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카피로 시작한다.

자기소개의 처음은 나를 나타내는 단어 또는 문구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나의 성격과 기질, 그리고 지원분야와 연관성이 있는 나의 학력 또는 이력 등이 들어가 있는 문구라면 더욱 좋다. 물론, 나열된 요소들을 한 문장으로 나타내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것이 힘들다면, 가까운 사람들에게 나 자신과 어울리는 이미지나 컬러 또는 자신을 봤을 때 떠오르는 광고나 동물, 연예인, 경제인, 학자 등을 물어본 후 역으로 풀어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면, 여행통신원을 지원한 응시자의 경우 "가슴으로 세상을 보겠습니다!"라는 카피로 시작할 경우, 여행 통신원으로서의 감성을 잘 나타내 차별된 느낌을 줄 수가 있다.

광고를 흔히 30초 예술이라고 한다. 3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 면접시 자기소개도 마찬가지이다. 타깃 고객층을 정확히 파악한 후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강하게 보여줘야 한다. 다만 고객층이 소비자가 아닌 면접관이라는 것만 다를 뿐이다.

② 이름을 활용한다.
 
이름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 이름을 그냥 얘기하는 것과 의미를 부여해서 표현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물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후자이다.
이름에도 역시 카피처럼 지원분야나 개인의 특성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좋다. 이름이 홍길동이라고 한다면, "홍수처럼 디지털이 난무하는 시대, 길 위에서 아나로그적인 감성으로, 동감을 끌어낼 수 있는 지원자 홍길동입니다." 라는 표현을 쓰게 된다면, 시대적인 상황과 지원 직종과의 연결고리를 함축적으로 묶어서 보다 설득력이 있게 된다.
1번에서 얘기한 카피와 같이 표현한다면 다음과 같다.

"가슴으로 세상을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홍수처럼 디지털이 난무하는 시대, 길 위에서 아나로그적인 감성으로, 동감을 끌어낼 수 있는 지원자 홍길동입니다."

③ 중요한 내용은 처음에 말한다.

 자기소개는 정해진 시간 내에 하기 때문에 자기소개를 하는 중간에 면접관이 중단시킬 수도 있다. 굳이 1분이 되지 않더라도, 면접당일 면접진행 상황에 따라 자기소개 시간이 짧게 주어지거나 생략될 수도 있으므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처음에 미리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지원동기 또는 직종과 관련된 사항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며, 지원하는 회사의 문화나 지원직종의 특색에 따라, 성장과정이나 성격 등이 중요시 되기도 하므로, 어떤 것이 중요하다고 꼬집어 말할 수는 없다. 어느 직종, 어떤 회사에 지원하느냐에 따라 어떤 것을 강조해야 좋을지 상황에 맞추어 강조하는 것이 필요하다.

④ 질문을 이끌어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다. 

 질문을 한다는 것은 관심이 있다는 얘기고, 관심이 있다는 것은 합격할 확률이 높다는 뜻이다. 때문에 면접관들이 질문을 던질만한 내용으로 구성을 해서 자기소개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나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상황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영업직에 지원한 응시자의 경우, 귀사의 xx지점의 전년도 매출액을 5% 성장시키겠다고 구체적으로 포부를 밝히게 되면, 어떻게 신장시킬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할 수가 있다. 또한, 개인신상에 대한 소개를 할 경우 특기가 음주가무라고 한다면, 노래를 시키거나 춤을 춰보라는 요구를 할 수도 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질문을 이끌어낼 수 있는 내용을 언급했을 경우, 그에 따른 답변도 반드시 준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답변이 준비되지 않은 경우 자기소개에서 관련내용을 제외하는 것이 오히려 낫다.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합격하는 것은 아니다. 그만큼 답변은 중요하다.

⑤ 지원회사, 직종에 따라 다르게 구성한다.

 회사마다 다른 경영이념과 인재상을 가지고 있다. 직종별로 요구되는 업무수행 능력 또한 다르다. 그런데 자기소개는 언제나 똑같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하는 실수이다.
지원회사 별로 자기소개서를 다르게 작성하듯이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한 1분 자기소개 역시 회사별로 다른 구성과 내용으로 준비되어야 한다. 회사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어떤 인재를 선호하는지 파악 후 내가 가진 여러가지 장점과 자질들을 회사가 요구하는 것들로만 구성하여 말하면 된다. 직종에 관련된 내용 역시 마찬가지이다.
도전정신을 중시하는 회사에는 도전적인 성격을, 창조적인 인재를 원하는 회사에는 그와 관련된 학교 또는 직장생활 등을 얘기하면 된다. 기업에서 소비자 성별이나 연령, 학력, 거주지역 등에 따라 차별적으로 마케팅을 하듯이, 지원자 스스로도 지원기업과 직종에 따라 차별적으로 자기소개를 해야 하는 것이다.

⑥ A4 용지 반 장 분량으로 작성한다.

말하기의 적당한 속도는 1분에 200자 원고지 2장이 적당하다. 흔히, TV 드라마의 경우 200자 원고지 2장이 1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A4 용지 1장이 200자 원고지 4장 분량이므로, A4 반 장은 200자 원고지 2장 분량이 된다. 따라서 A4 용지 반 장 정도의 분량으로 작성 후 자기소개를 할 경우 1분 내외로 자기소개가 가능하다. 작성시 글자 크기는 10point 로 하면 된다.

⑦ 여운과 감동이 있는 멋진 끝맺음을 한다.

광고의 주된 기능으로는 정보제공기능과 설득기능을 들 수 있다. 자기소개는 자기PR이다. 자기소개도 하나의 광고이다. 자기소개의 서두에서 나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면, 마지막으로 감동을 줄 수 있는 멘트로 면접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자연스럽게 설득을 해야 한다.
사람은 논리에 의해 설득되기 보다, 감성에 의해 설득된다. 선거시에도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는 감성적으로 판단하고, 지지하지 않는 후보는 이성적으로 판단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듯이, 나를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도입부에 얘기하여, 호감을 갖도록 한 후 마지막으로 여운과 감동이 있는 멘트로 마무리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 저는 이상과 현실 속에서 스스로의 갈 길을 분명히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귀사에서 저의 역량과 가능성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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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KOTRA 신입 인턴사원채용

□ 채용내용

인원

담당업무

○○명

- 국내기업을 위한 해외시장개척, 해외투자진출 지원 및 시장 정보 조사,
  외국인 투자 유치, 내부 경영관리 등 업무 지원

응시자격
○ 국가공무원법 제33조 각 호에 해당되지 않는 자
○ 남자의 경우 병역필(2009. 3. 1 이전 전역예정자 포함) 또는 면제자
○ 기타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 토익 830점(텝스 729점, 토플 CBT 243점, 토플 iBT 96점) 이상 소지자
    - 단, 장애우의 경우 토익 700점(텝스 572점, 토플 CBT 217점, 토플 iBT 82점) 이상
    - 영어성적은 2007. 3. 1 이후 응시하여 취득한 성적에 한함
    * 학력 및 연령제한 없음

근무조건
○ 신분 : 기간제 근로자
○ 계약기간 : 2009년 3월 ~ 2009년 10월 (약 8개월)
    - 인턴기간 중 또는 종료 후 우수 신입 인턴사원은 KOTRA 정규직원으로 임용 가능
○ 월급여 : 200만원 (국민연금 등 4개 보험은 별도 가입)
○ 근무시간 : 주 5일, 1일 8시간(09:00~18:00)
○ 근무지역 : 서울 KOTRA 본사

시험과목(필수 2과목 및 선택 1과목)

필수과목

영어 (공인 영어시험 성적으로 대체)

(2과목/전 계열공통)

논문 (일반경제에 관한 논술)

선택과목
(택 1)

법정·상경·사회계열

경제학, 무역학, 경영학, 투자경영학, 회계학, 법학, 정치외교학,
사회학, 행정학

이공계열

산업공학, 정보전산학

어문계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일본어

* 참고사항 : 선택과목은 대학전공과 관계없이 선택 가능

전형절차 및 방법

원서접수

1차 시험
(필기시험)

2차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외국어회화
테스트·신체검사

면접시험

2009. 1. 15-21

2009. 2. 1

2009. 2. 19-23

2009. 2. 24-25

2009. 2. 27

응시원서 접수
○ 접수기간 :
2009. 1. 15(목) 09:00 ~ 1. 21(수) 18:00 (시간엄수)
○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로 홈페이지(
recruit.kotra.or.kr) 에 직접 입력
○ 수험표 교부 : 홈페이지에서 출력
○ 주의사항
    - 원서접수 홈페이지(
recruit.kotra.or.kr)에서 실시하는 'KOTRA 적성검사'를 반드시 마쳐야 응시자격을 부여함
    - 원서 접수시 반드시 ‘최종제출’ 버튼을 클릭하시기 바람
    - 공인 영어 성적증명서, 최종학교 전 학년 성적증명서 사본 등 관련서류는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추후 제출 요청 예정  

1차 시험(필기시험)
○ 일시 : 2009. 2. 1(일) 09:30 ~ 12:40
○ 장소 : 한국외대(서울시 이문동 소재)
○ 시험준비물 : 신분증, 필기도구(연필사용불가)
○ 시험과목 : 2과목(논문 및 선택 1 과목)
○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 2009. 2.18(수), KOTRA 홈페이지(
www.kotra.or.kr)에 공고

2차 시험 (1차 시험 합격자에 한함)
○ 외국어 회화테스트
    - 법정·상경·사회/이공계열 : 영어
    - 어문계열 : 해당 제2외국어
○ 신체검사 : 공무원 채용신체검사 기준에 의거 실시
○ 면접시험 : 집단면접 및 실무자 무자료(블라인드) 면접

최종합격자 발표 : 2009. 2.27, KOTRA 홈페이지(www.kotra.or.kr)에 공고

기타사항
○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우는 관련법령 또는 고용인원 할당에 따른 우선 채용 등 우대함
    - 관련증빙서류는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추후 제출 요청 예정
○ 응시원서의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을 취소함
○ 당사의 사정에 따라 전형절차와 일정 등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시 KOTRA 홈페이지에 공고함
○ 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 면접 등 2차 시험 일시는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시 공고 예정

문의처
○ KOTRA 홈페이지 (
www.kotra.or.kr) 이용
    - KOTRA안내(우측상단) → 채용안내(좌측메뉴) → Q&A

○ KOTRA 인사팀 : 전화 02-3460-7040 / 팩스 02-3460-7906
    (서울시 서초구 염곡동 300-9 9층, 우편번호 137-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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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 We've gotta stop watching the all-Night movies on television, Garfield.

Jon : But, of course, last night was an exception.

Garfield : 'Who could Possibly turn off the ethel barrymore film festival?'


 
 

 

 

 
 
: 가필드 우린 이제 밤새 TV 영화 보는 걸 그만해야 해.

: 하지만, 지난 밤은 예외 였어.

가필드 : 누가 [the ethel barrymore film festival(영화 축제)] 를 끌수가 있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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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상식][시사상식][금융상식] 주말효과

 

 

 ※ 취업 상식 [분류]
금융상식

 주말효과

 

 주식시장에 존재하는 또 하나의 특이한 현상이 주말효과다. 증권거래소가 개장하는 5일 중 월요일의 주가상승률이 다른 날에 비해 유난히 낮은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는 주말효과 때문이다. 기업들은 나쁜 정보가 있을 때 주말 폐장 이후에 발표해 투자자들의 즉각적이고충동적인 반응에 의해 주가가 급락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한다. 주말에 불리한 정보를 알게 된 투자자들은 월요일이 돼서야 매도할 수 있기 때문에 월요일이 되면 매도물량이 쏟아지고 따라서 이날의 주가상승률이 특히 낮아지는 것이다

 ※ 관련 기사
[취업상식][시사상식][금융상식] 주말효과

코스피, 하락마감..구제금융법안 "하원 통과가 진짜!"

코스피 지수가 미국 구제 금융법안의 상원 승인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낙폭을 키우며 닷새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0.02포인트 하락한 1419.65로 마감했다.
이날 오후 치러진 상원 표결 통과의 경우는 이미 예견된 사항인데다 환율이 들썩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장중 1220원대까지 급등한 바 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달러화 강세와 역외세력의 매수세가 환율 급등을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키코 옵션의 청산과 관련, 달러후 수요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여기에 미국발 악재가 모두 주말에 발생했다는 불안감도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국내 증시의 향후 방향성은 `하원` 표결 결과가 나오는 연휴가 지나야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하원도 승인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지만 앞서 정부가 이미 뒷통수를 맞은 경험이 있기때문에 낙관만할 사항은 아니다.
물론 최근 대폭락으로 하원들의 입장에 변화가 있고 세금 감면안 등 보안책이 추가 되긴 했지만 섣불리 판단할수 없다는 것이다.
설령 통과한다 할지라도 이미 시장에는 이번 구제금융법안이 금융 시장의 위기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치유책이 될 수 없다는 비관론이 퍼져 있어 향후 추가적인 대책 마련도 배재할 수 없다.
동양종금증권의 이재만 연구원은 "미국의 `구제금융법안`은 최선의 선택이지 최상의 선택은 아니"라며 "과거 저축대부조합 사태 당시 미국이 정상화 되는데 대략 1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당시 상황은 미국의 부동산에만 국한된 것이지만 지금은 파생상품으로 정확한 부실 자산을 알수 없는데다 세계 경기와 연관성이 있어 그 후유증은 더욱 심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이같은 후유증에 대비해 금리 추가 인하 조치 등 추가 대책을 마련할 가능성이 높지만 일단 구제금융법안 통과만으로 국내 증시가 추세 반등을 하기에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의 이선엽 연구원은 "주말 효과가 아무래도 작용한 것을 보여진다"면서 "실제 9월 페니매-프레디맥 부실 사태, 리먼브러더스 파산, 그리고 구제금융안 부결 등이 모두 주말에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각종 지표가 부정적으로 나온 것도 하락 요인"이라며 "이는 미국의 경기 침체가 시작됐다는 의미로 이는 중국의 수출 대미 수출 감소로 이어져 아시아 증시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날 철강, 조선 등 중국 관련주가 약세를 보이는 것이 이같은 맥락이다.
그는 또 "상원의 압도적인 찬성 승인으로 하원도 구제금융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미 한번 `부결`을 경험했기 때문에 일단 확인절차가 필요하다는 관망세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취업상식][시사상식][금융상식] 주말효과

 

                                                               

 

 

                                                             ★취업과 토익(취토)★토익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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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취업하시면서 준비 했던 사항들, 취업 하기에 꼭 필요 한 것들 등등

취업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세요~

 


★취업과 토익(취토)★토익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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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서 우선 기쁘네요.

많이 정보를 얻어서, 고마운 마음을 이렇게 후기로 대신하고 싶습니다.

 

간단히 저의 스펙을 이야기하면

지방국립K대 국제통상학과/3.91/945/토익스피킹6급

국제무역사 무역영어1급 유통관리사2급 사무자동화/어학연수4주 그밖에 봉사활동등..

 

저는 전공과 관련해서 지원을 많이 하려고 했어요. 올 하반기가 저의 마지막 학기였구요.

지금까지 지원했던 회사들을 보면,

 

삼성전자, SK네트웍스, 두산인프라코어, GS리테일, 한화갤러리아, 한솔CSN, 효성무역, 한진해운, CJ GLS

동부제철, 고려해운, 롯데제과, 하이마트. 이화다이아몬드공업, 현대상선,빙그레. KTNET, 대한해운, 퍼시스

한익스프레스, 한일시멘트 등

우선 생각나는대는 적어봤습니다.

 

결과는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이곳저곳 지원을 많이 하고 싶었지만, 자기소개서 쓰는것도 참 간단한게 아니잖아요.

하지만 어차피 최종 1승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결과는 삼성전자는 SSAT탈락, GS리테일 적성검사 탈락

이 이후에 몇주간 잠잠하다가 한솔CSN 서류합격후 인적성 다음에 1차면접까지 합격을 했습니다.

그 후에 한솔CSN의 2차최종면접과 한진해운 1차면접 이 겹쳤는데, 시간대로 달라서 운좋게 둘다 면접을 봤구요.

하지만 결과는 둘다 불합격..

 

이때까지만 해도 정말 하반기가 끝났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11월이 되니까 전보다 채용공고도 많이 있어도 제가 쓸수있는 회사는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중에서 11월초에 그닷없이 위의 기업중에 하나에서 서류통과 문자가 왔습니다. 그때 정말 기뻤죠.

하지만 알아보니 면접은 3차까지 있었습니다. 어려울꺼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포기할 수없어서 면접마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준비해서 면접을 보았고, 며칠전에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물론 제가 처음부터원했던 기업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H대기업의 물류자회사로 탄탄한 명성에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느낀건 정말 면접은 모른다는거..

면접때 옆에있는 지원자들이 저보다 다 나은거같고, 웬지 비교되고 그랬지만 결과는 이렇게 좋은 결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군대이외로 휴학을하지않은 25살 남자입니다.

대부분 28살이상의 분들과 함께 하는면접에서 솔직히 업무와 관련된 이야기 면에서는 좀 딸린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래서 좀 기도죽었구요. 하지만 그외에 다른 질문에서는 나름대로 어필했구요. 이점을 좋게 봐주신거같네요.

 

그리고 면접때 항상 밝은 표정을 지을려고노력했습니다.

면접관님들중에 자세히보면 한명정도는 질문도 안하시고 지원자만 계속해서 쳐다보는분이 늘 있었습니다.

아마 그 사람의 몸가짐에 대해서 체크하는듯한 확신이 들더군요.

그리고 다른 지원자의 답변시 항상 경청하는 자세를 유지했습니다. 내 답변이 끝났다고 방심하면 안되겠죠.

마지막으로, 자신감이 중요한거 같네요. 면접가면 떨리죠 누구나 그럴껀데, 최대한 내가 준비할걸 보여주고 집에 가자는 마음가짐을 갖는다면 주어진 면접시간이 부담스럽기보다는 너무나 짧은 시간으로 느껴질꺼에요,

 

올해가 가기전에 취업을하게되서 개인적으로 너무나 기쁩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 전망이 너무나 안좋은데 말이죠.

남보다 이른 나이에 직장인이 되는만큼 좀더 패기있고 빠릿빠릿한 모습 보이도록노력해야겠어요.

모두들 취업하는그날까지 기죽지마시고 화이팅 하시길..! 좋은날은 반드시 오니까요.

 

모두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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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은 이제 면접 준비를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 것 같다.
[면접][면접비법][면접정보][면접질문]대기업 취업 이젠 면접이 관건
올해 채용에선 대기업들이 예전에 중시하던 학력이나 자격증은 더 이상 중요한채용기준으로 삼지 않은 반면 회사의 핵심인재로 키울 수 있는 우수인력을 판별, 영입하기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면접방식을 속속 도입했기 때문이다.
[면접][면접비법][면접정보][면접질문]대기업 취업 이젠 면접이 관건
◆ '실무 대처능력'이 가장 중요
[면접][면접비법][면접정보][면접질문]대기업 취업 이젠 면접이 관건
최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지원자들이 신청한 업무부문과 관계없이 획일적으로 면접을 하던 방식에서 탈피, 올해 처음으로부문별로 특성화된 `실무형 면접'을 실시했다.

일반사무, 영업관리, 생산관리, 연구개발 등 희망분야별로 지원자들을 나눠 과차장급의 실무자들과 중역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이나 소양을 갖췄는지를집중적으로 질문한 것.

특히 실무면접에서는 면접관들이 지원자의 학력, 학점, 출신지역 등을 전혀 알수 없도록 하는 '블라인드 면접'을 실시해 실무능력 평가에만 전념하도록 했다.

코오롱도 1차 면접시 블라인드 면접 방식을 채택해 면접관이 출신학교, 전공,이름 등 지원자의 배경을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집단토론 등 다양한 형식의 면접을 진행했다.

삼성물산의 경우 실전에서의 어학실력을 평가하기 위해 대기업중 처음으로 영어프리젠테이션 제도를 도입했다.
[면접][면접비법][면접정보][면접질문]대기업 취업 이젠 면접이 관건
국제적인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지원자에게 구체적인 해외사업 케이스를 주고 사업타당성 분석과 문제 해결방안 등을 10여분간 영어로 설명하도록 한 것으로 상당히 분별력있는 면접방식이라는 내부평가을 얻었다.

대한항공의 여승무원 선발에서는 항공기내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상황을 제시하고 고객응대 방식에 대한 롤 플레이(role-play)를 통해 구직자의 직무수행 잠재능력을 평가하기도 했다.

현대차의 이강동 총괄인사팀장은 "출신학교, 학점 등 전통적인 채용기준은 점차의미가 퇴색하고 있다"며 "실무현장에서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관련 지식과자신감을 갖춘 인재가 이젠 최고의 인재"라고 말했다.
[면접][면접비법][면접정보][면접질문]대기업 취업 이젠 면접이 관건
◆ 이색면접 통해 창의력 평가

최근 대기업 면접의 또다른 특징은 급변하는경영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독특한 '이색면접'을 도입하는 곳이 많다는 것.

한솔포렘은 신입사원 면접시 난센스 퀴즈나 회사 관련 퀴즈를 풀면서 경직된 분위기를 없애 지원자들이 편안하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답을 맞출 경우 도서상품권을 선물하기도 했다.
[면접][면접비법][면접정보][면접질문]대기업 취업 이젠 면접이 관건
이랜드는 연령이나 학력에 전혀 제한을 두지 않는 특별전형을 도입하면서 면접질문으로 '이랜드 필독서 50권을 읽었는가', '사회봉사활동을 했는가', '한국 패션의 기본 컨셉 3가지를 제안할 수 있는가' 등의 독특한 질문들을 던졌다.

샘표식품은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구직자 4명이 1조가 돼 1시간동안 주어진 재료로 요리를 만든 뒤 면접관들에게 작품의 주제와 특징을 설명하는'요리면접'을 실시하기도 했다.
[면접][면접비법][면접정보][면접질문]대기업 취업 이젠 면접이 관건
요리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구직자의 요리실력이 아니라 '똑같은 재료로 누가 창의적인 요리를 만들었는지', '팀작업에서 누가 리더십을 발휘했는지' 등 '창의력과리더십'이라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

채용정보업체 잡링크의 김현희 실장은 "고객만족경영, 스피드경영이 경영모토로 떠오르는 요즘에는 기존의 성실하고 모범적인 인재대신 톡톡 튀는 창의력과 개성을 가진 인재들이 각광받고 있다"며 "기업들도 이러한 인재들을 뽑기 위해 차별화되고 다양한 면접방식을 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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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자가 체험한 학교 교육에서는 '지적 능력개발'에 중점을 두었지만, 기업에서의 설득력 교육은 '성격적 지능개발'에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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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득력 성공의 요건

 

① 면접관이 찾아내고자 심혈을 기울이는 인재상이 어떤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기업의 욕구) [면접][면접비법][면접전략][면접정보]면접의 기술-설득 (persuasion)
②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 (위화감이 없게 하는 효과)


③ 듣기를 잘 해야 한다. (메모의 효과) [면접][면접비법][면접전략][면접정보]면접의 기술-설득 (persuasion)


④ 논리적인 내용이어야 한다. (가장 위험한 방법 )


⑤ 공감대의 심리를 활용한다. (최선의 방법 )


⑥ 조건반사를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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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집단의 규범을 활용한다. [면접][면접비법][면접전략][면접정보]면접의 기술-설득 (persuasion)


⑧ 칭찬, 격려를 활용한다.


⑨ 레터릭(말의 묘미)을 활용한다.


⑩ 성의 있게 설득한다. [면접][면접비법][면접전략][면접정보]면접의 기술-설득 (persuasion)


⑪ 실적과 진실에 의한 설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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⑫ 전인격적인 매력을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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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대비] 나는 진짜로 일하고 싶은가

 

연말이 다가오면서 목표로 했던 것들을 이루지 못한 이들에게 불면의 밤이 길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크거나 혹은 작거나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이 있었을 테지만 세상만사 사람 일은 사람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닐진대, 보다 담대한 마음으로 새해를 계획하는 지혜로움이 있기를 기도한다.

이제 면접에 대한 조금은 더 자세한 얘기를 적어볼까 하는 생각에 섹션을 옮겨보았다. 갑자기 튀어나온 (4)편의 이야기에 의아해하시는 분들은 ‘이력서도우미’ 섹션을 참조하기 바란다.

면접관(중소기업은 주로 사장 또는 2인자)들이 묻는 질문의 유형은 단편적이다. 그 중의 대부분은 본인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서 나온다. 무슨 뜻인고 하니 면접 질문서를 미리 작성하는 회사는 별로 없다는 뜻이다. 당신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찬찬히 뜯어보고 질문을 던진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 여기까지 오시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셨습니까?
■ 졸업하고 상당기간 공백이 있었는데 어떤 활동을 하셨습니까?
■ 마지막 직장을 퇴사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 첫 직장에서 주된 업무는 무엇이었습니까?



냉정한 마음으로 본인이 사장인데 밑에 두고 일할 사람을 뽑는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뜯어보자. 잘 안되면 안면이 있는 선배(자영업을 하거나 사회경력이 좀 있는 분을 찾아보자)에게 예상질문을 부탁하자. 당신의 서류를 읽고 궁금해지는 점이 무엇인지를 묻는다. 이 질문들은 곧 당신의 서류가 무엇인가 미비하게 작성되어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 부분을 미리 보완하여 서류를 작성할 수 있다면 훨씬 쉬운 면접을 준비할 수 있다.

그리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사로운 부분을 묻는 질문들이 있다, 예를 들면…

■ 아직 미혼인데 이성친구가 있습니까?
■ 결혼을 하면 사회생활을 계속 할 겁니까?(특히 여성분들에게)
■ 부모님은 뭐하십니까?


뭐 이런 것들인데, 좀 우습지만 주의깊게 대답하여야 하는 것들이다. 절대로 하찮게 가볍게 대답할 일이 아니다.

연장근무가 예상되는 회사라면 이성친구가 있어도 없다고 하는 편이 낫다. 결혼 후의 사회생활에 대해서는, 여성분들의 경우 좀 오버를 하더라도 결혼은 아직 예정에 없으며 가정보다는 사회생활에 더 매진하고 싶다는 뜻을 보이는 것이 좋다. 부모님의 상황에 대한 것은 어렵다거나 부양해야 하는 것보다는 자립적인 생활을 하고 계시며 본인이 굳이 부양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낫다. 이견이 있을 수 있는 부분들이지만 객관적인 판단기준에 의해서 충분히 플러스적인 답변들이니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피해갈 수 없는 능력에 관한 부분들이 있다. 영어 실력이나 컴퓨터 활용도 등인데 답변은 하나뿐이다. 명확하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설명하고 모자라는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하겠다는 것이다. 당연히,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하루라도 빨리 준비하는 자가 보다 나은 답변을 할 수 있다. 신입의 경우 컴퓨터 활용도가 떨어진다면 인터넷을 통한 자습에 박차를 가하기 바란다.


단, 주의할 것은 취직이 된 이후에도 지금 다니는 어학원 등에 열심히 다니겠다는 등 공부에 관한 욕심을 보이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회사 모르게 다닐 자신이 있으면 그렇게 할 일이지, 공부하면서 근무하겠다는 자세는 마이너스다.

[면접대비] 나는 진짜로 일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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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가지 네거티브 포인트

[면접][면접비법][면접정보]15가지 네거티브 포인트 
면접은 회사가 원하는 사람을 고르는 과정이 아니라, 회사가 원하지 않는 사람을 솎아내는 작업”이라고 단정했다.

그는 피면접자의 네거티브(negative·부정적인) 포인트를 점검했다. 다음 15가지에 해당되는 사람을 경험적으로 배제해 왔다.

①“일생의 꿈이 뭐냐”는 질문에 머뭇거리거나, 취직하는 것이 인생의 전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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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희망 부서를 묻는 질문에 “아무 일이나 시켜주는 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대답한다

③어머니 아버지 얘기를 많이 하며,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 냐”는 질문에 “아버지”라고 대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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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나중에라도 개인 사업을 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고 한다

⑤“솔직히 말씀 드려서…”하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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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자기소개서와 실제 대답이 다르다

⑦웃기는 질문에 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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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공부하느라 대학 동아리 활동을 못했다”고 하는데 성적은 별로다

⑨이성(異性)에 관심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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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네, 그렇습니다”하고 대답하는 등 군대 티를 벗지 못했다

⑪노조에 아무 관심이 없다고 말하거나 노조 활동을 원색적으로 비난한다 (이런 사람은 ‘막무가내’ 노조 집행부가 될 가능성이 높다. 회사가 필요로 하는 것은 노조가 없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인 노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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⑫“이젠 거꾸로 아무 질문이나 해 보라”고 했더니 “토요일에 노느냐”고 묻는다

⑬솔직한 태도라고 생각하면서 “건강이 좋지 않다”고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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⑭약혼식 예복처럼 차려입는다(1,2년 회사를 다닌 사람처럼 편안한 정장이 자연스럽다)

⑮돈 많은 사람을 비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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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취업사이트, 서적을 활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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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번을 봐도 항상 긴장되는 것이 면접이다. 면접관이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면밀히 관찰하며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면접시 질문이나 유형을 파악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나름대로 노하우가 있다면 긴장감도 줄일 수 있고 보다 자신감있는 면접에 임할 수 있다. 면접노하우는 어디에 있을까? 멀리서 찾지마라. 인터넷 취업사이트의 면접정보를 활용하고 시중에 나와 있는 면접 관련 책자를 참고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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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취업사이트에는 취업에 관심이 많은 네티즌들이 자신들이 직접 경험한 면접과 면접 분위기, 면접 질문 등을 들려주고 있어 현장감 있는 면접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령 면접시 회사명을 갖고 사행시, 삼행시를 지어보라는 주문을 했다던가 최근 인기를 끌었던 영화에 대한 견해를 물어보았는지 등의 면접 경험을 들려주기도 한다. 또한 면접시 자신이 어떻게 자기 PR을 해서 입사에 성공했는지, 같이 면접을 본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PR을 했는데 면접관들의 반응은 어떠했다는 등의 소중한 면접 경험담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시중에 나와 있는 면접 관련 책에는 입사와 구직활동에 관련된 많은 경험과 노하우들이 묻어나고 있다. 기업체별로 예상 면접 질문들을 수록해 놓는가 하면 면접관 앞에서 어떤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지, 면접 유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상세히 수록해 놓고 있어 면접 불문율을 알아볼 수 있다.

따라서 인터넷 취업사이트나 서적의 면접 정보를 통해 면접 동향을 파악하고 자신은 어떤 방식으로 면접을 대처할지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예상 질문들을 뽑아 답변을 정리한 후 리허설을 해보는 것도 성공적인 면접을 이끌 수 있는 한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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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당일 조간 신문을 꼭 읽어라!

면접 당일 최소한 5가지 이상의 조간신문을 읽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면접관들은 신문난 기사를 보고서 시사상식을 평가하는 것이 최근들어 보이는 면접경향이다. 경제, 정치, 문화적 현상과 관련, 입사지원자의 시사상식을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면접 당일의 뉴스가 면접시 질문이 될 수도 있으며 최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이슈에 대해 지원자들끼리 토론해 보라고 요구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신문기사 중에는 지원 회사와 연관된 기사내용이 있기 마련이다. 가령 경기상승과 하락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향후 전망, 사업방향 등에 대한 견해를 물어볼 수도 있다. 따라서 면접 당일 경제면, 정치면, 문화, 사회면 등을 꼼꼼히 읽고 자신의 견해를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또한 지원 회사의 업종과의 상관관계를 고려하며 기사를 읽는 것도 중요하다. 면접 당일 아침에 신문 기사를 읽는다고 해서 깊이 있는 시사상식이나 견해를 논리적으로 주장한다는 것은 힘들다. 따라서 평소 신문을 꾸준히 읽고 항상 시사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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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기도구를 지참하라

떨리고 긴장되는 면접에서 자신의 불안한 심리를 감추는 동시에 면접관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는 방법중의 하나가 메모를 하는 것이다. 여러 면접관에 둘러싸여 면접을 하다보면 긴장한 나머지 면접관의 질문이 잘 들어오지 않을 수도 있으며 답변도 잘 떠오르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초긴장상태에서 저지르기 쉬운 실수중의 하나가 손놀림이다. 자신의 긴장상태를 숨기기 위해 무의식중에 옷맵시를 만지고 습관적으로 머리카락을 만지기 십상이다. 그러나 이러한 손놀림은 정서가 불안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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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면접에 들어가기 전 필기도구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면접관이 질문한 내용을 받아 적은 뒤 메모장에 생각을 정리해 결론부터 명확하게 답변을 하다보면 손놀림의 부자연스러움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면접관 통해 나오는 회사의 인재상, 기업철학 등 기업정보를 메모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은 회사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어 면접관으로 부터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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