문에 잘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뜻을 품고 고시 등 시험 준비를 했다는 것도 우리 회사 임원들은 나쁘게 보지 않는 것 같다.
C “1년 동안 취업 준비를 열심히 했다”는 건 오답이다. 그동안 진로를 모색하고 그를 위해 다양한 경험을 했다는 것을 나타내라. 하다못해 여행이라도.

03 ‘면접이 처음이냐’는 질문에는 어떤 대답을 해야 하나요? 많이 봤었다고 하기도 그렇고, 처음이라고 하기도 그래서요.
K 나이나 졸업 연도, 현재 학년에 따라서 다르겠지. 대답을 너무 잘하거나 못해서 그런 걸 수도 있다. 능력과 결부하지는 않는다.
C 굳이 거짓말할 필요는 없지만 굳이 ‘많이’ 보았다고 말할 필요는 없다. 타 회사의 결과에 대해서 묻는 등 압박 질문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04 명문대, 학점, 토익 다 상관없이 이 세상 최고의 스펙은 ‘상경계열 남자’래요. 실제로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뽑지 않기도 하나요?
K 다른 업무는 전혀 그렇지 않은데 영업직에서는 같은 조건이라면 되도록 남자 사원을 선호한다. 짐도 많고 운전도 능숙해야 하는데, 전반적으로 남자 사원이 안정적이니까.
C 노동부 여성고용촉진제도가 있는데, 여성 인력을 많이 뽑으라는 내용이다. 정부에 기획서를 제출해야 할 정도로 신경 써서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다. 우리 회사에서는 여성을 많이 뽑기를 원하는데 여성 지원자 수가 적은 편이다. 그 덕분에 여성 지원자들은 ‘여자’라는 것만으로 메리트가 있다.

05 서류전형을 할 때 자기소개서는 다 읽어보나요? 아님 스펙만으로 걸러내나요?
K 워낙 많은 사람의 자기소개서를 읽다 보니 임팩트가 없는 자기소개서는 빠르게 읽고 넘긴다. 그러나 스펙만으로 필터링하지는 않는다.
P 다 읽는다. 읽어보면 베껴 쓴 자기소개서 정말 많다. 그건 다 불합격이다. 다른 인사팀도 마찬가지겠지만 인터넷에 떠도는 이력서는 다 숙지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걸 어떻게 베꼈구나 다 보인다.
C 서류전형에서는 대학교별로, 과별로, 학점별로 점수를 매기고 자기소개서도 고려하고 캠퍼스 리크루팅 데이터도 들어간다.

06 대학생 때 총학생회 등 정치적인 활동을 한 것이 보수적인 기업 임원한테는 불리하게 작용하나요?
P 정당성을 봐야겠지. 정치적인 목적이었는지, 순수한 목적이었는지. 그런데 요즘 이력서에 그런 활동에 대해 쓰는 사람 거의 없더라. 만약 동일한 조건에서 둘 중 하나를 뽑아야 한다면 솔직히 활동하지 않은 사람을 뽑는다. 아무래도 조직 사회이기 때문에 조직에 순응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L 그렇지 않다. 요즘은 총학도 실용 노선을 걷고 있지 않나. 정치적인 색이 많이 줄어들었다.
C 기업체 임원급 되는 사람들이 그렇게 융통성이 없지는 않다. 우리나라의 미래나 사회적 이슈에 소신 있게 활동한 것이 마이너스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정치적인 발언은 삼가는 게 좋다.

07 단체 면접을 볼 때 같은 팀에 우수한 사람들이 몰려 있는 게 좋은지 좀 나보다 모자라는 사람들 사이에 끼어 두각을 나타내는 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K 실제로 합격률을 보니 5명이 한 조라 하면 어떤 조에서는 단 한 명도 통과자가 없고, 어떤 조는 2~4명 통과하기도 한다. 우수한 사람들이 몰려 있는 팀이 유리한 것 같다.
L 본인에게 달린 것 같다. 잘하는 지원자들 틈에 끼어 주눅 들어 있으면 마이너스. 잘하는 이들 틈에서 잘 조화를 이루면 시너지 효과. 못하는 이들 틈에서 못하면 더 마이너스. 그런데 응시자로서 다른 지원자를 판단하는 것은 그다지 옳지 못한 것 같다. 우월감과 열등감 모두 금방 티가 나게 되어 있다.

08 같은 조건일 때 연고지 출신의 지원자가 더 유리한가요?
K 지방 거주자보다는 본사가 있는 수도권의 거주자를 선호한다.
L 그건 지원자가 회사를 지원할 때 고려할 사항이지 회사가 고려할 만한 사항은 아니다.

09 실제로 외모 보긴 보죠?
K 본다. 잘생겼다, 못생겼다가 아닌 성실해 보이는 ''인상 좋은'' 외모를 좋아한다.
P 직종마다 다른데 영업사원은 봐야 한다. 고객을 만나는 회사의 얼굴이다. 미남, 미녀를 떠나서 호감형이면 된다. 산뜻한 느낌의 사람을 선호한다.
L 본다.
C 생긴 걸 보는 건 아니다. 면접 보는 기업을 얼마나 이해했는지가 면접 차림에서도 나타난다. 실제로 정장차림에 귀고리를 한 남자 지원자가 있었다. ‘뽑지 않을 이유가 없는’ 완벽한 조건이었는데 끝까지 보류 상태였다. 어느 정도 예의를 갖추었는지를 본 것이다.

10 다른 회사에 입사했다가 몇 달 만에 그만두었어요. 퇴사 이유를 뭐라고 하는 게 좋을까요?
K 이전 직장에서 맡았던 직무와 현재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가 다르다면, ‘적성에 맞지 않아서’라는 대답도 괜찮다. ‘기업 문화와 맞지 않아서’ 라고 답변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P 다니던 회사가 부도 났다거나 하는 불가항력의 케이스 정도. 쉽게 그만둔 사람은 좋게 볼 수가 없다. 한 철 다니다 옮겨가는 철새를 누가 좋아하겠나.
L 짧은 회사 경력은 묻어두는 게 좋다. 뜨내기로 보일 수 있으니.
C 이 사람을 뽑아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가 채용의 최우선 가치다. 금방 그만둘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 당연히 호감이 가지 않는다.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그것에서 얻은 것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라.

11 처음 들어가면 먼저 자기소개를 해보라고 하잖아요. 자기소개서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말하는 것이 좋은가요? 아니면, 새롭게 준비해야 할까요?
C 요점만 빗나가지 않게. 자기소개서의 내용과 일관성이 없어 보이면 안 된다. 표현 방식을 다르게 해보아라. 자기소개서에서 자신을 에피소드로 표현했다면, 실제 면접의 자기소개에서는 광고 카피를 이용한다든지.

12 면접이 아닌 과정에서 점수를 매긴 적이 있으세요? 인적성 검사할 때의 태도나 대기실에서의 모습 같은 거요.
K 면접 확인 전화를 받았을 때의 태도, 면접 시간 몇 분 전에 도착하는지, 면접 안내자를 대하는 태도 등을 모두 체크한다.
L 여기는 아닌데, 예전에 민간 기업에 근무할 때는 인사 담당자의 의견으로 코멘트를 달았다.
C 예의 없다, 정말 괜찮았다 등 특기할 만한 지원자는 표시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은 해당되지 않는다.

13 최종면접에 수백 번 가서 수백 번 떨어졌어요. 왜 만날 최종에서 물먹는 것일까요?
K 마지막 한 방이 없는 것이겠지. ‘꼭 채용해야 한다면 이 사람이다’가 아니라 ‘빈자리가 없더라도 뽑아서 일을 시키고 싶다’라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회사는 일자리 제공하는 자선단체가 아니다.
P 이것만 합격하면 입사라는 생각에 이것저것 재는 사람들이 있다. 본인이 회사에 확신이 없는 거다. 최종에서는 태도가 바뀌더라. 그 순간만큼은 열정을 보여라. 제발.
C 최종은 대개 나이 많은 임원들이 본다. 그때 면접 내용을 기록해놓았다가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자신에게 유리하게 조작된다) 비슷한 연령대에게 물어보는 게 좋겠다.

14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대답을 하는 게 좋다던데, 어떤 말을 기대하는 거죠?
P 간혹 복리후생 제도나 연봉에 대해 질문하기도 하는데, 그런 것은 원래 회사 대외비다. 실례라고나 할까.
L 질문은 하지 않는 게 좋을 듯. 면접 과정에서 어떤 점이 미흡했지만 열심히 하겠다 등의 열정과 충성도를 보여주어라. 그야말로 만회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C 열심히 ‘배우겠다’는 말은 그리 좋은 것 같지는 않다. 학생의 자세일 뿐 회사원의 마인드는 아니다. 두루뭉술하게 말하지 말고 세부적으로 비전을 제시해라. 회사의 비전과 개인의 비전을 맞추어서.

15 면접관들이 면접 때 들고 들어오는 서류는 무엇이죠?
P 자기소개서, 입사지원서, 면접 평가서. 면접관에게 사전에 전달하지만 대부분 거의 읽지 않는다.

16 면접 후 담당자에게 고맙다는 인사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해서 향후 일정이나 면접 방법 등을 물어보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K 인사 이메일을 보내는 것은 좋다. 그러나 질문은 가능한 한 안 하는 것이 좋다. 특히 회사의 급여, 복리후생, 휴가 관련 질문이라면 더 그러하다.
C 그런 이메일이 플러스가 되지는 않는다. 리크루팅만 하고 와도 이메일, 전화, 문자가 홍수처럼 밀려드니까. 그리고 공지가 분명히 되어 있는데 따로 물어본다는 것은 분명 마이너스 요소다. 꼼꼼하지 못한 인상을 준다.

17 입술에 경련이 일어나고 손이 바들바들 떨리는 ‘소심한’ 지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L 떨린다고 주눅 들면 게임 끝. 떨리는 목소리, 붉게 달아오른 얼굴인데 큰 소리로 대답하는 경우 오히려 좋게 보이기도 한다. 목소리라도 크게 내라.

18 토익이나 학점의 마지노선은 몇 점인가요?
K 700점 이상, 3.0 이상이면 오케이다.
P 영어 점수나 학점 모두 무의미하다. 전혀 따지지 않는다.
L 웬만큼 점수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지원자 스스로 주눅이 들더라.
C 좀 매정한 것 같아도 학교에 따라 학점 기준을 다르게 매긴다.

19 면접 때 튀는 게 좋아요? 아님, 차분한 게 좋아요?
K 자신의 라이벌인 면접자가 많다면 튀는 것이, 소수 정예라면 차분한 것이 좋다.
[취업][취업전략][취업정보] 인사팀 X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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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과 토익(취토)★토익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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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취업전략] 약점은 인정, 장점으로 승부하자

 

나의 장점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자"

  흔히, 우리는 부족한 점을 찾아 그것을 보완하는 것을 최고의 전략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장점을 최고의 능력으로 키우는 것이야말로 더욱 효과적이고 쉬운 전략이다.


 

  취업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취업이라는 것이 회사가 절대적인 "갑"의 입장에서 서류를 판단하고, 10여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의 면접 과정에서 지원자들을 판단하는 취업 지원자들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전쟁이기 때문에 약점은 때론 문제가 되기도 한다. 나이가 많거나, 비주류 전공 출신이거나, 학창 시절 해 놓은 것이 없거나, 외국어 능력이 떨어진다거나, 또는 외모가 호감 적이지 못 하거나... 면접을 보는 사람이 보기에 약점으로 지적할 수 있는 것은 정말 많다. 가만히 앞에 사람을 세워 놓고, 장점보다 약점을 꼬집어 내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의 심리기 때문이다. 또 상대의 장점보다 약점이 먼저 보이고, 더 크게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내 약점이 명백히 보이는 상황에서 어설픈 변명을 늘어놓게 되면, 그 때는 면접관의 심리전에 말려드는 것이다. 몇 마디 나누고 나면, "이 녀석은 No "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되어 있다. 약점에는 어떤 이유도 변명일 뿐입니다.


 

  자! 약점은 약점입니다. 무조건 일단 인정해라. 그리고 재빨리 그 이면에 있는 자신의 강점을 적극 부각시켜야 한다. 즉 "약점 재빨리 인정, 강점 최대한 부각"을 할 때, 제법 그 지원자에 대한 신뢰가 형성될 수 있다. 예로 '다른 Spec 보다 학점이 우수하지 못 하네요' 라고 물었을 때, "네. 학점이 그렇게 우수하지 못 합니다. 그 것은 분명 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모전, 인턴 경험, 경영 스터디 모임 등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어왔습니다. 회사 생활 중, 많은 돌발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럴 때 제 문제 해결 능력은 분명 좋은 성과를 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회사에서는 성적도 100점, 새로운 경험을 통한 지식도 100점인 ΟΟΟ가 되겠습니다. " 라고 말을 하면 자신의 약점은 인정하고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인정하지 않고, 사실 우리 학교는 학점을 짜게 준다, 열심히 공부 했는데 시험 때마다 운이 안 좋았다 등등의 변명을 늘어놓으면 그 약점은 더욱 커져서 내 장점조차 뒤덮어 버릴 것이다.


 

  일단 약점은 인정해라. 하지만, 그 약점을 덮을 수 있는 장점을 더 크게 말해라.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켜, 상대방을 설득하는 연습을 통해 취업에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취업][취업전략] 약점은 인정, 장점으로 승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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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략] 면접시 신입과 경력자의 차이

 

최근에 많은 분들과 면접을 보면서 상당히 재밌는 현상을 발견하게 되더군요.
바로 면접시 신입지원자와 경력지원자의 자세 말이에요.

신입지원자들의 경우엔
많은 분들이 너무 긴장을 하셔서 그런지 말도 더듬는 경우도 있고, 책상 아래에 있는 멀쩡한 다리를 떨고 있기도 하더군요. 또 처음엔 씩씩하게 자기어필을 하다가도 면접관이 몇가지 질문을 하고 나면 갈수록 목소리가 작아지는 현상들도 있었고 말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재밌는 현상이라면 면접관과 대면하기 전까지는 - 회사에 대해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봐야겠다 라고 생각하고서 질문할것들에 대한 준비도 많이들 한것 같긴한데, 막상 면접관 앞에서는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고 텅비더라는 것이죠. 할얘기가 갑자기 생각나지도, 떠오르지도 않는 상황말이죠.

신입지원자들의 경우에 패기넘치고 열정적인 모습들, 자신감등을 어필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면접이라는게 뭐하나 쉬운게 없다보니 긴장하기 마련입니다. 이럴때일수록, 면접 들어가기전 심호흡을 통해 마음을 진정시키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또 가볍게 차한잔 정도 마시면서 진정시키는것도 효과적일 수 있겠네요. ^^

경력지원자분들의 경우엔
아무래도 연륜이 있어서인지, 자연스러운 면접분위기로 만들어 가더군요. 대화에서도 긴장하는 모습도 없고, 차분하게 자신의 경험과 비전등을 얘기해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취업전략] 면접시 신입과 경력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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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채용정보][채용공고][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신입사원 모집 취업정보

 

  




2009년 KOTRA 신입 인턴사원채용

□ 채용내용

인원

담당업무

○○명

- 국내기업을 위한 해외시장개척, 해외투자진출 지원 및 시장 정보 조사,
  외국인 투자 유치, 내부 경영관리 등 업무 지원

응시자격
○ 국가공무원법 제33조 각 호에 해당되지 않는 자
○ 남자의 경우 병역필(2009. 3. 1 이전 전역예정자 포함) 또는 면제자
○ 기타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 토익 830점(텝스 729점, 토플 CBT 243점, 토플 iBT 96점) 이상 소지자
    - 단, 장애우의 경우 토익 700점(텝스 572점, 토플 CBT 217점, 토플 iBT 82점) 이상
    - 영어성적은 2007. 3. 1 이후 응시하여 취득한 성적에 한함
    * 학력 및 연령제한 없음

근무조건
○ 신분 : 기간제 근로자
○ 계약기간 : 2009년 3월 ~ 2009년 10월 (약 8개월)
    - 인턴기간 중 또는 종료 후 우수 신입 인턴사원은 KOTRA 정규직원으로 임용 가능
○ 월급여 : 200만원 (국민연금 등 4개 보험은 별도 가입)
○ 근무시간 : 주 5일, 1일 8시간(09:00~18:00)
○ 근무지역 : 서울 KOTRA 본사

시험과목(필수 2과목 및 선택 1과목)

필수과목

영어 (공인 영어시험 성적으로 대체)

(2과목/전 계열공통)

논문 (일반경제에 관한 논술)

선택과목
(택 1)

법정·상경·사회계열

경제학, 무역학, 경영학, 투자경영학, 회계학, 법학, 정치외교학,
사회학, 행정학

이공계열

산업공학, 정보전산학

어문계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일본어

* 참고사항 : 선택과목은 대학전공과 관계없이 선택 가능

전형절차 및 방법

원서접수

1차 시험
(필기시험)

2차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외국어회화
테스트·신체검사

면접시험

2009. 1. 15-21

2009. 2. 1

2009. 2. 19-23

2009. 2. 24-25

2009. 2. 27

응시원서 접수
○ 접수기간 :
2009. 1. 15(목) 09:00 ~ 1. 21(수) 18:00 (시간엄수)
○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로 홈페이지(
recruit.kotra.or.kr) 에 직접 입력
○ 수험표 교부 : 홈페이지에서 출력
○ 주의사항
    - 원서접수 홈페이지(
recruit.kotra.or.kr)에서 실시하는 'KOTRA 적성검사'를 반드시 마쳐야 응시자격을 부여함
    - 원서 접수시 반드시 ‘최종제출’ 버튼을 클릭하시기 바람
    - 공인 영어 성적증명서, 최종학교 전 학년 성적증명서 사본 등 관련서류는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추후 제출 요청 예정  

1차 시험(필기시험)
○ 일시 : 2009. 2. 1(일) 09:30 ~ 12:40
○ 장소 : 한국외대(서울시 이문동 소재)
○ 시험준비물 : 신분증, 필기도구(연필사용불가)
○ 시험과목 : 2과목(논문 및 선택 1 과목)
○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 2009. 2.18(수), KOTRA 홈페이지(
www.kotra.or.kr)에 공고

2차 시험 (1차 시험 합격자에 한함)
○ 외국어 회화테스트
    - 법정·상경·사회/이공계열 : 영어
    - 어문계열 : 해당 제2외국어
○ 신체검사 : 공무원 채용신체검사 기준에 의거 실시
○ 면접시험 : 집단면접 및 실무자 무자료(블라인드) 면접

최종합격자 발표 : 2009. 2.27, KOTRA 홈페이지(www.kotra.or.kr)에 공고

기타사항
○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우는 관련법령 또는 고용인원 할당에 따른 우선 채용 등 우대함
    - 관련증빙서류는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추후 제출 요청 예정
○ 응시원서의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을 취소함
○ 당사의 사정에 따라 전형절차와 일정 등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시 KOTRA 홈페이지에 공고함
○ 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 면접 등 2차 시험 일시는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시 공고 예정

문의처
○ KOTRA 홈페이지 (
www.kotra.or.kr) 이용
    - KOTRA안내(우측상단) → 채용안내(좌측메뉴) → Q&A

○ KOTRA 인사팀 : 전화 02-3460-7040 / 팩스 02-3460-7906
    (서울시 서초구 염곡동 300-9 9층, 우편번호 137-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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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 We've gotta stop watching the all-Night movies on television, Garfield.

Jon : But, of course, last night was an exception.

Garfield : 'Who could Possibly turn off the ethel barrymore film festival?'


 
 

 

 

 
 
: 가필드 우린 이제 밤새 TV 영화 보는 걸 그만해야 해.

: 하지만, 지난 밤은 예외 였어.

가필드 : 누가 [the ethel barrymore film festival(영화 축제)] 를 끌수가 있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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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상식][시사상식][금융상식] 주말효과

 

 

 ※ 취업 상식 [분류]
금융상식

 주말효과

 

 주식시장에 존재하는 또 하나의 특이한 현상이 주말효과다. 증권거래소가 개장하는 5일 중 월요일의 주가상승률이 다른 날에 비해 유난히 낮은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는 주말효과 때문이다. 기업들은 나쁜 정보가 있을 때 주말 폐장 이후에 발표해 투자자들의 즉각적이고충동적인 반응에 의해 주가가 급락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한다. 주말에 불리한 정보를 알게 된 투자자들은 월요일이 돼서야 매도할 수 있기 때문에 월요일이 되면 매도물량이 쏟아지고 따라서 이날의 주가상승률이 특히 낮아지는 것이다

 ※ 관련 기사
[취업상식][시사상식][금융상식] 주말효과

코스피, 하락마감..구제금융법안 "하원 통과가 진짜!"

코스피 지수가 미국 구제 금융법안의 상원 승인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낙폭을 키우며 닷새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0.02포인트 하락한 1419.65로 마감했다.
이날 오후 치러진 상원 표결 통과의 경우는 이미 예견된 사항인데다 환율이 들썩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장중 1220원대까지 급등한 바 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달러화 강세와 역외세력의 매수세가 환율 급등을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키코 옵션의 청산과 관련, 달러후 수요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여기에 미국발 악재가 모두 주말에 발생했다는 불안감도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국내 증시의 향후 방향성은 `하원` 표결 결과가 나오는 연휴가 지나야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하원도 승인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지만 앞서 정부가 이미 뒷통수를 맞은 경험이 있기때문에 낙관만할 사항은 아니다.
물론 최근 대폭락으로 하원들의 입장에 변화가 있고 세금 감면안 등 보안책이 추가 되긴 했지만 섣불리 판단할수 없다는 것이다.
설령 통과한다 할지라도 이미 시장에는 이번 구제금융법안이 금융 시장의 위기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치유책이 될 수 없다는 비관론이 퍼져 있어 향후 추가적인 대책 마련도 배재할 수 없다.
동양종금증권의 이재만 연구원은 "미국의 `구제금융법안`은 최선의 선택이지 최상의 선택은 아니"라며 "과거 저축대부조합 사태 당시 미국이 정상화 되는데 대략 1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당시 상황은 미국의 부동산에만 국한된 것이지만 지금은 파생상품으로 정확한 부실 자산을 알수 없는데다 세계 경기와 연관성이 있어 그 후유증은 더욱 심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이같은 후유증에 대비해 금리 추가 인하 조치 등 추가 대책을 마련할 가능성이 높지만 일단 구제금융법안 통과만으로 국내 증시가 추세 반등을 하기에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의 이선엽 연구원은 "주말 효과가 아무래도 작용한 것을 보여진다"면서 "실제 9월 페니매-프레디맥 부실 사태, 리먼브러더스 파산, 그리고 구제금융안 부결 등이 모두 주말에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각종 지표가 부정적으로 나온 것도 하락 요인"이라며 "이는 미국의 경기 침체가 시작됐다는 의미로 이는 중국의 수출 대미 수출 감소로 이어져 아시아 증시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날 철강, 조선 등 중국 관련주가 약세를 보이는 것이 이같은 맥락이다.
그는 또 "상원의 압도적인 찬성 승인으로 하원도 구제금융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미 한번 `부결`을 경험했기 때문에 일단 확인절차가 필요하다는 관망세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취업상식][시사상식][금융상식] 주말효과

 

                                                               

 

 

                                                             ★취업과 토익(취토)★토익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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