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상식][일반상식] "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

 

※ 취업 상식 [분류]
일반상식
 

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 

 

 개인이 집단 속에 가려져 있게 되므로 집단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눈에 띄지 않게 되는 이러한 심리적 현상을 "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라고 한다.

 19세기 말 가축, 사람 및 기계를 이용한 영농의 생산성을 연구하는 프랑스의 농업기술자라는 사람의 이름을 딴 사회심리학 용어로써, 집단이 어떤 일을 하는 것은 개인이 하는 것보다 우수하지만, 그 집단이 효율성을 최대로 발휘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즉, 집단 구성원의 수가 많아질 수록 집단의 효율성은 점점 낮아진다. 이처럼 집단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 점점 더 비효율적으로 되는 경향성을 "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라고 부른다. 사람들은 집단에 속하게 되면 혼자일 때보다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와 비슷한 효과로는 어떠한 일을 집단적으로 수행할 때 개인의 노력이 줄어드는 것으로 이를 "사회태만(Social Loafing)"이라고 한다. 사회태만은 주로 육체노동을 하는 집단에서 흔히 나타나지만, 집단이 하는 거의 모든 일에서 발생되고 발견된다. 이는 남녀노소 관계없이 모든연령, 여러문화집단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특히 이 집단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이러한 현상은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이를 또 다른 표현으로 "책임분산(Diffusion of Responsibility)"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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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상식][일반상식] "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

 

집단 속에 참여하는 개인의 수가 늘어갈수록 성과에 대한 1인당 공헌도가 오히려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를 링겔만 효과라고 한다.

기업에서 팀 단위로 이루어지는 업무의 비중이 점차 늘어가면서, 리더들은 어떻게 해야 팀 성과를 향상시킬 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팀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능력이 낭비됨없이 100% 발휘하도록 하는 것이 모든 리더들의 관심사인 것이다.

협력과 상호 보완을 통해 1+1을 2 이상으로 만드는 것이 시너지(Synergy) 효과라면, 1+1이 2가 되지 못하는 그 반대의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혼자서 일할 때는 100의 역할을 하는 구성원이 집단 속에서 함께 일할 때 이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내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를 일컬어 조직 심리학에서는 ‘링겔만 효과’라고 부른다.


링겔만 효과’의 기원

100여 년 전, 독일의 심리학자 링겔만은 줄다리기를 통해 집단에 속한 각 개인들의 공헌도의 변화를 측정하는 실험을 해보았다. 개인이 당길 수 있는 힘의 크기를 100으로 보았을 때, 2명, 3명, 8명으로 이루어진 각 그룹은 200, 300, 800의 힘이 발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었다. 그러나 실험 결과에 따르면, 2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은 잠재적인 기대치의 93%, 3명 그룹은 85%, 그리고 8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은 겨우 49%의 힘의 크기만이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그룹 속에 참여하는 개인의 수가 늘어날수록 1인당 공헌도가 오히려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이는 혼자서 일할 때보다 집단 속에서 함께 일할 때 노력을 덜 기울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목표에 대한 개인의 몰입도를 높여라

이러한 링겔만 효과는 다음의 두 가지 경우에서 주로 발생하게 된다. 첫째, 팀 내에서 구성원 스스로가 개인의 존재 의미나 가치를 발견하지 못할 때 나타나게 된다. ‘나는 팀에 기여하는 바가 별로 없는 것 같다’ 라거나 ‘내가 없어도 팀이 활동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라는 식의 자신의 가치에 대한 불신은 곧바로 업무에 대한 의욕 저하로 이어진다. 이렇게 의욕이 떨어진 개인은 공동으로 달성해야 할 팀의 목표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려 하지 않게 되고 이 때문에 링겔만 효과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둘째, 링겔만 효과는 집단 속에서 개인의 잘잘못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을 때에도 나타나게 된다. 특히, 팀의 규모가 크면 클수록 팀 구성원 개개인에 대한 평가가 어려워져 이런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팀 내에서 개인의 성과에 대한 분명하지 않은 평가가 링겔만 효과를 부추기는 또다른 요인인 것이다.

그렇다면, 조직 내에서 링겔만 효과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팀의 목표에 대한 개인의 몰입도(Personal involve-ment)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팀 리더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구성원 개개인에게 명확한 역할을 부여하고 개인의 책임감을 자극함으로써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시스템적인 측면에서 팀 전체의 성과에 대한 평가뿐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의 아웃풋에 대한 평가를 동시에 하는 것도 중요하다. 팀에 대한 개인의 공헌도가 분명하게 드러난다는 것을 인식하게 될 때, 무임 승차가 발생하지 않고 구성원 각자가 최선을 다하게 된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팀 단위의 보상과 더불어 팀 내 개인의 기여도에 따라 차등적으로 보상을 하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숫적으로 크게 우세했던 무리가 자신들보다 훨씬 적은 적과의 전쟁에서 패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것은 링겔만 효과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산술적인 힘의 우세만을 과신했기 때문에 빚어진 결과이다. 개인별 명확한 역할 부여, 팀별·개인별 성과 관리, 하나의 목표로 팀의 역량을 집중시키는 통합적 리더십, 이것들이야말로 개인과 팀의 역량을 극대화시키는 중요한 요인들인 것이다.
 

                                                                      출처: http://www.lgeri.com (LG경제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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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취업상식][금융상식] "커버드본드(coverd bond)"

 

※ 취업 상식 [분류]

금융상식
 

 커버드본드(coverd bond)

 

 

  은행 등 금융회사가 갖고 있는 부동산담보대출채권 등을 기초자산으로 금융회사가 발행하는 유동화 채권의 일종.

 

자산유동화증권(ABS), 주택저당증권(MBS) \등과 유사해 보이지만, 특수목적법인(SPG)에 자산을 이전시키지 않고 대출금융회사가 자사의 신용도를 바탕으로 발행하시 때문에 조달 금리를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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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상식][금융상식] "커버드본드(coverd bond)"

 커버드본드, ABS시장 활성화 위한 대안[금융硏]

기사입력 2008-08-04 07:15

 

 

 

금융연구원은 최근 정부와 은행권이 추진하고있는 커버드본드의 도입이 자산유동화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안이라고 분석했다.

김영도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4일 '자산 유동화 시장의 부진 원인과 개선 방안' 보고서에서 "금융회사의 유동성 관리와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주택담보대출채권의유동화 필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미국식 자산유동화방법인 MBS의발행뿐 아니라 유럽식의 커버드본드 발행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커버드본드는 금융기관이 보유 중인 우량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일종의 담보부채권이다. 투자자에게 담보 자산에 대한 우선권을 주고 담보자산이 부실화될 경우 금융기관에 대한 상환청구권을 보장해 준다.

김 연구위원은 "커버드본드는 담보자산의 교체와 추가편입이 가능해 만기일시 상환방식의 발행이 가능하므로 조기상환위험을 배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중상환청구권 보장으로 인해 신용 스프레드가 낮아져 조달금리를 낮출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커버드본드는 자산을 완전 양도해 오프-발란스 형태로 분리하는 MBS와달리 일반적으로 온-발란스 형태로 보유하기 때문에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의원천적인 원인이 됐던 대출취급 금융회사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커버드본드를 어떤 형태로 도입할 것인지에 대한 적절한 논의가 전제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커버드본드의 발행형태를 보면 자산매각 형식을 가져서 담보자산을 부외분리 하지만 회계적으로 연결된 영국식 구조화 커버드본드, 담보자산을 온-발란스 형태로 보유하는 독일식 구조화 커버드본드, 법률에 의해 근거한 정통 커버드본드 등으로 나눌수 있다.

그는 아울러 담보금지조항이나 동순위조항 등 기존계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인 문제도 해결되야 한다고 덧붙였다.

 

 

 [취업상식][금융상식] "커버드본드(coverd b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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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취업동향][취업뉴스]괜찮은 비정규직 일자리 줄어든다

- 비정규직법 시행 후 20~30대 정규-비정규 간 임금 격차가 더 벌어져

- 상대적으로 임금이 높은 20~30대 고학력 계약직 계층 감소로 고용의 질 후퇴

비정규직 보호법 시행 후 20~30대 정규-비정규직 종사자 간의 임금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비정규직 보호법 시행 후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임금 격차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인크루트
www.incruit.com와 연봉전문사이트 오픈샐러리(www.opensalary.com)가 정규-비정규직에 종사하는 20~30대(20~39세의 직장인, 이하 2030) 직장인의 2006년과 2008년 임금(고정급 기준) 3만여건을 분석해봤다.

2008년 상반기, 2030 정규직의 평균 월급은 228.2만원. 비정규직의 평균 월급은 168.9만원으로, 임금 격차는 59.3만원, 정규직 대비 74.0% 수준이었다.

이는 2년 전보다 월급 격차가 더 확대된 것이다.

2006년 2030 정규직의 평균 월급은 215.4만원. 비정규직 평균 월급은 166.1만원으로, 월급 격차는 49.3만원, 정규직 대비 77.1% 수준이었다.

즉 2년새 정규-비정규직 간 월급 격차가 49.3만원에서 59.3만원으로 10만원 늘어났으며,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의 월급 수준도 77.1% 수준에서 74.0% 수준으로 되레 더 낮아졌다.

학력별로 살펴보면, 고졸 이하와 전문대졸업자보다는 대졸과 석박사 등 고학력자의 월급 격차가 2년 전보다 더 커졌다.

또 임금상승률도 차이가 났다. 2008년 정규직 월급은 2년 전보다 5.9% 인상된 반면, 비정규직은 1.7% 인상되는 데 그쳤다.

비정규직법이 시행되면 정규-비정규직 간 임금차가 좁아질 것이란 예상과 달리 오히려 월급 격차가 커지고 임금상승률 또한 정규직이 비정규직의 3배를 웃돌고 있는 것.

이런 현상은 통계청 조사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난다.

통계청이 지난 3월 실시한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서도, 비정규직 보호법 시행 후 정규-비정규직 간 임금 격차가 오히려 커진 것으로 조사됐다. 정규-비정규직 간 월급 격차가 71.2만원(2007년)에서 83.2만원(2008년)으로 증가한 것. 비정규직의 월급 수준도 정규직 대비 64.1%(2007년) 수준에서 60.5%(2008년) 수준으로 더 내려갔다. 또 임금상승률 역시 정규직은 6.0% 임금이 상승했지만 비정규직은 0.1% 감소했다.

이렇게 월급 격차가 더 커진 이유가 무엇일까?

통계청의 같은 자료를 보면, 비정규직 가운데 상대적으로 괜찮은 일자리인 기간제(계약직) 일자리가 대거 줄었다. 일정기간 근무하는 기간제(계약직) 근로자가 1년새 32만1천명 줄었는데 특히 20~30대, 대졸이상의 고학력층에서 대폭 감소됐다. 반면 시간제나 파견, 용역, 일일근로 등의 비전형 근로자는 6만9천명, 8만6천명 각각 증가했다.

계약직, 그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임금이 높은 20~30대 고학력 계약직 계층이 빠져나간 것이다.

정규직 전환에 대한 부담 때문에 계약직 근로자를 해고하고 파견제, 시간제 등으로 대체한 기업들이 많았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대해 삼성경제연구소 손민중 연구원은 “비정규직 가운데 상대적으로 고용여건이 양호했던 기간제(계약직) 근로자들이 정규직으로 일부 전환되었지만 상당수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파견직, 시간직으로 전환되면서 전체 비정규직 고용의 질도 비정규직 보호법 시행 이후 하락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계약직 종사자들은 정규직 전환에 대한 기대감보다 해고 또는 파견직 전환으로의 불안감이 더 크다고 호소하고 있다”면서 “비정규직 보호라는 법 취지를 살릴 수 있는 제도적 보완이나 솔루션 등이 보다 강구돼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2030 정규-비정규직 월평균 급여 (고정급 기준)

<자료제공=인크루트(www.incruit.com) 1588-6577>

정규직 대비 월급여 수준

<자료제공=인크루트(www.incruit.com) 1588-6577>


<통계청=근로형태별 부가조사>

 

[인크루트] 이태영 http://name.incruit.com/utopi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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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상식 [분류]
사회상식
 타운홀 미팅

 시민 질문에 대한 즉석 답변, 미국 뉴잉글랜드 지방의 전통적인 마을회의에서 유래했다. 특별한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며 참가자가 너무 많으면 조를 나눠 토론을 진행하기도 한다.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해서 의견을 개진할 수 있지만 투표까지 이어지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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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수시로 인터넷 ‘노변담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인터넷 전국 조직으로 대선 승리를 이끈 후보답게 미국민들과 웹버전 '노변담화'를 수시로 열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바마 당선자측은 6일 홈페이지에 공개한 '정책 어젠다'에서 외교정책과 관련해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바마 당선자와 조지프 바이든 부통령 당선자가 개인적으로 웹캐스트를 통해 기회가 되는 대로 노변담화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변담화는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1933년부터 2년 동안 백악관 벽난로 앞에서 라디오를 통해 '뉴딜정책'을 지지해달라고 대국민 담화를 내보낸 것으로, 당시 대공황 극복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당선자측은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의 외교정책은 국민들을 정치적으로 분열시켜 놓은 현안이었다"며 "미국인이 단결할 때 외교정책은 더 강력해지므로 국민에게 개방적이고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고 노변담화 추진 이유를 설명했다.

오바마 당선자는 노변담화 외에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이 외교 현안을 국민에게 설명하는 타운홀 미팅도 정례화하기로 했다. 그는 외교정책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구하기 위해 민주·공화 양당 지도부와 상하원 군사위·외교위·정보위 등의 위원장 등으로 구성된 자문그룹을 매달 소집해 외교정책 우선순위를 논의하기로 했다.

[취업상식[시사상식][사회상식] 타운홀 미팅                                                               

 

                                                                                                                                              

                                                                                                 

 ★취업과 토익(취토)★토익900

(http://cafe.daum.net/4toe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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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취업하시면서 준비 했던 사항들, 취업 하기에 꼭 필요 한 것들 등등

취업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세요~

 


★취업과 토익(취토)★토익 900

(http://cafe.daum.net/4toeic)


 

 

저는 지방 사립대학이고 전공은 신문방송을 전공했습니다.

 대학 입학때는 소신있게 선택했던 과였고 학창시절 재밌었으나..막상 졸업하니까 현실이 보이더라구요 ㅠㅡㅠ

 토익은 890 HSK 9급 이였고 영어회화랑 중국어 원어민까지는 아니지만 겁나지 않을정도로 공부했구요..

 2월 졸업 후에 이제껏 대기업 중소기업 포함해서 60군데 이상 넣었어요.

 

근데 학점 토익 보다 학벌에 걸려선지.. 서류 통과도 많이 어려웠어요,

 저는 무역 쪽 일을 하고 싶었는데 전공이 전공인지라 면접관님들 반응들이 하나같이 좋지 못했구요. 그럴때마다 상처도 많이 받았어요.

 

그렇게 하나 둘 친구들 취업하는거 보면서 부러움과 동시에 많이 우울해지더라구요.

 그러다가 이력서 보고 전화한 중소기업 면접에 붙어서 다음주부터 출근합니다.

중소기업이지만 인문계이고 경험도 없지만 2500+ 이구요. 주 5일입니다. 집에서도 30분밖에 안 걸려서 좋구요.

 처음 상반기때는 이 정도가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1년간의 구직을 통해서 이 액수가 요즘같은 때에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되었어요.

 직원은 10명이 안되지만 3자 무역이라서 그런거같구요. 사장님도 ..아직 못 겪어봐서.. 모르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지금 하반기 막바지라 불안하신 분들 많을텐데... 그 마음 본인이 가장 힘들겠지만 안 겪어 본 사람보다는 이해합니다.

 중소기업이라도 면접 꾸준히 보시구요. . 중소기업도 워낙 취업 지망생인 많을 때라 면접포함 한  전형과정도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이 기업 영어 중국어 필기에 회화도 했어요...'' 당황 백만번 했지만 운이 좋아서 통과됐지만요.

 아직도 제 선택이 옳은지는 분명치 않지만 그래도 분명 열심히하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많이 힘드신분들도 중고기업이라도 기회가 오면 꼭 잡으세요. 무턱대고 거절하지마시고 면접은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면접가서 저처럼 생각바뀔 수도 있는 거니까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이 때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그리고 자기연민에 빠지는 거 주의하시고요.

 

 읽다가 공감되서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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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상식 [분류]

 

사회상식
 역부의 효과

주식이나 부동산 등 자산의 가치가 증대되는 경우 그 영향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부의 효과'와 정반대의 개념으로 자산이 약세를 보이면서 소비심리가 얼어붙어 실물경제가 더욱 침체되는 악순환 현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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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위기때마다 엷어지는 중산층

환란이후 10년간 중산층 비중 10%p나 줄어
3차 오일쇼크에 자영업자 빈곤층 추락 늘어날듯
주식·부동산 침체따른 '逆富의 효과' 소비위축 불러

 

직장인 A씨는 올해 여름휴가 계획을 접기로 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도 감당하기 힘들지만 증시가 곤두박질을 치면서 오는 8월 만기 때 찾을 예정이던 펀드 수익률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한달 전부터 증시가 본격 하락한 이후로는 외식 한번 하는 데도 심리적인 부담이 느껴진다. 주가 하락이 당장 A씨의 소비 심리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이다. 최근 증시와 부동산 시장 급락세는 적잖은 중산층 소비자들에게서 이 같은 ‘역(逆)부의 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우리 사회의 허리인 중산층이 경제 위기를 피부로 느끼기 시작한 것이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제자리걸음인 반면 경기가 큰 폭으로 둔화되면서 중산층의 가계부에 빨간불이 보이고 있다. 더구나 외환위기, 카드 사태에 이어 3차 오일 쇼크라는 경제 위기가 닥치면서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전락할 위험도 커지고 있다.

 

◇적자 중산층 가구 비중 증가=한국 경제가 스태그플레이션(저성장 속 고물가) 조짐을 보이면서 중산층의 가계부도 이미 구멍이 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ㆍ4분기 기준 전국가구의 적자가구(농어가 및 1인 가구 제외) 비율은 지난해 30.9%에서 올해 31.8%로 높아졌다.

 

적자가구 비율이 높아진다는 것은 이들 계층이 해당 기간에 벌어들이는 소득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출에 사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적자 가구 증가는 중산층도 예외는 아니다. 중산층에 해당하는 소득 4∼7분위 가운데 적자가구 비율은 2003년 27.9%, 2004년 27.8%, 2005년 27.2%, 2006년 27.1%, 2007년 25.3% 등으로 감소세를 지속하다가 올 들어 증가세로 돌아섰다.

 

통계청의 한 관계자는 “물가가 오르면 실제 소비가 늘지 않더라도 소비 지출 부담은 늘어난다”며 “특히 광열수도ㆍ교통비 등 필수 지출 부담이 늘면서 고소득층보다 저소득층과 중산층에 더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자영업자 몰락에 중산층 더 줄어든다=외환위기, 카드 사태 등 경제 위기 때마다 중산층 가구는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따르면 중위소득의 50~150%에 해당하는 중산층 가구의 비중은 가처분소득 기준으로 지난 1996년 68.5%에서 2000년 61.9%, 2006년 58.5%로 꾸준히 감소했다. 10년새 10%포인트나 줄어든 것이다.

또 1996년에서 2006년까지 중산층에서 상류층(중위소득의 150% 초과)으로 이동한 가구는 3%포인트에 불과한 반면 빈곤층(중위소득의 50% 미만)으로 떨어진 가구는 7%포인트에 달했다. 중산층에서 빈곤층으로 전락한 가구의 비중이 상류층으로 올라선 가구의 2배를 넘었다는 뜻이다.

 

더구나 ‘3차 오일쇼크’가 현실화되면서 중산층 비중이 앞으로 더 엷어질 것으로 우려된다. 양질의 일자리는 늘지 않는 가운데 중산층을 구성하는 자영업자가 무너지고 있기 때문이다. 초고유가로 내수가 침체되면 자영업자가 직격탄을 맞게 된다. 실제 서비스업 생산 증가율은 1월 6.3%에서 4월에는 5.9%로 떨어졌다.

 

◇역부의 효과도 체감 경기 하락에 한몫=한국은행 분석에 따르면 주가가 1% 하락하면 주가가 움직인 지 1ㆍ4분기 정도가 경과한 뒤에 민간소비가 약 0.03% 감소하는 ‘역부의 현상’이 나타난다. ‘역부의 효과(negative wealth effect)’란 주가나 부동산 가격의 하락으로 가계 보유자산 가치가 떨어지면서 소비가 둔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부동산 가격 급락 역시 직간접적으로 소비심리를 악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실제 미국의 경우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사태로 주택가격이 급락하고 증시가 곤두박질치면서 소비심리가 1980년 이후 최저치까지 떨어진 상태다.

 

국내 증시 하락도 주식 직접투자나 펀드 투자 등의 형태로 증시에 참여하는 대다수 소비자들의 씀씀이에 실질적인 영향을 줄 만큼 가파른 속도로 진전되고 있다. 주가의 움직임과 소비 사이에 약 3개월의 시차가 존재한다는 분석을 감안할 때 5월 중순부터 나타난 주가하락 여파는 다음달부터 실제 민간소비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얘기가 된다.

부동산시장 역시 그동안 집값 상승을 견인해온 ‘버블세븐’이 올 상반기 하락세를 보이면서 불안한 행보를 보이며 가뜩이나 얼어붙은 소비심리에 찬물을 끼얹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이 같은 주식ㆍ부동산 가격 하락은 중산층 소비에 가장 큰 타격을 준다는 점에서 우려를 자아낸다.

 

한국은행 분석에서도 주가가 1% 움직일 때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의 소비가 각각 0.03%와 0.02%씩 변동하는 와중에 중간소득층의 소비는 0.04%로 가장 큰 변동폭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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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최종적으로 12월 초에 입사하라고 동진 쎄미켐이라는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동안 서류 21패 인적성 2패 등으로 거의 GG 상태에 있었는데,

 

마지막 하나다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노력했던것이 결실을 거두네요.

 

토익 700 초반에, 학점 3.5,  어학연수 무,  공모전 무

 

저절쪽에 가까운 스펙에서 대기업은 마치 저에게 무한도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지원서를 내어놓고 연락이 안와서 떨어졌다고 생각했던 회사에서 

 

수시로 채용하니까 면접보러 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면접 정장, 화장법, 모의 면접 등을 두번정도 보았습니다.

그렇게 체크를 하고 면접때 필요한 서류들을 첨부해갔죠.

 

물론 3 : 1의 경쟁율이긴 했지만 제가 중소기업에서 연수를 했고, 그것이 도움이 되었다라고 어필한 점이 취업에 도움이

된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여름방학 때 학교에서 수행하는 중소기업 연수에서 경쟁 회사에서 연수를 할 수 있었고, 그 것으로

성과가 좋아서 중소기업청에서 상장을 받은 것이 어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 때 경기 청년 뉴딜이라는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차분히 준비한 것도 좋았고요.

 

여러분들도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좋은 소식만 들려 오시길 바랍니다. 이만 마칠께요~^^  

 

 

 

 

취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취업하시면서 준비 했던 사항들, 취업 하기에 꼭 필요 한 것들 등등

취업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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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상식 [분류]
경제상식

코리아 디스카운트

 

 우리나라 기업의 주가가 비슷한 수준의 외국기업의 주가에 비해 낮게(DISCOUNT) 형성되어 있는 현상. 남북관계로 인한 지정학적 불안요인과 회계의 불투명성, 노동시장의 경직성등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 원인으로 꼽힌다.

 ※ 관련 기사

 

[취업 상식][경제 상식]코리아 디스카운트


              [코스피, 주가이익 10배 '1,580`서 바닥쳤나]

                                                                      


3일 코스피지수가 1,580선을 저점으로낙폭을 회복하면서 그동안 일부 증시 전략가들이 주장했던 '1,580 바닥론`이 힘을 얻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오후 1시52분 현재 전날에 비해 0.64% 내린 1,614.13에 거래됐다. 장중 저점이 1,600선 밑인 1,580.83이었음을 감안할 때 낙폭을 상당히 줄였다.

코스피지수가 1,580선에서 반등할 것이라는 주장은 첫째 국내 증시의 주가이익배수(PER)를 1,650선에서 10배로 볼 때 저가 메리트가 있고, 둘째 차트상 단기 바닥을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가이익배수를 기준으로 한 증시 전망은 그동안 북핵 문제 등을 필두로 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때문에 그다지 유효한 분석 방법으로 간주되지 않았지만 증시가 작년 이후 급등락 속에서도 꾸준히 저점을 높여가면서 저가 매수의 근거로 부각돼 왔다.

[취업 상식][경제 상식]코리아 디스카운트

 


PER 기준은 증권사별 수익 추정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현 지수대에서의 컨센서스는 10배 수준에 모여있다.

전문가들이 특히 PER 10배에 주목하는 이유는 이 수준에서 주가 반등이 나왔던 과거 경험에서다.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27일 기준 코스피 지수의 PER가 10.5배로지난 3월 저점인 10.2배 수준에 근접해 주식의 매력도가 높아졌다고 진단했다.

조용현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1,600 초반으로 하락하면서 시장 PER는2006년 8월 이후 저점인 10.2배로 하락해 있다"며 "인플레이션 우려로 시장금리가 상승하며서 주가의 할인 요인이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주식 수익률(9.80%)이 채권수익률(국채 3년 기준 5.87%)보다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최근 기업 이익 모멘텀이 회복되는 과정에 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과거 단순히 주가가 많이 빠져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졌던 때와는 달리 이익 확장을 통해 저평가 상태가 공고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 의견도 있다.

 

[취업 상식][경제 상식]코리아 디스카운트

한국투자증권은 애널리스트의 이익 추정치가 과대 포장돼 있어 실제 가격 메리트는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국증권은 애널리스트의 이익 추정치가 실현되려면 내년 기업 이익이 크게 개선돼야 하지만 지금의 인플레이션, 고유가, 글로벌 경기둔화 등의 펀더멘털 요인을 감안하면 큰 폭의 이익 개선은 희박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차티스트들은 국내증시가 기술적으로 과매도 국면에 진입했다며 바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윤학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코스피 DMI(Directional Movement Indicators)의 갭이 2000년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하는 등 뚜렷한 과매도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며 "이를 감안할 때 코스피는 반등 권역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추가 하락이 나타나더라도 1,600선 부근에서의 반등 가능성은 높다"고 전망했다

 

 

[취업 상식][경제 상식]코리아 디스카운트

 

 [취업 상식][경제 상식]코리아 디스카운트[취업 상식][경제 상식]코리아 디스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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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성공][컴전공석사]진짜 좌절스펙도 취업한다.

 

읽다가 도움이 되어서 가져왔어요.

*스펙

학교: 경기도 상위권대학( 제 생각입니다. 우리학교가 좋다고 생각되서 ㅋㅋ )

1.학부

학부성적: 2.8 (미쳤지)

이력: 공모대전 입상

 

2.석사

석사성적: 3.78

토익: 620( 웃음만)

자격증: 정보처리기사, 임베디드 S/W 

논문: 국내3편, 저널 1편

프로젝트: 2년경험 ( 지식경제부 지원)

회화: 중하

올해 8월 졸업예정

 

3. 외적활동

동아리 무, 기타 알바 무, 봉사 무 (도대체 뭐했니 ??)

 

이상과 같은 저질스펙으로 중견셋탑박스(2년 경력 인정) 만드는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 글쓴 이유

 여기에 눈팅하는 많은 좌절스펙 분들이 있을 겁니다. 항상 취뽀성공수기에 좌절스펙글들을 보며 나도 할수 있겠다 생각도 하실 겁니다. 그런데 !!!! 학부좌절스펙 + 석사과정 이런 케이스는 잘 못 봤습니다. 학부 좌절스펙도 최소 3.0 이더군요. 저 처럼 3.0 이하는 못 봤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케이스도 합격한다는 정보를 알려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석사분들!! 학부성적 서류에 영향 많이 미칩니다.( 학부성적 안좋으신 분들 참고, 머 어쩌겠습니까. 현실을 직시하고 현 상황에 충실하세요)

 

*서 류

 KT, 한전, LGT, 기업은행 전산, 삼성탈레스( 당근 빳따 서류탈락 ㅋㅋ 노느니 염불한다고 내봤습니다.)

 LG MC R/D(최종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GS네오텍( 서류통과 및 최종까지 ), 중견셋탑박스회사( 이름은 비밀입니다. ㅋㅋ 합격)

서류는 많이 안내면서 제 처지는 생각안하고 좋고 편한데만 썼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붙여주는데는 다가고 싶었습니다.( 모든 구직자들 맘ㅜ ㅜ)

 

* 구직 경 험

 근데 눈여겨 볼것은 서류탈락한 곳은 제가 초반에 자소서 쓴곳이고 합격한 곳은 후반입니다. 결국 자소서가 서류합격의 당락에 좌우 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취뽀한 후배의 서류통과 자소서를 다 보며 글에 대한 전체 분위기를 읽고 작성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뽀인트는 당연한것이지만 그 회사에 맞게 작성,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 같이 외적인 활동이 적으신 분들은 경험란에 적기 참 암담합니다.( 저는 공모대전이 있었내요 ^^)

 그때는 자기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분명히 지금까지 기억할 만한 좋은 경험, 실패 경험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뻥치지 말고 솔직한 감정으로 쓰세요.

 저는 정말 이번 자소서 쓰면서 저 자신에 대해 많이 알았습니다. 여러분도 취업하기위한 자소서지만 자기자신을 글로써 표현할 정도로 구체적으로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조바심 내지 마시고 계속 쓰시면 서류통과가 될겁니다. 이유는 상반기, 하반기 공채에 떨어지더라도 수시가 있습니다. 공채보다는 수시 합격이 높은것 같습니다. 고 스펙들이 공채에 다 입사하기 때문에 수시경쟁이 조금 떨어집니다.

 

* 면접 팁

자신감 ( 당근 )

- 처음에 면접실에 들어가 인사할 때 제가 전체 준비 및 인사를 드렸습니다. ( 그러면 초반 관심집중, 나갈 때도 물론) 

- 떨어도 좋으니 얼굴들고 웃으면서 끝까지 이야기하세요.

- 미소

 

준비사항

 - 저는 회사의 투자방향, 경쟁회사와의 차별점 및 특이사항 등 관련 자료를 조사하고 나중에 말했더니 " 그런거 어떻게 아셨나요"라고 말하더군요. 이런 말할 정도의 조사가 필요합니다. 대답으로 " 당근 여기서 일하고 싶은사람이니까요 ㅋㅋ" 라고 말해주는 센스( 아마 모든 취뽀자의 공통점)

 

면접대기시 덜덜 떨릴 때

- 자기암시 " 나는 최고다 " 계속 하세요. (또는 다른 준비생들 얼굴 보세요. 웃깁니다. 굳어 있는 제 모습같아서. ㅋㅋ)

- 같이 면접 볼 사람들이랑 기다릴 때 노가리 까세요. ㅋㅋ 그들이 경쟁상대가 아니라 나랑 같이 일할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이야기 하면 입이 좀 풀어지고 긴장이 덜대요. 그러면 서로 죽자고 경쟁 안합니다.

 

영어면접

- LG, GS 영어면접 다 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2개월정도  회화학원 다녔습니다. 말할 때 어눌 하더라도 자신감으로 승부

- 평소에 영화보면서 외국인처럼 말해보세요. 흉내라도 내면 그래도 조금 도움됩니다.

 

*저의 특이사항

 

저는 학부 때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놀아서 그런것은 아닙니다. 목표하는 바가 있어 학원도 다니고 관심분야에 시간을

많이 투자 했습니다.

영어는 토익점수 위주보다 실용위주로 공부 했습니다.( 토익공부는 따로 안하고 시험만 봤습니다.)

 

*느낀점

세상에는 공짜가 없듯이 취업 할 때까지 오장을 양잿물로 씼는듯한 고통이 없으면 취업도 없다.

 

이상입니다.

 

취업준비하는 분들에게 해드릴 말은 "취업하세요" 이것 밖에 없내요. ( 아마 여기에 모든 의미가.. 멋진 말이 생각 안나내요.^^)


 

 [취업성공][컴전공석사]진짜 좌절스펙도 취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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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상식][시사상식][경제상식]아이포카(IFAWPCA)

 

※ 취업 상식 [분류]
경제상식

 아이포카(IFAWPCA)

한국 등 아시아, 서태평양 역내 8개국 건설단체가 지난 1956년 3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해당지역 건설산업발전과 건설인 교류를 목적으로 창립한 단체.

해당 국가의 건설협회는 정회원이 될 수 있고 개별 건설업체나 건설업자협회는 준회원으로 입회할 수 있다.  

 ※ 관련 기사
         “北 인력, 한국 해외건설현장에서 누빈다” 

 “앞으로 두바이 등 해외 한국건설현장에 북한 노동자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달에 열리는 남북 총리회담에서 북한 인력을 해외건설현장에 활용하는 방안이 전향적으로 논의될 것입니다.”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제36차 아시아·서태평양 건설단체협의회 총회(아이포카) 대한민국 대표단을 이끌고 있는 권홍사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해외건설이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인력 수급 문제로 현장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권 회장은 “두바이에 있는 우리회사(반도건설)도 하루에 1000여명의 근로자를 쓰고 있는데, 모두 동남아시아 인력 대행업체에 비싼 인건비를 지불한다”면서 “하지만 일의 능률은 기대만큼 높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 인력의 경우 말이 서로 통하고, 부지런하다”면서 “이런 인력을 남측이 시공하는 건설현장에 투입하면 남과 북 모두 ‘윈-윈’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권 회장은 이를 위해 “북한 개성에 건설협회가 지원하는 교육원을 만들어 남한의 수준 높은 건설기술을 전수한 뒤 파견하는 방안을 이미 정부에 건의했다”고 덧붙였다.

권회장은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한가지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는데, 바로 북측 체제에 손상이 가지 않는 범위내에서 인력 송출 및 현장 작업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이번 총리회담에서는 임진강과 한강 하구 모래를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권회장은 “임진강과 한강 하구에 있는 모래는 1억8000만㎥로 20조원에 달한다. 이는 서울·수도권 모래 소비량으로 볼때 20년을 족히 사용하고도 남는 물량”이라면서 “북측만 허락한다면 당장이라도 진행할 수 있는 남북경협사업”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내 건설현장에 모래가 부족해 연간 1000억원어치를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권회장은 이와함께 “해외건설 350억달러 돌파(2007년 예상)를 계기로 해외 개발사업(디벨로퍼)에도 적극적인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등에서 건설업체 해외개발사업에 대한 보증을 보다 쉽게 해 줘야 하고, 정부도 법과 제도를 조속히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두바이에서 사업을 한 경험으로 비춰볼때 해외 개발사업은 15∼30%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이 정도면 어느 해외건설공사에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 고부가가치사업”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내년에도 집값이 안정되겠지만 분양가상한제에 따른 최대 10년 전매제한은 주택시장 회복에 가장 큰 걸림돌인 만큼 하루빨리 개선돼야 한다”면서 “특히 지방의 악성 미분양 물량은 전매제한을 아예 없애야 해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취업상식][시사상식][경제상식]아이포카(IFAW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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