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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샘플][이력서양식]영문이력서무료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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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내용이 아닌 기본적 예의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취업원서를 제출할 때는 마치 여러분이 이성을 사귀고자 커피숍에서 첫만남을 가질 때와 마찬가지로 설레이는 마음으로 자신이 나타낼 수 있는 최선의 성의를 다하십시오.


우선, 대학 졸업예정자나 첫직장을 잡는 취업지망생들은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가 정해지지 않은 이유로 이곳저곳에 자신의 이력서를 제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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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구인회사의 취업 가이드라인을 적어도 한번만이라도 제대로 읽고 따라가는 습관을 들이기 바랍니다.

취업을 하는 것도 최선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혹시, 나의 학력과 외모에서 이미 50%는 결정이 났다라는 생각으로 접근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노력하는 사람에게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취업도 전력싸움입니다.

주로 발생하는 예의없는 이력서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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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원하는 회사의 이름이 틀린 경우
-> 이미 다른 회사에서 제출한 동일한 이력서를 무성의하게 수정한번 보지 않고 그대로 제출하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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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지저분한 사진
->최근들어 전자우편 접수가 늘어나면서, 스캔받은 자신의 사진을 이력서에 첨부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기가 맞지 않거나 제위치에 놓이지 않는 사진들은 인사 담당자들에게 무성의하게 보일 수 있으며, 본인의 워드 편집능력의 한계를 보이는 꼴이 됩니다. 우편접수라도 사진의 뒷면을 깨끗하게 정리하여 이물질이 뭍지 않게 하여 접수시키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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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해진 입사지원서의 지침을 따르지 않는 경우
->왠만한 기업의 공개채용에는 채용인력의 몇배에 해당하는 지원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규모가 있는 기업들은 효과적인 지원서 관리를 위하여 입사지원서를 정해진 틀에서 작성하도록 유도를 하고 있는데, 이에 따르지 않고 멋대로 기입하는 경우입니다. 가장 흔하게 일어나는 실수는 '응시분야' 미기입인데, 이 경우 인사담당자들은 이 사람이 어떤 job position에 응시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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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의없는 글
->한국 기업들은 특별히 요구하고 있지 않지만, 영문 이력서의 경우에는 커버레터는 기본입니다. 이것은 상대회사에 대한 예의이며 자신의 취업의지를 밝히는 태도입니다.
인사 담당자들이 한번에 NO를 외치게 하는 성의없는 글의 이력서 형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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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이력서
: 자신의 이력서 한장 외에 특별히 입사 포부나 지원이유가 없는 이력서

-채팅언어나 정서법이 지켜지지 않은 문장 들
: 워드프로세서에 '맞춤법 검사'는 기본 메뉴입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마무리하고 제출하기 전 '맞춤법 검사'를 실행하는 1분의 여유는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맞춤법은 개인의 교육수준이나 교양수준을 나타냅니다. 또한 빈틈이 있어 보이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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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기본적인, 정말 최소한으로 지켜야 할 예의에 대해서 나열해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은 여러분께서는 적어도 상기의 사항들은 꼭 염두하시고 이력서를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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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력서 작성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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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방구표 이력서를 버리자

기존의 표 양식의 문방구표 이력서를 버리자. 몇년 몇월 모모 학교 졸업, 몇년 몇월 모모 기업 입사, 모모 기업 퇴사 식의 이력서…의 이력서는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 기업체 자체 양식의 다운로드 받은 이력서가 표 양식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표 양식의 이력서를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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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효기간이 지난 자격증은 쓰지 말아라

토플의 유효기간은 2년이고, 토익은 업체마다 요구하는 기간이 다르므로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3. 프로젝트 경력서를 첨부하라

연구 개발 인력의 경우, 프로젝트 경력서를 별도로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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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업 정보를 조사하라

지원하는 업체에 대한 기본 조사를 해서 그에 맞게 이력서를 매번 수정한다. 해당 업체에서 높이 사줄 경력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이에 맞는 경력을 두드러지게 전진 배치, 상세 기술을 한다.

5. MS-word로 영문, 국민 이력서를 작성해 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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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채용 직무에 자신이 적합함을 강조하라

영문 커버레터는 A4 한장 분량, 많아야 한장 반 분량이 넘지 않도록 하며, 해당업체에 지원하는 이유, 자신이 오픈된 포지션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등을 간략하게 적는다.

7. 이력서 수령여부를 확인하라

이력서를 이메일, 팩스, 우편 등으로 접수 한 경우, 채용 담당자에게 전화를 해서 수령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이력서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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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한 장으로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잘 만든 이력서는 취업의 지름길


대한민국의 월드컵 4강 신화로 가장 크게 부각되는 사람이라면 단연코 히딩크 감독일 것이다. 모 카드회사 광고의 ‘히딩크,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란 헤드카피가 우리 국민의 바람을 함축적으로 멋지게 집약해 버렸다.

이제 누군가가 샐러리맨인 당신에게 어떤 경력과 업무 능력을 소유했는지 보여달라 한다면 어떻게 효과적으로 표현하겠는가.

우선 본인의 경력과 능력을 기술한 1장의 이력서를 떠올릴 것이다. 잘 만들어진 이력서 한 장은 이미 절반은 성공을 약속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일반적으로 구직자들은 이력서 작성과 면접에 대해 몇 가지 오류를 갖고 있다.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잘 만든 이력서는 취업의 지름길


예를 들어 이력서는 백과사전처럼 나의 모든 것을 나타내야 하고 어떤 회사에도 제출할 수 있는 모범답안지 같은 것이며 면접은 막연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태도(?)를 보이면 구인회사가 ‘OK’할 것이라는 믿음 같은 것들이다.

그런데도 거듭되는 낙방의 씁쓸한 경험을 하면서 주위로부터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정도의 막연한 충고에 답답했다면 다음의 글을 주의 깊게 읽어보고 참고해보자.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잘 만든 이력서는 취업의 지름길


첫째, 요구하는 핵심 업무영역의 파악- 그에 상응된 경력기술을 한다.

이력서 작성시 구인의 핵심요건(objective)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왜냐하면 실제로 매우 구체적이고 특정한 경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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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인사분야 전문가의 경우 노무·채용·구조조정·급여·조직개발·인력개발·인력전산·평가·인사기획·교육·복리후생 등 다양한 업무 중에서 특정분야에 유능한 경력자를 필요로 하는 게 대부분이다.

나의 모든 경력이 기술된 완벽한 이력서가 있다고 가정하자. 그러나 사실 그것은 완벽한 것도, 진실한 것도 아니다.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잘 만든 이력서는 취업의 지름길


지금까지 경험한 모든 업무를 단지 몇 장의 이력서에 빠짐없이 기술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지원하는 구인회사의 요건에 부합하는 경력을 강조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골문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완벽한 슈팅을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잘 만든 이력서는 취업의 지름길


둘째, 함축된 경력 요약(summary of qualification)이다.

자신의 경력 및 보유기술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함축적 문장을 이력서 첫머리에 ‘Summary of Qualification’의 제목하에 기술한다. 단 몇 줄의 내용으로도 인사담당자의 시선을 유도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셋째, 업무적성에 맞춰 자신을 준비하라.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잘 만든 이력서는 취업의 지름길


필요로 하는 업무적성이나 인격성향도 다양한 회사문화나 직종만큼 매우 다르다.

구인광고에는 잘 나타나 있지 않은 세세한 부분까지 파악하고 있는 헤드헌터들을 통해 구인회사가 원하는 인격성향이나 태도 등을 먼저 알아봐야 한다.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잘 만든 이력서는 취업의 지름길


어느 정도 나와 유사한 부분을 확인했다면 회사에서 요구하는 성향과 태도를 가진 지원자로 자신을 변화시켜보자.

할 수만 있다면 유능한 배우처럼 완벽하게 연기할 수 있을 때까지 연습해보자.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잘 만든 이력서는 취업의 지름길


그러한 노력의 결과가 구인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태도·인격성향 등과 맞아떨어질 때 어떻게 채용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일각의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듯 태도가 결국 성격까지도 바꾼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러한 연기가 반드시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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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국문이력서의 학력기술을 살펴보자면 우선 초등학교에서부터 최근의 학력까지 시간순서대로 입학, 졸업을 반복하여 나열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그리고 학력을 적는 난 또한 보통 이력서의 맨 위에 놓이게 된다. 학력을 우선시하는 우리의 문화를 그대로 반영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반해서 영문이력서에서 학력은 보통 고등학교까지만 적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이며 많은 경우 대학교 이상의 학력만 기록하기도 한다. 시간은 경력이나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역순으로 진행한다. 따라서 최고학력이 자연스럽게 앞에 놓이게 된다. 그러나 학력난 그 자체는 경력사원의 경우 이력서의 맨 뒤에 오는 경우가 많다. 즉 하나의 참고사항으로 본다는 것이다.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이력서 vs 국문이력서 - 학력기술
학력기술에 있어서 한국의 지원자들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또하나의 사항은 수여된 학위를 반드시 기록하여야 하는 것이다. 이점은 한국의 지원자들이 대부분 간과하는 부분인데 반면 영미이력서에는 반드시 나타내어야 하는 부분이다. 우선 한국의 이력서를 보면 "몇년 몇월 무슨 학교 무슨과 졸업" 의 형식을 따르는데 영문 이력서에는 이에 추가하여 무슨 학위를 수여받았나 하는 것이 이록되어야 한다. 즉 인문, 사회계열을 전공한 학사라면 B.A.(Bachelor of Arts), 자연계를 전공한 학사라면 B.S.(Bachelor of Science)등으로 적어준다.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이력서 vs 국문이력서 - 학력기술
사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대학은 졸업하면 자동으로 학위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학위를 굳이 적지 않아도 학위를 받은 것으로 인정할 수 있지만 한국 미국 공히 대학원부터는 전혀 그렇지가 않다. 즉 모든 학점을 다 이수하고 졸업식까지 마쳐도 논문이 통과안되면 학위를 못받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학위를 기록하지 않으면 단지 과정만 이수한 것으로 비쳐질 우려가 있고 실재 학위를 취득하지 못한 졸업자의 경우 의도적으로 학위를 수여한 것 처럼 보이게하기 위해서 학부나 대학원 모두 학교와 전공 졸업년도만 적고 학위는 의도적으로 누락시키기도 한다. 이를테면 대학은 학사를 수여받았지만 대학원은 석사를 수여받지 못한 경우 두개 모두 학위기록을 생략함으로서 역설적으로 학위는 모두 딴것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굳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거짓말을 안하면서도 상대를 속이는 일종의 트릭으로 이해하면 되겠다. 학위를 받지 못한 것에 대한 설명은 우선 인터뷰가 잡히면 설득할 수 있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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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영문 이력서에서 학위를 기술 할 때 한가지 더 참고할 사항은 대(학원)졸 신입사원의 경우 자신의 전공 Coursework을 학위란에 적어주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이것은 부족한 내용을 채우기 위한 시각적 효과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경력이 부족하고 새로 배운 이론적 지식이 강한 신입사원들에게는 학술적 측면을 부각시키는 효과도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놓고보면 개인신상과 학력이 한 페이지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한국이력서에 반에 영문이력서에서 이 두 파트는 불과 몇줄밖에 차지하지 않는다. 그만큼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한 대신 남는 여백은 경력이나 성과등 직업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내용에 더 활용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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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샐러리맨인 당신에게 어떤 경력과 업무 능력을 소유했는지 보여달라 한다면 어떻게 효과적으로 표현하겠는가.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이력서 한장으로 나의 능력을 표현하는 법
우선 본인의 경력과 능력을 기술한 1장의 이력서를 떠올릴 것이다.
잘 만들어진 이력서 한 장은 이미 절반은 성공을 약속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일반적으로 구직자들은 이력서 작성과 면접에 대해 몇 가지 오류를 갖고 있다.

예를 들어 이력서는 백과사전처럼 나의 모든 것을 나타내야 하고 어떤 회사에도 제출할 수 있는 모범답안지 같은 것이며 면접은 막연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태도를 보이면 구인회사가 ‘OK’할 것이라는 믿음 같은 것들이다.

그런데도 거듭되는 낙방의 씁쓸한 경험을 하면서 주위로부터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정도의 막연한 충고에 답답했다면 다음의 글을 주의 깊게 읽어보고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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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요구하는 핵심 업무영역의 파악-그에 상응된 경력기술을 한다.
이력서 작성시 구인의 핵심요건(objective)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왜냐하면 실제로 매우 구체적이고 특정한 경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인사분야 전문가의 경우 노무·채용·구조조정·급여·조직개발·인력개발·인력, 전산·평가·인사기획·교육·복리후생 등 다양한 업무 중에서 특정분야에 유능한 경력자를 필요로 하는 게 대부분이다.

나의 모든 경력이 기술된 완벽한 이력서가 있다고 가
정하자. 그러나 사실 그것은 완벽한 것도, 진실한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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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경력 및 보유기술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함축적 문장을 이력서 첫머리에 ‘Summary of Qualification’의 제목하에 기술한다. 단 몇 줄의 내용으로도 인사 담당자의 시선을 유도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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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업무적성에 맞춰 자신을 준비하라.

필요로 하는 업무적성이나 인격성향도 다양한 회사문화나 직종만큼 매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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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광고에는 잘 나타나 있지 않은 세세한 부분까지 파악하고 있는 헤드헌터들을 통해 구인회사가 원하는 인격성향이나 태도 등을 먼저 알아봐야 한다.

어느 정도 나와 유사한 부분을 확인했다면 회사에서 요구하는 성향과 태도를 가진 지원자로 자신을 변화시켜보자. 할 수만 있다면 유능한 배우처럼 완벽하게 연기할 수 있을 때까지 연습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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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노력의 결과가 구인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태도·인격성향 등과 맞아 떨어질때 어떻게 채용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일각의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듯 태도가 결국 성격까지도 바꾼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러한 연기가 반드시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이력서 한장으로 나의 능력을 표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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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이력서]영문이력서 작성법

◎ 영문 이력서 작성법 ◎

 

 

영문 이력서는 특별히 정해진 일정한 양식이 없다. 따라서 국문 이력서와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사항을 지키면서 자신의 개성을 살려 성의껏 작성한다.

 

 

[Point 1] 문장이 아니라 간결한 어구로 표현한다.

 

 

[Point 2] 경력과 학력은 최근 것에서부터 시작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Point 3] 경력에는 어느 회사의 어떤 직책에 있었다는 것보다는 거기에서 무엇을 담당하고 어떤 실적을 올렸는지에 중점을 두어 쓴다.

 

 

[Point 4] 학력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로 정리한다. 전공과 부전공 과목 외에도 희망 직종과 관련이 있는 이수과목도 언급한다. 취득한 학위는 빠짐없이 적는다. 

 

[Point 5] 특정 업종이나 업무에 관련된 전문용어의 사용은 피하고 알기 쉬운 표현으로 바꾼다.

 

[Point 6] 약자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다.

 

[Point 7] 자신의 세일즈 포인트가 상대방에게 잘 전달되도록 표현하며 희망직종이나 관련이 없는 사항, 플러스 요인이 되지 못하는 것은 생략한다.

 

[Point 8] 내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다듬어서 A4 용지 한두 장에 다 들어가게 한다. 경력 사항이 긴 경우에는 별지(경력기술서)로 요약해서 첨부한다.

 

 

[영문이력서]영문이력서 작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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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양식][이력서샘플][이력서무료다운로드] 워드이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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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취업을 하지 못한 대졸자들은 내년을 기약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새해 역시 취업시장 전망은 어둡기만 하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정기 공채는 줄고 상시 채용이 늘어나 이
력서를 통한 서류전형의 비중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력서는 예전의 필기시험과 같이 입사를 결정짓는 첫째
관문이 되는 것이다.

이력서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면접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게
된다. 대졸 미취업자들은 내년에는 먼저 이력서 차별화부터 시
도해 봄직하다.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이력서 작성요령]편집개념 도입 차별화 시도


◇지원 부서와 연관이 있는 경력은 부각시켜라

군 경력을 간단히 기술하는 지원자가 대부분이지만 이는 바람직
스럽지 않다.

예를 들어 군 보직이 인사 담당이라면 3,000명 병력의 인사관리
취급을, 회계 담당이면 연간 자신이 취급한 예산 내역 등을 기
술해 차별화시키는 것이 유리하다.

아르바이트 경력도 지원 부서와 연관이 있으면 상세히 기술하는
것이 좋다.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이력서 작성요령]편집개념 도입 차별화 시도

◇지원 부서와 관계없는 경력이나 자격증은 기입하지 마라

인사 부문에 지원하는 사람이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부각시키는
경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이다.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이력서 작성요령]편집개념 도입 차별화 시도

◇상투적인 문구는 절대 피하라

가장 많이 보는 구절은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친구가 많다 등이
다.

회사는 신입사원의 친구가 많은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장
래 포부나 무엇을 하고 싶다는 표현을 기재하는 게 도움이 된다.

문방구식 이력서는 절대 탈피하고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는 이
력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이력서][이력서작성법][이력서작성비법][이력서 작성요령]편집개념 도입 차별화 시도

◇학교경력도 중요 경력이다

학업 생활도 포장하기 나름이다.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하기위
해 준비했다는 문장 하나가 수천명의 지원자와 구별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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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주의 입장에서 작성하라

‘과연 내가 사장이라면 이런 이력서를 보았을 때 눈길을 끌 수
있을까’를 항상 염두에 두고 서술해야 한다. 회사는 무엇보다
주어진 일을 잘 할 수 있게 보이는 사람을 고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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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조언자나 헤드헌터는 효과적인 이력서 작성은 멋진 동사와 형용사를 잘 활용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IT 채용담당 관리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면접][면접비법][면접정보] IT 면접 채용관이「가장 싫어하는 19개 단어」

사실 요란한 단어들을 사용한다면 이력서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역효과만 난다. 여기에 채용담당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이력서 어휘를 소개한다.

아래 기사는 몰리 조스의 기사 '이력서 작성시 어휘 선택에 신중을 기하라'에 기반한다.
[면접][면접비법][면접정보] IT 면접 채용관이「가장 싫어하는 19개 단어」

어휘 몇 가지를 잘못 선택해 담당자가 이력서 읽는 것을 중단한다고 믿기는 어렵지만 이는 사실이다. 일부 채용담당직원과 리크루터는 싫어하는 어휘 목록이 머리 속에 있다고 시인한다.

이력서 쓰는 법에 관한 책들은 가능한 많은 동사, 형용사, 부사로 이력서를 채울 것을 권할 수 있다. 그러나 주의하지 않는다면 이력서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보다 멀어지게 할 수도 있다. 채용 담당자 들이 이력서의 설득력을 떨어뜨린다고 지적한 단어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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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다, 도왔다

․ 피해야 하는 이유: 채용관리자들은 지원자가 도운 것이 아니라 직접 한 일을 알고 싶어한다. 이력서에 적을 만한 일이라면 '돕다'보다는 나은 어휘를 골라야 한다.

․ 예) PDA 연구를 통해 마케팅 디렉터를 도왔다.

․ 가능한 다른 표현: 마케팅 부서를 위해 PDA 를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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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 피해야 하는 이유: 지원자가 시도한 일에 관심이 없다, 성취한 일에만 관심이 있다.

․ 예) 새로운 LAN 관리 소프트웨어를 시도했다.

․ 가능한 다른 표현: 새로운 LAN 관리 소프트웨어를 시험하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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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숙하게, 효과적으로, 유희하여, 신속하게, 전문가, 마스터했다

․ 피해야 할 이유: 채용 관리자들은 특정 직무를 얼마나 잘 수행했는지 설명하는 단어들을 싫어한다. 많은 경우 자랑처럼 들리며 이는 불필요하다. 한 리크루터는 "그 일을 잘하지 못한다면 이력서에 쓸 이유가 없다"라고 말했다.

․ 예: 윈도우 NT 에서 윈도우 서버 2003으로의 전환을 능숙하게 관리했다.

․ 가능한 다른 표현: 근무시간에 동작중단 없이 윈도우 NT 에서 윈도우 서버 2003으로의 전환을 관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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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디테일 지향, 조율하다, 촉진하다, 변환하다, 증명된 능력, 시너지, 연락

․ 피해야 할 이유: 채용 관리자들은 이런 어휘가 실제 전달하는 내용 없이 공간만 낭비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어휘가 너무 많이 적혀있기에 원래의 에너지를 잃어버렸다.

․ 예: 일상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감독하고 주요 기술 이니셔티브를 구축하는데 증명된 능력을 지닌 디테일 지향 관리자

․ 가능한 다른 표현: 8명 IS 직원을 감독했다. 두 개의 완전한 플랫폼 이전을 완료했다. 사무실 이전에 이은 장비와 자원 통합화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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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책임을 지다

․ 피해야 할 이유: 관리자라면 당연히 책임질 일이 있다. 책임질 일이 무엇인지 몇 가지 숫자를 동원해 설명하여 일의 범위를 알리는 것이 좋다.

․ 예: 재고관리, 네트워크 운영 감독, 새 장비 구매, 워크스테이션 문제 해결에 책임을 짐.

․ 가능한 다른 표현: 윈도우 XP를 수행하는 70명의 사용자와 윈도우 서버 2003을 운영하는 두 대의 서버를 감독했다. 재고관리 장비를 위한 자산관리계획을 구축했다. 내부 인프라를 위한 네트워크 운영 팀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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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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