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후기][교보문고 면접] 교보문고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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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MD 관련된 면접 후기는 전무하다시피 해서 후에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지 몰라 올려봅니다.

우선 면접전 약간의 정보를 말씀드리면 제가 지원한 MD분야는 다른 부서보다 약 20~30배 가량 서류가 몰렸다고 하더군요. 서류 통과자가 총 11명이었구요. 대략 60대 1정도의 경쟁률이었다고 합니다. 최종은 2명 뽑았다고 하네요.

3개조로 나뉘어 그룹면접을 봤구요. 대략 5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본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3번째 조였고 남자 한 분과 여자 한 분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면접관님은 총 4분, 각 분야별로 오셨더군요. 교보문고 총괄하시는 상무님, 인사부장님, 인터넷 사업 부장님, MD쪽 팀장님이신지 계급은 잘모르겠구요.

각 면접관님께서 2~3가지 정도 질문하셨습니다.

우선 인사부장님 - 이력서를 토대로 인턴경력, 공백기간에 했던 일 등
인터넷 사업부장님 - 1. 인터넷 사업부에 지원하게 된 이유
2. 도전하고 싶은 도서분야와 이에 대한 마케팅 전략 하나씩 대보시오.
MD팀장(?)님 - 1. 한 번 방문했던 고객을 다시 찾게 하기위한 방안 하나씩
2. 이력서 관련 질문
상무님 - 1. 대체적으로 이력서 관련 질문 (취미, 특기)
2. 5년 뒤의 자기 모습을 그려보라
3. 교보문고의 미래를 위한 제언이나 기타 질문

이렇게 이뤄졌네요...

워낙 교보문고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부족하나마 올려봅니다.
많은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면접후기][교보문고 면접] 교보문고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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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후기]대우 엔지니어링 면접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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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수내역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면접보기 전에 부사장님께서 지원자들 모아 놓구 회사 소개와 회사 연봉, 분위기 등등 대우엔지니어링에 관한 전반적인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솔직히 전 부사장님 얘기를 듣고 완젼 대우엔지니어링에 feel이 꽃혔습니다..^^ 일단, 회사가 분당이고, 기본급이 3700만원, 사원 복지도 상당하고 암튼 모든면에서 상위 클래스였습니다. 그리고, 얘기 도중에 사내 방송이 나왔는데, 부사장님께서 얘기하시기를, "방송나오는 오전 9시반부터 11시반까지는 임원부터 모든 직원이 자기 업무를 하는 시간입니다. 상사분들도 이시간에는 사원들한테 아무것도 안시킵니다.."라고 하셨습니니다..암튼 회사 분위기가 넘 좋은것 같았습니다.

쓸데없는 얘기를 그만하고, 면접진행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면접은 실무진 면접(전공 및 직무관련), 부사장님 면접(인적성), 사장님 면접이 있습니다.

전 사장님 면접부터 봤는데, 전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사장님 정말 동네 옆집 할아버지처럼 꾸미시지도 않으시고 소탈하신거 같고 정말 부담이 하나도 안생더라구요..^^ 암튼 자소서 위주로 면접을 보고 나왔습니다. 정말 아무 부담없는 간단한 대화 정도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 두번째가 부사장님 인성면접인데, 부사장님두 성격이 정말 걸걸하시고 소탕하시고 멋진 분이신거 같았습니다. 약간으 포스가 느껴지긴 했지만요ㅋ

면접은 정말 인성면접입니다..제가 학점이 약간 높은 편인데..부사장님께서 "~학교는 학점을 잘 주나봐요?ㅋㅋ" 약간 제가 당황해서 머라머라하니깐 면접은 말로써 상대방을 설득하러 온 거니깐 한번 잘 설명해보라고 하셧습니다. 암튼, 이런저런 인성면접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실무진 면접을 봤는데 실무진 면접은 다른 면접에 비해서 전공적인 거 많이 물어보시고 대우엔지니어링에 대한 관심도 정도 물어보셨습니다. 참고로, 전 플랜트 기계였는데 현열과 잠열, 그리고 크린룸에 대해 물어보셨습니다. 미리 홈페이지를 보시고 오시면 좋습니다..^^

말이 너무 길었네요...

암튼, 정말 편안하고 부담없는 면접이었습니다.

그리고, 면접가서 이렇게 끌려본적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다들 면접잘 보시고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전 오전에 면접보고 같이 면접본 사람들이랑 회사 식당에서 점심 얻어먹고 왔습니다..^^밥두 맛있더라구요..^^밥먹구 면접진행하시는 인사담당자님께서 1층까지 직접 마중까지 해 주시더라구요..^^

암튼 정말 매력적인 회사입니다..^^


 [면접후기]대우 엔지니어링 면접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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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후기][현대건설면접] 현대건설 면접후기

 

서류는 그냥 어찌어찌 통과를 하시면 인적성 검사를 봅니다.

 인적성검사는 타 회사의 인적성검사와는 조금 틀리구요. 뭐라고 설명을 하기가 힘든데 오류를 찾는

문제(오류를 고르는 법은 인적성검사장에서 가르쳐줍니다.) 단순계산문제 ( 차트를 보고 숫자를 찾는거나 아니면 계측하는문제

 계산기 주어짐) 물리문제 ( 물리적으로 수반되는 현상을 예상하는것들이 대부분) 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따로 준비를 하시는 게 좀 어려울듯 싶고 저는 기계직이였는데 기계직군이신 분들은 차트 자료를 보는 시야를 넓히는

 준비를 하시면 조금 편하실것 같네요.

 

인적성이 끝나면 1차 2차 면접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간단한 PT면접과 전공면접 을 봅니다.

 PT면접은 3개의 주제중 한가지를 골라 5분가량 준비를 한 후 면접장에서 아무런 도구없이앉아서 하게 됩니다. 여기서 제가 생각할 때 중요한 점은 5분이 상당히 짧다라는 겁니다.

상 , 중, 하 난이도의 주제 3가지가 주어지는데 생각보다 지문이 깁니다. 3개를 다 읽으시면 준비를 하실 때

 

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적어질 수 있습니다. 일단 무조건 상 난이도 문제를 푼다고 생각하시고 임하세요.

 

만약에 정말 상 난이도 문제를 들어본 적도 없을 경우에만 뒤에 것 들을 보세요. 상이라고 해도 생각보다

 어렵진 않습니다. 난이도의 문제라기 보다는 자기에게 익숙한 주제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이니까요.

 

따로 준비한 종이를 가져갈 수 없기 때문에 머리속에 주제와 주장 그리고 주장의 근거를 외워야 합니다.

 근거 세가지 정도를 빨리 생각해서 쓰시고 외워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그 다음 전공면접은 PT면접을 하시면서 잘 하셨다면 긴장도 풀리고 해서 말이 잘 나오실 겁니다.

 아 PT면접후 질문 한두개 정도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저는 질문 한개를 받았었습니다.

 

전공면접은 딱히 어려운 것보다는 정말 간단한 전공문제 ( 저는 용접후 처리 , 파이프이음방법 , 열병합발전이 무엇이냐)

 와 회사에서 주력으로 하고 있는 사업의 문제를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배관설계에 관심이 있다고 미리 얘기를 해서

 그것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하신것 같습니다. 면접관님들도 대단히 고차원의 전공수준을 바라는게 아닌 것 같으니

 최소한 이게 무엇인지는 알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1차가 끝나면 2차 면접때는 제로섬에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제가 인사담당자가 아니라서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2차 면접은 단순한 면접이 아니라 확인인 듯싶습니다.(제로섬이 아니라는..)

 

그렇기 때문에 1차 면접은 정말 준비를 많이 하시고 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PT면접이 전공면접에 비해 어렵기 때문에 PT면접을 스터디를 통해 연습을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아 1차 면접은 4:1 or 5:1 정도의 면접입니다. 혼자들어갑니다.

 

2차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저의 경우 6명이 들어갔습니다. 제 앞의 조는 5명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먼저 공통질문에 한명씩 순서대로 대답을 하고 그다음에 면접관님들이 개별적으로 몇사람만 질문을 합니다.

 질문을 아에 안받는 사람이 절반 질문을 받는 사람이 절반정도라고 하네요. 저때도 그랬구요.

 제 친구의 경우 (1차면접때 망해서 왜 합격했는지 모르겠다고 한놈입니다.) 질문 안받고 떨어졌습니다.

 저의 경우 정말 쏟아지게 많이 받았습니다. 저희조에서 질문을 이렇게 받은 사람은 저 혼자 였습니다.

 

저의 경우 영어질문 그리고 자소서에 써있는 것들 위주로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희 조에서 합격된 인원은 저를 포함해

3명 질문을 받고 붙은 사람은 저 한명이였고 질문을 받지 않고 붙은 인원이 2명이였습니다.

 

취업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결국에 뽀갠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준비 초반에 자소서를 잘 쓰지 못해서 와르르 떨어지고 그나마 서류가 붙은 기업도

인적성에서 와르르 떨어졌었습니다.

 

 [면접후기][현대건설면접] 현대건설 면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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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후기][CJ] 2008 하반기 공채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면서 막막했던 과정에서 유익한 정보와 다른 분들의 팁을 많이 배웠습니다.

저도 준비했던 바를 간략하게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사실 2차 역량면접 마치고 후기를 올렸다가 김치국 먼저 마시는 상황이 되는 것 같아서 내렸었는데

이렇게 다시 후기를 쓸 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제 글이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길, 또 준비하시는 분들께 행복한 결과가 있길 희망합니다.

 

참고사항)

지극히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1차와 2차 면접중심으로 작성합니다.

 

 

 

#1.인적성시험

시험에는 정말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시험에 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군요.

저는 인성문제들은 그저 솔직하게 풀었습니다.

#2. 임원면접(토론면접)

* 신문

평소에 신문을 사설부터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저는 1면 훝어보고 바로 사설로 넘어가서 최근 이슈에 대해 사회 각계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혹은 어른들의 견해는 어떤 의견들이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고 그에 관해 제 의견을 정리합니다. 

제 학교전공 공부때문에 생긴 습관인데  의외로 이 습관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스터디

인적성 시험 합격 후 예비 CJ 분들과 스터디를 일주일 정도 하면서 말하는 태도와 자세 등을 배웠습니다.

사실 제가 유학생입니다. 졸업후 귀국 하자마자 정말 다들 어쩜 그리 말씀도 잘하시고, 능수능란~

저는 최근 시사에도 약한 경향이 있어서 스터디 가서 제가 모르는 시사 부분을 격하게 배웠습니다. 뭐 워낙 다들 잘 하시니..

감탄에 감탄을 ...저는 스터디 가서 그저 감탄만 .

스터디에서 면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가진 단점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제스쳐가 많은 편이고 고개를 자주 끄덕이곤 하거든요.

 

*실전

하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정중하지 않았었습니다.

CJ분들께서 정중하지 않은 토론을 해달라고 부탁을 주십니다.

여자분 4명이서 같이 토론을 했었는데 서로 미소는 띄고 있으나 사실 피만 안 흘렀지 ㅋㅋㅋ

저희조는 제 생각엔 격하게 한 것 같아요.

특히 제 의견에서 말하지 않은 부분을 임의로 추측해서 공략하는 상대방의 태도에

저 깜짝 놀랬습니다. 스터디에서는 서로 완전 정중했는데 실제는 격한 토론.

지금 생각하면 첨엔 그저 배시시 웃고 있다가, 미소고 뭐고 제 생각, 반박, 추가해석등등 할말 다 했습니다.

초반에 많이 당황스러웠다가 곧 페이스 찾고 점점 토론에 빠져들어서 (면접임을 망각하고 , 수업할 때처럼 토론 했습니다.)

제 의견을 저도 조금은 강하게 설명하곤..... 결국 손이 가만 있지 못하고 제스쳐가 팡팡 터지고.. -_-;;

임원면접 끝나고 술을 엄청 들이킨 기억이 남습니다. 면접 너무 못 봤다고 그렇게 속상해 했거든요.

그 유명하다는 쿠키는 무슨 쿠키. ㅠ_ㅠ 먹어보지도 못했다죠. 아흐흑

 

그리고 열흘 뒤

정말 행운의 여신이 저를 얼떨결에 잡아주신 걸까요. 역량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CJ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며 다시 각오를 다지고 ...

 

이건 여담인데.. (남자분들은 공감 못 하실지도.)

사실 1차토론면접 하고 지하철 탔을때 저 깜짝 놀랬습니다.

제가 평소에 눈화장을 잘 안 하는 터라 몰랐는데, 면접이라고 나름 해봤는데 ㅠ_ㅠ

마스카라가 다 번져서 이게 뭐 팬더 수준이 아니라 강시수준이더군요. 옛날 홍콩영화에 강시라고 귀신있습니다.

죽은 시체인데 두 팔 앞으로 하고 뛰어다니는, 얼굴 시퍼렇고 눈 시꺼먼 애들.

제가 저를 보고 헉~!  이런 상태로 토론면접을 했단말야 하는 생각에 ㅠ-ㅠ;; 정말 좌절.

그 날 제스쳐 나왔지. 웃으면서 할 말 뭐 길게 다 했지

화장 떡져서 번졌지. 

참 할말이 없더군요. 그 날 술 엄청 마셨다니까요.

하지만 CJ 정말 사랑합니다. 그런 강시눈을 하고 미소를 지어봐야 호러영화였을텐데...

잘 봐주신 임원 면접관님들께 감사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3. 역량면접

CJ의 역량면접은 유명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1차 합격 발표 후 3일 뒤가 바로 2차 면접이라서..

카페와 스터디에서 예전 자료들을 보고 제 경험을 정리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일기장을 봐라, 촛불 켜놓고 회상해라 등등 여러 조언들  ㅋㅋ

 

*시간순대로 연혁작성

저는 학창시절이 긴 편이라서 한국에서 학창시절, 그리고 유학하면서 4년간의 학창시절동안

뭐 했었나, 경험들을 토대로 저만의 연혁을 만들었습니다. (자화자찬으로 말하자면 경험이 조금 많은 편입니다.돌 날라올라..)

순서대로 쓰다보니까 하나씩 더 기억이 많이 나고, 중간 중간에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경험들이

의외로 창의성 부분을 말할 수 있는 소스가 되기도 했습니다.

나중에 이 연혁 출력해서 report로 만들어 가져갔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주변인들의 의견

제 경험을 어머니께, 친구들에게 그간 경험들을 싹 다 말하고 이런 경험은 남들이 어떻게 생각되는지 평가 받았습니다.

저는 작은 경험이라고 생각했는데 남들에겐 오히려 신선한 소스가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실전

역량면접 보고 OPIC을 보게 됩니다.

아침 10.30 면접, 인재원 가서(9.50 도착)  면접 대기시간동안 사회보시는 분 덕분에 배가 찢어지도록 웃고..

말씀을 너무 재미있게 해주셔서 긴장 다 풀고 신나게 웃었습니다.

음료수 다 챙겨서 들어갈 수 있게 CJ측에서 굉장히 세심하게 신경써주십니다.

저는 면접관님 두 분이 너무 외모가 출중하셔서 (영화배우 뺨 치시게 출중하신 두 분)

별로 긴장하고 있지 않다가 ..

면접실 들어가서 면접관님 뵙고 훕쓰~

숨을 들이쉬며 긴장했습니다.;;;

 

질문은 카페에서 본 것과 같았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굉장히 편하게 해주셔서 저도 긴장 풀고 편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의자가 상당히 편합니다.

친구들이 제스쳐 조심하라고 했는데 말하다보니 안 나올수가 없었고, ㅠ_ㅠ

말하는 상황때문에 고품격이 아닌 저품격의 단어를 한 번 사용했습니다.

한 20분정도 대답한 것 같은데 수고했다고 하시며 끝나는 분위기가 연출되어 굉장히 당황했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한 시간 지났더군요;;)

마지막에 " 하고싶은 말 있으면 말씀하세요"  해주십니다.

전 그때까지만 해도 혼자 20분 정도 지난 줄 알고 하고싶은 말도 있지만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고 하고

제가 출력해갔던 연혁 꺼내서 보여드렸습니다.

너무 횡설수설하면서 경험을 말한 것 같아서요. 정리된 Visual을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인사하고 나와서 쿠키 4개 우걱 우걱 먹었습니다.;;;

잠시 대기하고 OPIC보러 갔습니다. OPIC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ㅋㅋ

컴퓨터 안에 이쁜 여선생님과 잘 대화하면 됩니다. 전 역량면접 끝나고 머리가 텅 빈 상태로 .........

샤불라 샤불라. 뭔 말을 했는지, 말을 하기나 했는지...

항상 면접이 끝나면 뭐 잘 봤나, 혹은 못 봤을까 라는 감이 없어서 ... 시간 지날수록 실수한 기억만 뚜렷해지고...

 

3주가 지나고 4일이 더 흐르고

그리고 2008년 12월 23일 최고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너무 주관적이고 나열된 후기가 아닌가 싶지만, 글솜씨가 화려하지 못해. 여기까지 줄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른바 "스펙"으로 보면 평범한 축에 끼는 듯 합니다.  

불안하고 초조하고 뜬 눈으로 지새운 밤도 많습니다. 그래도 다음 날이면 다시 제 안에 열정을  믿곤 했죠. 불끈 ! 하면서요.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께 노력의 결과가 큰 기쁨으로 맺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면접후기][CJ] 2008 하반기 공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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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기][LS전선면접] LS전선 면접후기 입니다.
 

LS전선의 1차 면접방식은 다 대 다방식으로 진행됩니다.

 

LS타워에서 진행되는데 같은직종의 사람들만 모아서 면접을 보는것이 아니라 영업과 기술개발, 시공 등

다른직종의 분들과 같이 진행됩니다. 우선 다른회사들의 면접만큼의 압박면접은 없습니다.

1차 면접부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며 들어가서 인사하고 앉은 후 곧바로 1분에서 1분 30초 자기소개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저는 처음에 상당히 긴장해서 자기소개에서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말씀을 편안히 해 주시더군요.

 

많은분들이 1차면접 09후반기 이전의 기록을 보시면 영어면접이 없었다는것을 알게 되실껍니다. 하지만.....

09후반기부터 영어면접이 10분가량 추가되었습니다. 60분면접에 50분 인성면접(전공이나 전문지식등은 준비안하셔도 될껍니다)

10분은 외국인과 영어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영어면접은 다른회사들보다 훨씬 간단하고 쉽습니다. 일단 사진한장을

보여주면서 그 아래 써있는 중요단어 3~4개를 포함해서 한문장으로 간단하게 외국인에게 말하면 됩니다. 한사람 앞에 그림 3개정도 진행합니다. 1차 면접을 준비하시는 요령은 회사의 정보와 주요개발품, 현 상태등 그리고 인성적인 것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2차 면접으로 들어가서 장소는 동일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12월 2~5일날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임원진들과의 면접에서는 회상의 상태보다는 왜 LS전선이여야 하는지와 경영관련한 것들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2차 면접은 솔직히 30분동안밖에 진행을 안해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좋은 인상과 회사 지원동기정도만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껍니다.

 

글을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제 글을 읽고 좀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합격하신분들은 LS전선에서 만나서 인사라도 건넬 수 있었으면 합니다.

 

[면접후기][LS전선면접] LS전선 면접후기 입니다.  [LS전선면접] LS전선 면접후기 입니다.[LS전선면접] LS전선 면접후기 입니다.[LS전선면접] LS전선 면접후기 입니다.[LS전선면접] LS전선 면접후기 입니다.[LS전선면접] LS전선 면접후기 입니다.[LS전선면접] LS전선 면접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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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후기][효성] 08년 하반기 1차 탈락자의 화학 PG 1차 면접 후기

[효성면접] 08년 하반기 1차 탈락자의 화학 PG 1차 면접 후기

 ※ 효성 - 1차 면접 - 블라인드 면접

 

   저는 집이 지방이라 부산의 대한 상공회의소(맞나?^^;)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아마 이번 년도부터 지방거주자를 생각하여 이렇게 부산에서 면접을 본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부산 역에서 약 40분 정도(지하철 이용시) 소요되었구요. 가면 역시 남자가 대부분입니다.(공대가 다 그렇죠 ㅠ.ㅠ) 지하에서 대기하다가 2층(혹은 3층)으로 올라가서 토론 면접 후 인성면접을 봅니다. 각각 다른 방에서 진행이 되구요. 그럼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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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성면접 - 창의력 면접

1.1. 블라인드 면접입니다. 효성의 면접은 익히 알다시피 창의력 면접, 혹은 돌발 면접이라고 합니다.

1.2. 인성과 관련된 질문은 일체 하지 않습니다. 

1.3. 3 : 3 집단 면접입니다. 들어가면 A4 용지에 문제20개가 수록되 있는 문제집이 있구요. 그중에서 면접관님께서 ‘1번 응시자는 6번, 2번 응시자는 7번, 3번 응시자는 8번 문제 푸세요‘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1.4. 약 3 - 5분의 제한 시간을 주고 시간이 지나면 준비된 사람부터 발표를 하죠. 시간은 상당히 촉박합니다. 문제를 얼른 이해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창의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상당히 촉박함을 느끼실 겁니다.

1.5. 기출 문제는

1.5.1. 효성내 미혼남녀를 소개팅 시켜줌으로써 얻게되는 회사의 이득

1.5.1.1. 저 같은 경우는 회사의 이득이 아니라 사회전체의 경제적 이득을 말했습니다. 문제를 잘못 이해해서 대답을 잘못한거죠. 기출 문제가 그랬거든요. 지나친 자기믿음/과신은 금물입니다.

1.5.2. 독도의 이미지를 부각하여 마케팅할 수 있는 제품은 어떤게 있겠나?

1.5.2.1. 초낸 고민하다가 저는 효성의 스판덱스를 한다고 했죠.

1.5.2.2. “독도 -> 애국심 고취 -> 우리나라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 마케팅-> 세계 1위 스판덱스인 효성 제품 홍보” 라는 논리를 폈으나

1.5.2.3. 결국은 완전 실패 ㅠ.ㅠ. 크게 어설프지는 않았으나 면접관을 설득시킬 정도는 아니였죠.

1.5.2.4. 면접관 님 왈 “그냥 홈피에서 한 번 보고 온걸로 억지로 맞춘거 아니냐?” 란 말을 했죠

1.5.3. 개선방향 : 어설프게 회사 제품에 맞춰서 하면 아니함만 못합니다. 확실히 회사에 대해 알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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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토론면접 - 찬반으로 나누어서 진행

     가면 진행요원분께서 찬/반을 미리 정하라고 합니다. 찬반을 정하고 난 후 주제를 나중에 던져 주시죠.

2.1.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토론 면접은 큰 비중 없습니다

2.2. 기출문제는 한국 프로야구의 무승부제 폐지 찬/반 이었습니다.

2.3. 별다르게 조언 드릴건 없습니다. 토론면접은 정말 못하시지만 않으면 됩니다^^

 

  

 [효성[면접후기][효성] 08년 하반기 1차 탈락자의 화학 PG 1차 면접 후기 면접] 08년 하반기 1차 탈락자의 화학[면접후기][효성] 08년 하반기 1차 탈락자의 화학 PG 1차 면접 후기 PG 1차 면접 후기 [효성면접] 08년 하반기 1차 탈락자의 화학 PG 1차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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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기] 현대중공업 기술 교육원 면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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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기술 교육원 면접] 현대중공업 기술 교육원 면접입니다.

 

 

 이변이 없는이상 보통 5인 1조로 2명의 면접관님들과 면접을 보게 됩니다.

 

단정한 옷차림으로 일렬로 서서 인사를 나눈후 의자에 앉아 시선을 정면으로 향해보면

면접관님 책상앞에 하얀 종이에 순서대로 글이 적혀있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등 있는데 씩씩하게 순서대로 또박또박 말씀하세요.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면접관님을 그냥 동네아저씨나 삼촌으로 생각하시고 면접보시면 훨씬 떨림이 적어지고 긴장도 덜 하게 됩니다.

그분들도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인성을 보고자 하시는것이니 최대한 거짓없이 당당히 PR 하시면 좋은점수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면접후기] 현대중공업 기술 교육원 면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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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후기]굿모닝 신한증권 면접후기

 

 [굿모닝신한증권면접] 굿모닝 신한증권 면접후기
2008년 상반기 면접을 보았습니다.

 

소매영업입니다.
지원자 5명 면접관 5명 25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굿모닝 신한증권 실무 면접은 편안하게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라네요.
역시 전공에 대한 질문, 압박면접 없이
자소서 위주로 질문 받았습니다.
1분 자기소개와 마지막 할말은 공통질문이었습니다.
자소서 인턴경험과 취미
아침 먹었는지, 오늘 몇시에 도착하였는지 등등 이었습니다.
지점 영업을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이 정도로 편안한 면접이었습니다.
문제는 합격여부겠지요.
560명 중에 1차 면접 합격은 반 정도 될 것 같다고 하시네요.
이번에는 세미나 면접은 진행하지 않고 1차 면접자 대상으로 인적성 진행하고(탈락자 거의 없음)
최종면접이 진행된다고 하십니다.

 

 [굿모닝신한증권면접] 굿모닝 신한증권 면접후기

  [면접후기]굿모닝 신한증권 면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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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기][GS칼텍스면접] 1, 2차 면접후기 - 화공 (여수)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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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면접] 1, 2차 면접후기 - 화공 (여수) 엔지니어

 

GS칼텍스 - 1차 면접

진행이 완전 칼입니다~~ 오라고 한 시간에 가서 한 10분 앉아 있으면 바로 면접 진행됩니다. 완전 칼이죠. 그리고 PT/인성면접 끝나고 한 10분 지나면 바로 토론 가구요. 하여간 체계 완전 짱입니다~~!!

1차 면접에 나온 PT 면접은 이번 08년 인턴 연수간 사용되었던 문제라고 합니다. 만일 주위에 인턴을 하신 분이 있다면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어떤 내용이 언급되었었는지 반드시 여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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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T면접 / 인성면접

가. 둘 다 동시에 진행됩니다. PT면접이 끝나고 이어서 바로 인성면접을 진행하는 데요. 면접관님은 2분 계시고 응시자는 혼자 들어가는 2:1 면접입니다. 방이 여러개여서 동시에 진행되니, 면접관님 잘 만나면 분위기가 부드럽게 이어지겠지요.

나. PT면접 : 흔히 Business case 면접이라 합니다. 실제 업무를 할때 부딪칠 수 있는 문제를 주어서 30분간 준비를 하고 OHP 1장 분량으로 5분 발표를 하게 됩니다. 그 후에 면접관님들이 의견에 대해 질문을 하지요. 30분간 문제를 완전히 이해하고, OHP에 작성을 해야 합니다. 절대 시간은 넉넉치 않습니다.

1) 다소 어렵습니다. 타 기업에서도 Business case면접을 하지만 실제 직책에 관련된 것은 아니였습니다(동양제철화학의 토의 면접). 정말 생산관리자‘만’ 부딪힐 문제를 주는데요.

2) 제가 받은 문제는 “BTX분리 공정에서 공정안전팀과 본사 팀의 의견을 듣고, 생산관리자로서 결정을 해라.” 였습니다.

3) 문제를 요약하자면

가) 현재 BTX 시장은 중국/선진국들의 공장 가동 중단으로 수요가 공급을 넘어선 상태다. 우리 GS칼텍스는 유일하게 BTX를 충분히 만들 능력이 있다. 이러한 시황 덕분에 BTX의 가격은 매우 높게 형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 회사는 이번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1, 2분기(문제가 출제된 시점은 3분기입니다) 매출이 안좋았기 때문에 3분기에 이를 극복할 필요성이 있다.

나) 하지만 공정안전팀의 최근 BTX분리공정 검사에 따르면 20일 이상 가동할 경우 공정상의 문제가 발생(화재 등의 shut down)할 가능성이 있다. 공정안전팀은 공정의 가동 중단 후 보수를 하기 위해서는 20 - 30일 정도가 소모될 것으로 예상한다.

다) 단순한 경제적 이익만 따지고 볼때 공정을 계속해서 얻게 되는 이득 보다는 공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발생되는 비용이 훨씬 크다.

라) 결론 : 본사에서는 회사의 이익을 위해 공정 가동을 주장 VS 공정 안전팀의 공정 안정을 위해 공정 중단을 주장 

마) 자. 이제 생산관리자로서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1) 제가 발표후 받은 주 질문은

가)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가?

나) 그 결정이 생산관리자로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

다) 이러이러한 것을 고려하긴 했는가?

2) 즉, 주 질문은 과연 당신이 ‘생산관리자로서’ 맞는 결정을 했는가입니다. 저도 현직자가 아니기 때문에 섣부른 조언은 삼가도록 하겠습니다. 만일 GS칼텍스 준비를 하신다면 미리 석유화학이나 정유관련 선배분들게 직접 여쭤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1.1. 인성면접

1.1.1. PT면접관련해서 질문이 끝나시면 면접관님들께서 자소서 위주로 질문을 하십니다.

1.1.2. 기출 질문으로는

1.1.2.1. 고향의 장점은?

1.1.2.2. 이번에 뽑히면 No.3 HOU에서 3교대 근무를 하게 되는데 과연 할 수 있겠는가? 하면 몇 년 동안이나 일 할수 있겠나?

1.1.2.3. 살아오면서 가장 창의적으로 일했던 경험은?

1.1.2.4. 살아오면서 가장 기뻤을때는?

            등의 그다지 어렵지 않은 질문이었습니다. 단, 어렵지 않은 질문이란 것은 그만큼 준비를 많이 해가야 좋은 이미지를 부각 시킬 수 있다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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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토론 면접

1.2.1. 4:4로 진행됩니다. 면접관님들께선 일체 관여치 않으시구요. 약 25-30분 정도 진행이 됩니다.

1.2.2. 문제는 미리 말해주고, 문제를 안 상태에서 찬반을 결정하게 됩니다.

1.2.3. 제가 받았던 질문은 사형제도의 찬성/반대입니다. (자주 나오는 주제지요.)

1.2.4.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토론에서 그렇게 부담 느끼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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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 2차 면접

1. 인성면접 - 자소서 위주 진행

가. 4:4 혹은 4:5로, 면접관님 4명에 응시자 4-5명입니다. 면접관님은 허동수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분들 이십니다. 취뽀 후기보면 나오지만, 회장님이라 물론 포스가 느껴지긴 합니다. 벗뜨~~!! 절대 그런거 신경쓰지 마십시오. 준비하신대로, 당당하게 하시면 됩니다.

나. 자소서 위주로 평이하게 진행되구요.

다. 기출 문제로는

1) 자기소개를 해봐라.

2) 이 정도 학점이면 학교에서 몇등하나? 1년 입학/졸업생 수가 몇 명인가?

3) 영어성적이 낮네. (그냥 말씀하십니다. 당연히 예상하고 답변은 준비했구요. 학점이 낮거나, 나이가 많거나, 졸업을 늦게 하신 분들 또한 그에 맞는 답변 준비하시면 됩니다.)

4) 여자의 경우 - 과연 여자로서 현장에서 잘 일할 수 있겠는가?(여성 분들은 빈출 질문입니다.)

5) 우리 조 여자분께 - 앞조의 00과 00이 친구인데, 그 친구들보다 자네의 장점은 무엇인가?

6) 공통질문 - 종합부동산세의 헌번재판소 판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자네가 재판관이라면 어떻게 판결하겠는가? -> 여기서 중요한것!! 신문은 기본입니다. 하루에 반드시 신문 읽으십시오~~!!

 

  

 [GS칼텍스] 1, 2차 면접후기 - 화공 (여수) 엔지니어 도움이 되실 것 같아 가져왔어요

 

 [면접후기][GS칼텍스면접] 1, 2차 면접후기 - 화공 (여수)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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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기]훼미리마트 2008 하반기 수퍼바이저 면접 후기

결과는 서류통과, 1차 불합격...ㅡ.ㅡ;;

졸업한 과도 다르고.. 스펙도 엄청 딸리나..... 자소서에 최선을 다했더니.. 서류전형은 통과...
회사정보 제품, 유통업에 관한책 많이 보고 달달~~ 외웠고, 신문도 보고 그낭의 핫이슈 같은거 보면서 생각 정리하고.....
인터넷 자료 보고 면접준비를 했습니다.

면접은 많이 떨리더군요..
사원면접과 임원면접 두번봤습니다

면접 질문은 황당~~.....
질문입니다.
1. 지금까지 가장오래동안 한게 뭐에요?
2. 꿈이 머에요? (대통령이요~ 할뻔했습니다.)
3. 언제 입대해서 언제 전역했어요?

그나마~ 준비해간거...
1. 왜 지원했어요?

가장 어려웠던것..
1. 고객은 무엇을 필요로 하는거 같아요?

같이 면접 봤던 분들.. 다들 잘하시더군요.... 면접보면서 그~ 느낌이 왔습니다... 떨어졌구나...ㅡ.ㅡ;;

[면접후기]훼미리마트 2008 하반기 수퍼바이저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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