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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장점 살린 사진 찍어야
지나친 포토숍 수정 감점

평소 꼭 입사하고 싶었던 기업의 최종면접까지 간 대학생 이승은(23)씨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면접관이 이력서와 이씨를 번갈아 보면서 "사진과 실물이 많이 다르다"며 조소섞인 표정을 지었기 때문이다. 그는 "그같은 말을 듣고 난 뒤 너무 당황해 무슨 대답들을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인사담당자에게 첫인상을 주는 이력서 사진이 취업 당락에 얼마나 영향을 끼칠까. 엠파스가 최근 '외모가 취업에 미치는 영향력'을 설문조사한 결과 1940명의 네티즌 중 58%가 "매우 큰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다른 조건이 같을 경우에 영향이 있을 것"는 답도 33%에 달했다.이력서 이력서 작성법 이력서 포인트

외모가 경쟁력인 시대. 사진은 서류전형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다. 기업 인사담당자 65명을 대상으로 한 채용포털 커리어의 조사에 따르면 입사원서에 부착한 사진과 인상이 크게 다른 경우 채용시 불이익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근직에 대해서는 54%가 '감점이나 탈락 대상이 된다'고 답했고, 외근직 경우 이보다 많은 69%가 같은 입장을 취했다.

예라고 이미지 연구소 허은아 소장은 "서류를 통과해야 자신의 진정성을 보일 수 있는 면접이 가능하다. 이것이 최대한 본인의 특장점을 살린, 자연스럽고 밝은 표정의 모습을 이력서에 담아야 하는 이유"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최근 이미지 수정 프로그램인 포토샵 등을 이용해 '일부 수정'이 아닌 '완전성형'으로 자신의 모습을 '변신'시키는 경우가 잦다. 허소장은 "일반적으로 면접관은 성형사진을 싫어한다. 솔직하고 당당한 인재를 원하는데 지나친 '사진성형'은 그 솔직함과 당당함에 위배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력서 이력서 작성법 이력서 포인트

  '사진찍는 집'의 파워블로거 '총무'는 "구직자들은 학창시절 들어간 수천만원의 학비는 당연시 하면서도 이력서에 붙일 사진 1~2만원에는 인색하다"면서 "좋은 이력서 사진은 나중에 전직 시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좋은' 이력서 사진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중앙대 사진학과 김영민 교수는 "남자의 경우 촬영직전 면도를 권장하며, 남녀모두 두가지 정도의 상의를 따로 준비했다가, 촬영뒤 나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면서 "사진가와 충분히 상담해야 한다. 요즘 사진관은 대부분 디지털카메라로 찍기 때문에 모니터로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그 자리에서 직접 보고 개선점이 있다면 적극 제안하라"고 조언했다. 촬영 후 수정에 대해서도 그는 "원본 그대로 인화해야 한다는 법은 없다. 사진 명암과 색조를 약간씩 조절해 다양한 버전을 준비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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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KOTRA 신입 인턴사원채용

□ 채용내용

인원

담당업무

○○명

- 국내기업을 위한 해외시장개척, 해외투자진출 지원 및 시장 정보 조사,
  외국인 투자 유치, 내부 경영관리 등 업무 지원

응시자격
○ 국가공무원법 제33조 각 호에 해당되지 않는 자
○ 남자의 경우 병역필(2009. 3. 1 이전 전역예정자 포함) 또는 면제자
○ 기타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 토익 830점(텝스 729점, 토플 CBT 243점, 토플 iBT 96점) 이상 소지자
    - 단, 장애우의 경우 토익 700점(텝스 572점, 토플 CBT 217점, 토플 iBT 82점) 이상
    - 영어성적은 2007. 3. 1 이후 응시하여 취득한 성적에 한함
    * 학력 및 연령제한 없음

근무조건
○ 신분 : 기간제 근로자
○ 계약기간 : 2009년 3월 ~ 2009년 10월 (약 8개월)
    - 인턴기간 중 또는 종료 후 우수 신입 인턴사원은 KOTRA 정규직원으로 임용 가능
○ 월급여 : 200만원 (국민연금 등 4개 보험은 별도 가입)
○ 근무시간 : 주 5일, 1일 8시간(09:00~18:00)
○ 근무지역 : 서울 KOTRA 본사

시험과목(필수 2과목 및 선택 1과목)

필수과목

영어 (공인 영어시험 성적으로 대체)

(2과목/전 계열공통)

논문 (일반경제에 관한 논술)

선택과목
(택 1)

법정·상경·사회계열

경제학, 무역학, 경영학, 투자경영학, 회계학, 법학, 정치외교학,
사회학, 행정학

이공계열

산업공학, 정보전산학

어문계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일본어

* 참고사항 : 선택과목은 대학전공과 관계없이 선택 가능

전형절차 및 방법

원서접수

1차 시험
(필기시험)

2차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외국어회화
테스트·신체검사

면접시험

2009. 1. 15-21

2009. 2. 1

2009. 2. 19-23

2009. 2. 24-25

2009. 2. 27

응시원서 접수
○ 접수기간 :
2009. 1. 15(목) 09:00 ~ 1. 21(수) 18:00 (시간엄수)
○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로 홈페이지(
recruit.kotra.or.kr) 에 직접 입력
○ 수험표 교부 : 홈페이지에서 출력
○ 주의사항
    - 원서접수 홈페이지(
recruit.kotra.or.kr)에서 실시하는 'KOTRA 적성검사'를 반드시 마쳐야 응시자격을 부여함
    - 원서 접수시 반드시 ‘최종제출’ 버튼을 클릭하시기 바람
    - 공인 영어 성적증명서, 최종학교 전 학년 성적증명서 사본 등 관련서류는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추후 제출 요청 예정  

1차 시험(필기시험)
○ 일시 : 2009. 2. 1(일) 09:30 ~ 12:40
○ 장소 : 한국외대(서울시 이문동 소재)
○ 시험준비물 : 신분증, 필기도구(연필사용불가)
○ 시험과목 : 2과목(논문 및 선택 1 과목)
○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 2009. 2.18(수), KOTRA 홈페이지(
www.kotra.or.kr)에 공고

2차 시험 (1차 시험 합격자에 한함)
○ 외국어 회화테스트
    - 법정·상경·사회/이공계열 : 영어
    - 어문계열 : 해당 제2외국어
○ 신체검사 : 공무원 채용신체검사 기준에 의거 실시
○ 면접시험 : 집단면접 및 실무자 무자료(블라인드) 면접

최종합격자 발표 : 2009. 2.27, KOTRA 홈페이지(www.kotra.or.kr)에 공고

기타사항
○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우는 관련법령 또는 고용인원 할당에 따른 우선 채용 등 우대함
    - 관련증빙서류는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추후 제출 요청 예정
○ 응시원서의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을 취소함
○ 당사의 사정에 따라 전형절차와 일정 등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시 KOTRA 홈페이지에 공고함
○ 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 면접 등 2차 시험 일시는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시 공고 예정

문의처
○ KOTRA 홈페이지 (
www.kotra.or.kr) 이용
    - KOTRA안내(우측상단) → 채용안내(좌측메뉴) → Q&A

○ KOTRA 인사팀 : 전화 02-3460-7040 / 팩스 02-3460-7906
    (서울시 서초구 염곡동 300-9 9층, 우편번호 137-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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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상식][시사상식][금융상식] 주말효과

 

 

 ※ 취업 상식 [분류]
금융상식

 주말효과

 

 주식시장에 존재하는 또 하나의 특이한 현상이 주말효과다. 증권거래소가 개장하는 5일 중 월요일의 주가상승률이 다른 날에 비해 유난히 낮은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는 주말효과 때문이다. 기업들은 나쁜 정보가 있을 때 주말 폐장 이후에 발표해 투자자들의 즉각적이고충동적인 반응에 의해 주가가 급락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한다. 주말에 불리한 정보를 알게 된 투자자들은 월요일이 돼서야 매도할 수 있기 때문에 월요일이 되면 매도물량이 쏟아지고 따라서 이날의 주가상승률이 특히 낮아지는 것이다

 ※ 관련 기사
[취업상식][시사상식][금융상식] 주말효과

코스피, 하락마감..구제금융법안 "하원 통과가 진짜!"

코스피 지수가 미국 구제 금융법안의 상원 승인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낙폭을 키우며 닷새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0.02포인트 하락한 1419.65로 마감했다.
이날 오후 치러진 상원 표결 통과의 경우는 이미 예견된 사항인데다 환율이 들썩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장중 1220원대까지 급등한 바 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달러화 강세와 역외세력의 매수세가 환율 급등을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키코 옵션의 청산과 관련, 달러후 수요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여기에 미국발 악재가 모두 주말에 발생했다는 불안감도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국내 증시의 향후 방향성은 `하원` 표결 결과가 나오는 연휴가 지나야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하원도 승인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지만 앞서 정부가 이미 뒷통수를 맞은 경험이 있기때문에 낙관만할 사항은 아니다.
물론 최근 대폭락으로 하원들의 입장에 변화가 있고 세금 감면안 등 보안책이 추가 되긴 했지만 섣불리 판단할수 없다는 것이다.
설령 통과한다 할지라도 이미 시장에는 이번 구제금융법안이 금융 시장의 위기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치유책이 될 수 없다는 비관론이 퍼져 있어 향후 추가적인 대책 마련도 배재할 수 없다.
동양종금증권의 이재만 연구원은 "미국의 `구제금융법안`은 최선의 선택이지 최상의 선택은 아니"라며 "과거 저축대부조합 사태 당시 미국이 정상화 되는데 대략 1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당시 상황은 미국의 부동산에만 국한된 것이지만 지금은 파생상품으로 정확한 부실 자산을 알수 없는데다 세계 경기와 연관성이 있어 그 후유증은 더욱 심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이같은 후유증에 대비해 금리 추가 인하 조치 등 추가 대책을 마련할 가능성이 높지만 일단 구제금융법안 통과만으로 국내 증시가 추세 반등을 하기에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의 이선엽 연구원은 "주말 효과가 아무래도 작용한 것을 보여진다"면서 "실제 9월 페니매-프레디맥 부실 사태, 리먼브러더스 파산, 그리고 구제금융안 부결 등이 모두 주말에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각종 지표가 부정적으로 나온 것도 하락 요인"이라며 "이는 미국의 경기 침체가 시작됐다는 의미로 이는 중국의 수출 대미 수출 감소로 이어져 아시아 증시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날 철강, 조선 등 중국 관련주가 약세를 보이는 것이 이같은 맥락이다.
그는 또 "상원의 압도적인 찬성 승인으로 하원도 구제금융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미 한번 `부결`을 경험했기 때문에 일단 확인절차가 필요하다는 관망세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취업상식][시사상식][금융상식] 주말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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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은 이제 면접 준비를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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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채용에선 대기업들이 예전에 중시하던 학력이나 자격증은 더 이상 중요한채용기준으로 삼지 않은 반면 회사의 핵심인재로 키울 수 있는 우수인력을 판별, 영입하기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면접방식을 속속 도입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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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대처능력'이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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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지원자들이 신청한 업무부문과 관계없이 획일적으로 면접을 하던 방식에서 탈피, 올해 처음으로부문별로 특성화된 `실무형 면접'을 실시했다.

일반사무, 영업관리, 생산관리, 연구개발 등 희망분야별로 지원자들을 나눠 과차장급의 실무자들과 중역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이나 소양을 갖췄는지를집중적으로 질문한 것.

특히 실무면접에서는 면접관들이 지원자의 학력, 학점, 출신지역 등을 전혀 알수 없도록 하는 '블라인드 면접'을 실시해 실무능력 평가에만 전념하도록 했다.

코오롱도 1차 면접시 블라인드 면접 방식을 채택해 면접관이 출신학교, 전공,이름 등 지원자의 배경을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집단토론 등 다양한 형식의 면접을 진행했다.

삼성물산의 경우 실전에서의 어학실력을 평가하기 위해 대기업중 처음으로 영어프리젠테이션 제도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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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인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지원자에게 구체적인 해외사업 케이스를 주고 사업타당성 분석과 문제 해결방안 등을 10여분간 영어로 설명하도록 한 것으로 상당히 분별력있는 면접방식이라는 내부평가을 얻었다.

대한항공의 여승무원 선발에서는 항공기내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상황을 제시하고 고객응대 방식에 대한 롤 플레이(role-play)를 통해 구직자의 직무수행 잠재능력을 평가하기도 했다.

현대차의 이강동 총괄인사팀장은 "출신학교, 학점 등 전통적인 채용기준은 점차의미가 퇴색하고 있다"며 "실무현장에서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관련 지식과자신감을 갖춘 인재가 이젠 최고의 인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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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색면접 통해 창의력 평가

최근 대기업 면접의 또다른 특징은 급변하는경영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독특한 '이색면접'을 도입하는 곳이 많다는 것.

한솔포렘은 신입사원 면접시 난센스 퀴즈나 회사 관련 퀴즈를 풀면서 경직된 분위기를 없애 지원자들이 편안하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답을 맞출 경우 도서상품권을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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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는 연령이나 학력에 전혀 제한을 두지 않는 특별전형을 도입하면서 면접질문으로 '이랜드 필독서 50권을 읽었는가', '사회봉사활동을 했는가', '한국 패션의 기본 컨셉 3가지를 제안할 수 있는가' 등의 독특한 질문들을 던졌다.

샘표식품은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구직자 4명이 1조가 돼 1시간동안 주어진 재료로 요리를 만든 뒤 면접관들에게 작품의 주제와 특징을 설명하는'요리면접'을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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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구직자의 요리실력이 아니라 '똑같은 재료로 누가 창의적인 요리를 만들었는지', '팀작업에서 누가 리더십을 발휘했는지' 등 '창의력과리더십'이라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

채용정보업체 잡링크의 김현희 실장은 "고객만족경영, 스피드경영이 경영모토로 떠오르는 요즘에는 기존의 성실하고 모범적인 인재대신 톡톡 튀는 창의력과 개성을 가진 인재들이 각광받고 있다"며 "기업들도 이러한 인재들을 뽑기 위해 차별화되고 다양한 면접방식을 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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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대비] 나는 진짜로 일하고 싶은가

 

연말이 다가오면서 목표로 했던 것들을 이루지 못한 이들에게 불면의 밤이 길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크거나 혹은 작거나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이 있었을 테지만 세상만사 사람 일은 사람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닐진대, 보다 담대한 마음으로 새해를 계획하는 지혜로움이 있기를 기도한다.

이제 면접에 대한 조금은 더 자세한 얘기를 적어볼까 하는 생각에 섹션을 옮겨보았다. 갑자기 튀어나온 (4)편의 이야기에 의아해하시는 분들은 ‘이력서도우미’ 섹션을 참조하기 바란다.

면접관(중소기업은 주로 사장 또는 2인자)들이 묻는 질문의 유형은 단편적이다. 그 중의 대부분은 본인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서 나온다. 무슨 뜻인고 하니 면접 질문서를 미리 작성하는 회사는 별로 없다는 뜻이다. 당신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찬찬히 뜯어보고 질문을 던진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 여기까지 오시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셨습니까?
■ 졸업하고 상당기간 공백이 있었는데 어떤 활동을 하셨습니까?
■ 마지막 직장을 퇴사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 첫 직장에서 주된 업무는 무엇이었습니까?



냉정한 마음으로 본인이 사장인데 밑에 두고 일할 사람을 뽑는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뜯어보자. 잘 안되면 안면이 있는 선배(자영업을 하거나 사회경력이 좀 있는 분을 찾아보자)에게 예상질문을 부탁하자. 당신의 서류를 읽고 궁금해지는 점이 무엇인지를 묻는다. 이 질문들은 곧 당신의 서류가 무엇인가 미비하게 작성되어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 부분을 미리 보완하여 서류를 작성할 수 있다면 훨씬 쉬운 면접을 준비할 수 있다.

그리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사로운 부분을 묻는 질문들이 있다, 예를 들면…

■ 아직 미혼인데 이성친구가 있습니까?
■ 결혼을 하면 사회생활을 계속 할 겁니까?(특히 여성분들에게)
■ 부모님은 뭐하십니까?


뭐 이런 것들인데, 좀 우습지만 주의깊게 대답하여야 하는 것들이다. 절대로 하찮게 가볍게 대답할 일이 아니다.

연장근무가 예상되는 회사라면 이성친구가 있어도 없다고 하는 편이 낫다. 결혼 후의 사회생활에 대해서는, 여성분들의 경우 좀 오버를 하더라도 결혼은 아직 예정에 없으며 가정보다는 사회생활에 더 매진하고 싶다는 뜻을 보이는 것이 좋다. 부모님의 상황에 대한 것은 어렵다거나 부양해야 하는 것보다는 자립적인 생활을 하고 계시며 본인이 굳이 부양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낫다. 이견이 있을 수 있는 부분들이지만 객관적인 판단기준에 의해서 충분히 플러스적인 답변들이니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피해갈 수 없는 능력에 관한 부분들이 있다. 영어 실력이나 컴퓨터 활용도 등인데 답변은 하나뿐이다. 명확하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설명하고 모자라는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하겠다는 것이다. 당연히,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하루라도 빨리 준비하는 자가 보다 나은 답변을 할 수 있다. 신입의 경우 컴퓨터 활용도가 떨어진다면 인터넷을 통한 자습에 박차를 가하기 바란다.


단, 주의할 것은 취직이 된 이후에도 지금 다니는 어학원 등에 열심히 다니겠다는 등 공부에 관한 욕심을 보이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회사 모르게 다닐 자신이 있으면 그렇게 할 일이지, 공부하면서 근무하겠다는 자세는 마이너스다.

[면접대비] 나는 진짜로 일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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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취업사이트, 서적을 활용하라!
[면접][면접비법][면접정보][면접전략]면접정보를 활용하는 방법

수십번을 봐도 항상 긴장되는 것이 면접이다. 면접관이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면밀히 관찰하며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면접시 질문이나 유형을 파악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나름대로 노하우가 있다면 긴장감도 줄일 수 있고 보다 자신감있는 면접에 임할 수 있다. 면접노하우는 어디에 있을까? 멀리서 찾지마라. 인터넷 취업사이트의 면접정보를 활용하고 시중에 나와 있는 면접 관련 책자를 참고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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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취업사이트에는 취업에 관심이 많은 네티즌들이 자신들이 직접 경험한 면접과 면접 분위기, 면접 질문 등을 들려주고 있어 현장감 있는 면접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령 면접시 회사명을 갖고 사행시, 삼행시를 지어보라는 주문을 했다던가 최근 인기를 끌었던 영화에 대한 견해를 물어보았는지 등의 면접 경험을 들려주기도 한다. 또한 면접시 자신이 어떻게 자기 PR을 해서 입사에 성공했는지, 같이 면접을 본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PR을 했는데 면접관들의 반응은 어떠했다는 등의 소중한 면접 경험담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시중에 나와 있는 면접 관련 책에는 입사와 구직활동에 관련된 많은 경험과 노하우들이 묻어나고 있다. 기업체별로 예상 면접 질문들을 수록해 놓는가 하면 면접관 앞에서 어떤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지, 면접 유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상세히 수록해 놓고 있어 면접 불문율을 알아볼 수 있다.

따라서 인터넷 취업사이트나 서적의 면접 정보를 통해 면접 동향을 파악하고 자신은 어떤 방식으로 면접을 대처할지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예상 질문들을 뽑아 답변을 정리한 후 리허설을 해보는 것도 성공적인 면접을 이끌 수 있는 한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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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당일 조간 신문을 꼭 읽어라!

면접 당일 최소한 5가지 이상의 조간신문을 읽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면접관들은 신문난 기사를 보고서 시사상식을 평가하는 것이 최근들어 보이는 면접경향이다. 경제, 정치, 문화적 현상과 관련, 입사지원자의 시사상식을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면접 당일의 뉴스가 면접시 질문이 될 수도 있으며 최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이슈에 대해 지원자들끼리 토론해 보라고 요구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신문기사 중에는 지원 회사와 연관된 기사내용이 있기 마련이다. 가령 경기상승과 하락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향후 전망, 사업방향 등에 대한 견해를 물어볼 수도 있다. 따라서 면접 당일 경제면, 정치면, 문화, 사회면 등을 꼼꼼히 읽고 자신의 견해를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또한 지원 회사의 업종과의 상관관계를 고려하며 기사를 읽는 것도 중요하다. 면접 당일 아침에 신문 기사를 읽는다고 해서 깊이 있는 시사상식이나 견해를 논리적으로 주장한다는 것은 힘들다. 따라서 평소 신문을 꾸준히 읽고 항상 시사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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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기도구를 지참하라

떨리고 긴장되는 면접에서 자신의 불안한 심리를 감추는 동시에 면접관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는 방법중의 하나가 메모를 하는 것이다. 여러 면접관에 둘러싸여 면접을 하다보면 긴장한 나머지 면접관의 질문이 잘 들어오지 않을 수도 있으며 답변도 잘 떠오르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초긴장상태에서 저지르기 쉬운 실수중의 하나가 손놀림이다. 자신의 긴장상태를 숨기기 위해 무의식중에 옷맵시를 만지고 습관적으로 머리카락을 만지기 십상이다. 그러나 이러한 손놀림은 정서가 불안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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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면접에 들어가기 전 필기도구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면접관이 질문한 내용을 받아 적은 뒤 메모장에 생각을 정리해 결론부터 명확하게 답변을 하다보면 손놀림의 부자연스러움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면접관 통해 나오는 회사의 인재상, 기업철학 등 기업정보를 메모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은 회사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어 면접관으로 부터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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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기술 교육원 면접] 현대중공업 기술 교육원 면접입니다.

 

 

 이변이 없는이상 보통 5인 1조로 2명의 면접관님들과 면접을 보게 됩니다.

 

단정한 옷차림으로 일렬로 서서 인사를 나눈후 의자에 앉아 시선을 정면으로 향해보면

면접관님 책상앞에 하얀 종이에 순서대로 글이 적혀있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등 있는데 씩씩하게 순서대로 또박또박 말씀하세요.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면접관님을 그냥 동네아저씨나 삼촌으로 생각하시고 면접보시면 훨씬 떨림이 적어지고 긴장도 덜 하게 됩니다.

그분들도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인성을 보고자 하시는것이니 최대한 거짓없이 당당히 PR 하시면 좋은점수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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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이 심화되고 온라인 접수가 보편화되면서 이른바 ‘묻지마 지원’이 심해지고 있다. 취업 사이트에 이력서를 한번 등록해 놓으면 클릭 몇 번으로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어서 눈에 띄는 업체마다 원서를 내는 것이다.

온라인 채용정보업체 OOO가 지난 5년간 한 차례 이상 지원서를 낸 개인회원 20만 6,606명을 대상으로 지원횟수를 조사한 결과, 이력서를 500회 이상 낸 구직자가 2,058명으로 나타났다.

30대 초반의 한 남성은 지난 2년 동안 무려 1만 4,610번의 이력서를 지원,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한달 평균 609회 지원한 것으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20번씩 지원을 한 셈이다.

[취업][취업정보][취업전략]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할 때 주의할 사항

지원이 간편해질수록 꼼꼼히 신경 쓰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할 때 주의할 사항들을 알아보자.

[취업][취업정보][취업전략]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할 때 주의할 사항


1. 회사가 요구하는 사항을 충실히 이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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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나 지원서류를 첨부 파일로 보낼 경우 원하는 내용을 빠짐없이 넣어야 한다. 사진이나 주요 자격 증명서를 스캔한 파일 등을 꼼꼼히 챙긴다. 전송상태를 확인해야 하며, 수신확인이 가능한 메일을 이용하면 불안함을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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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진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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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가급적 최근에 찍은 것을 이용한다. 온라인으로 이력서를 접수할 때 사진을 넣지 않으면 자칫 컴퓨터 활용 능력이 부족한 것으로 비쳐질 수도 있다. 요즘은 각종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사진도 손쉽게 수정할 수 있다. 단 지나친 수정은 면접 시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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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 번에 한 군데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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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사람의 주소에 여러 개의 메일 주소가 적혀 있다면 당연히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밖에 없다. 최소한의 성의 문제다.

[취업][취업정보][취업전략]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할 때 주의할 사항

4. 채용 사이트에 등록된 이력서는 수시로 업데이트 [취업][취업정보][취업전략]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할 때 주의할 사항

][취업정보][취업전략]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할 때 주의할 사항

자신의 상황이 변함에 따라 이력서에 기재된 내용도 바로 바꿔야 한다. 취업 사이트는 구직자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인사담당자나 헤드헌팅사에서 인재를 찾?위해 구직자들의 이력서를 열람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취업][취업정보][취업전략]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할 때 주의할 사항



5.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용

오류로 인해 메일이 제대로 발송되지 않았다거나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일은 거의 없다.

[취업][취업정보][취업전략]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할 때 주의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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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십 취업전략 새로운 돌파구 

[글쓴이: 김명희 스카우트 컨설턴트]
 

미국발 금융위기로 시작해 유럽과 아시아 등 전세계가 경제공황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같은 기류에서 예외는 아니다. 금융, 건설, 제조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호황 없이 불황으로 한숨만 짓고 있다.

취업 컨설턴트인 나는 당장 청년 구직자들부터 걱정이 앞선다. 공기업은 채용인력을 1/3로 줄였고, 민간기업은 삼성, SK 등 글로벌 기업을 제외하고는 상당수 기업들이 당초 채용계획을 축소하거나 채용을 취소하고 있어 구직자들의 '취업 승전보'를 듣기란 언감생심이다.

하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지 않는가? 우선 취업전략을 다시금 짜야 할 때이다.

 

먼 바다를 항해하기 위해 나침반과 지도가 필요한 것처럼, 취업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원하는 목표기업과 직무를 정확히 설정해둬야 한다. '아무데나 되라'는 문어발식 지원은 불합격의 지름길이다. 이제 하반기 채용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이다. 자신에게 맞는 직무 1∼2곳을 결정하여 구직활동에 집중해야 한다.

물론 하반기 공채는 거의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었다. 그렇다고 넋을 놓고 있을 수는 없다. 지금이 아니면 다음도 없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동안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서 스스로 자신의 단점을 간파했을 것이다. 지금부터 다시 구직활동으로 들어가자. 구직활동은 이력서 제출과 면접장을 오가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조금씩 보완하면서 개선해나가는 것 또한 구직활동이고, 자기계발을 통해 한층 스펙을 높이는 것도 구직활동이다. 하반기 채용시즌이 끝난다고 해서 구직활동까지 쉬어서는 안될 것이다.

 

얼마전 진로상담을 하다 만난 이모(27· 영문과)씨는 인사교육 업무를 하고 싶었지만 아무런 경력도 없고 전공도 맞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학교 구직정보에 올라온 중견기업 교육지원 단기 인턴직을 수행하였고, 이는 교육분야 입사지원시 연관경력으로 인정받아 현재 국내 유명게임회사에서 교육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롯데그룹, 애경그룹, 메리츠 증권, 야후 등의 기업에서 winter internship을 진행하기 위하여 모집이 한창이다. 인턴십 모집이 집중되는 시기이니만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의 경우 인턴십 사이트를 활용하여 지원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기업들이 실무형 인재를 선호하는 것은 이제 대세가 되었다. 신입사원 교육비로 많은 비용을 지불할 만큼 여유가 없다. 그 대안으로 바로 실무형인재, 경력 같은 신입사원을 원한다. 기업의 눈높이 맞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미리 기업에서 경력을 쌓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 방법은 바로 인턴십이다.

 

주가하락, 고환율에 이어 고용불안, 실물경제 침체 등 악재가 겹치고 있지만 구직자들은 주위환경만 탓하고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취업은 정보전쟁이다. 발 빠르게 정보를 수집하고 유연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꿈이 있는 자에게는 환경이란 결코 장애물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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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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