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기업뉴스][금융권] 금융권 연봉, 아시아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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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논란 은행, 연봉은 아시아 최고 
 
대졸 초임도 日보다 700여만원 많아
 
지난 10일 금융업계는 노사 전체 대표자회의를 열어 임금동결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4대 은행을 비롯한 33개 금융회사 직원들의 내년 임금이 동결됐다.

여기에 시중은행 임원들은 금융감독원과 협의해 10~30% 연봉 삭감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전례 없는 금융위기를 맞아 어느 정도 희생을 감수하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국내 금융권의 임금 수준은 높다.

 

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임금 수준 및 생산성 국제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 기준 금융업종 대졸 초임 평균은 2947만원으로 일본 2204만원보다 월등히 높았다. 1인당 국민소득은 절반 수준인데 금융업종 대졸 초임은 한국이 일본보다 훨씬 많은 것이다. 전체 대졸초임 평균에서 일본이 한국보다 높은 점을 감안하면 그 격차는 더 크게 느껴진다.

 

이 같은 고임금 구조는 97년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발생하기 시작했다. 우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임금을 다소 많이 주더라도 능력 있는 CEO를 데려와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은행장 연봉이 천정부지로 뛰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외환위기 직전 현재 지점장 수준이던 은행장 연봉은 현재 10억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이후 CEO 연봉 상승은 그대로 직원 급여 인상으로 연결됐고, 이를 한국은행 산업은행 등 국책기관들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좇아가면서 결국 고임금 구조가 고착화됐다.

 

금융감독원 금융정보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최대 은행인 국민은행 2007년 인건비는 급여, 복리후생비, 퇴직금 등을 포함해 2006년보다 12.5% 늘어났다. 국민은행 인건비는 2006년 2조원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2조3309억원에 달했다.

 

다른 은행도 상황은 비슷하다. 신한은행이 전년 대비 13.4% 증가한 1조2702억원을 기록했으며 기업은행도 13.1%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2007년 국내 4대 시중은행 인건비 총액은 5조4000억원으로 1년 새 5000억원(10.1%) 늘었다.

 

이 같은 증가율은 5년 전인 2003년과 비교하면 확연해진다.

2003년과 비교한 지난해 임금에서 국민은행은 47.8% 늘었다. 하나은행은 45.9%, 기업은행은 47.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제조업 등 전 직종 상승률은 28.8%였다.

 

외국과 비교해도 많다. 싱가포르 정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5대 은행 가운데 4곳의 평균 임금이 싱가포르 금융서비스산업 종사자 임금 평균인 5970만원(1싱가포르달러=735원 기준)보다 많았다.

 

국민(7230만원) 신한(6920만원) 하나ㆍ기업(6500만원)은행이 500만원 이상 많았고 싱가포르 평균보다 낮은 곳은 우리은행(5540만원)에 불과했다. 금융산업 발전도, 1인당 국민소득을 감안하면 그 격차는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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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정보][기업뉴스][현대백화점]현대백화점-홈플러스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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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홈플러스 손잡았다

현대百 복합쇼핑몰 6곳에 홈플러스 입점..공동상품권 공동판촉 등 협력

 

현대백화점이 대형 마트 '홈플러스'와 손잡고 복합쇼핑몰 사업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미래 전략 사업으로 추진중인 복합쇼핑몰의 영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홈플러스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백화점이 추진 중인 복합쇼핑몰에서 쇼핑몰 부문은 현대백화점이 맡되 대형 마트 부문은 홈플러스가 수수료 매장 형태로 입점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우선 양재 복합쇼핑몰에 홈플러스를 입점시키로 하고 이어 일산, 아산, 청주, 광교신도시, 대구 등 복합쇼핑몰 6곳에서 홈플러스측과 협력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미 사업권을 확보한 양재, 일산 등 6개 복합쇼핑몰 이외에 수도권 지역에 있는 쇼핑몰을 추가로 인수할 계획이다.

이번 현대백화점과 홈플러스의 제휴는 국내 백화점 '빅 3' 가운데 유일하게 대형 마트를 운영하고 있지 않은 현대백화점이 대형 마트 시장에서 2위인 홈플러스와의 협력을 통해 백화점과 대형 마트간의 상호 보완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그간 현대백화점은 복합쇼핑몰의 백화점 상품력 보완 차원에서 수도권에 대형 마트 1~2개 정도 제한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해 왔었다.

 

이번 제휴로 현대백화점은 홈플러스의 대형 마트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복합쇼핑몰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홈플러스는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복합쇼핑몰에 입점함으로써 앞선 대형 마트의 위상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대형 마트를 직영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규모의 경제에 대한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백화점 및 쇼핑몰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 현대백화점은 홈플러스와의 제휴의 일환으로 공동 진출하게 되는 복합쇼핑몰에서 양사 상품권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고객 판촉 활동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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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기업뉴스][현대] 현대그룹, 종로구 삼성카드 본사 사옥 매입
 

현정은 회장의 현대그룹이 숙원 사업이던 사옥 마련에 성공했다. 현대그룹은 서울 종로구 연지동 삼성카드 본사 사옥을 1천980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그룹이 매입한 이 건물은 총 2개동으로 대지면적 1만1천78㎡, 건물면적 5만2천470㎡, 전용면적 3만1천964㎡로 1992년에 준공됐다.

현대그룹은 내년 1월말께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면 건물 보수 등을 거친 뒤 5월부터 현대상선 등 가능한 전 계열사를 순차적으로 입주시킬 예정이다.

현대그룹은 2001년 유동성 위기로 당시 현대자동차에 계동 사옥을 매각하고 같은 시기 적선동 현대상선 사옥도 해외에 매각한 뒤 현대상선을 주축으로 적선동 사옥을 임대로 사용해왔다.

이후 현대그룹은 지난해에 사옥 마련에 나섰으나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적당한 건물을 찾지 못하다가 최근 경기 침체 등으로 적당한 건물이 나오자 매입하게 됐다.

그동안 현대그룹은 현대건설 인수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자제하고 있었지만 그룹 계열사의 효율적인 운영과 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사옥 매입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현대그룹은 사옥 매입에 필요한 1억980억원을 각 계열사가 분담하는 형식을 취한데다 현금성 자산만 3조원 이상 보유하고 있어 그룹의 최대 현안인 현대건설 인수를 준비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옥 마련을 계기로 대부분 계열사가 한 건물에 입주하게 돼 계열사간 원활한 업무협조로 시너지 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신사옥은 그룹의 제2의 도약을 위한 상징물이자 그룹 각사의 역량을 결집하고 임직원들의 애사심을 고취하는 구심점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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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정보] 조선업 동향 자료

 

유용하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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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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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정보][기업뉴스] 입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대와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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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대와 대우
 

 
올 한해 건설 구직자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어한 건설회사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는 올 1월부터 이달 15일까지 11.5개월 동안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등 건설 구직자 30,120명을 대상으로 입사희망기업을 조사한 누적자료를 집계한 결과, 이들 두 업체에 선호도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건설업계의 맏형 격인 현대건설이 3,735명(12.4%)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시공능력평가 업계 1위인 대우건설은 3,645명(12.1%)으로 부터 표를 받아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1위와 2위 사이는 불과 0.3%포인트 차로 사실상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라고 건설워커 측은 설명했다.

 

다음으로 △GS건설(10.3%) △삼성물산(6.8%) △포스코건설(6%) 순이었다. 이외에도 10위권에는 △대림산업(5.1%) △현대산업개발(3.8%) △롯데건설(2.9%) △한화건설(2.4%) △SK건설(2.3%) 등이었다. 이들 상위 10개 업체의 응답자수 합계는 19,307명으로 전체 응답자의 64.1%를 차지했다.

 

시공능력평가 3위 업체인 현대건설이 건설 구직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원인은 기술능력 부문에서 국내 ‘최고’의 건설사로 평가받고 있는데다, 해외 시장에서도 대한민국 건설의 위상을 한껏 드높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965년 국내 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한 현대건설은 올해 해외수주액이 65억 달러를 넘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3년 연속 시공능력평가 1위 업체인 대우건설은 ‘인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많은 건설 구직자들에게 취업선호 1등 건설사로 꼽히고 있다. 대우건설은 ‘건설업계의 사관학교’로 불릴 만큼 인재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대우건설 임직원은 건설업계 인사담당자나 헤드헌터들에게 스카우트 1순위로 꼽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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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정보][기업뉴스][한화] 한화 "대우조선 해양 인수" 실사 지연에 속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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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지연에 속타는 한화  
대우조선 노조 `고용보장` 요구하며 저지
 
 
지난 19일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이행보증금까지 납부한 한화컨소시엄이 정작 상세 실사에도 들어가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지난 14일 산업은행과 체결한 양해각서(MOU)에 따르면 본계약을 12월 중 체결해야 하는데, 최소 4주일을 예상하는 실사를 시작도 못하고 있어 과연 제대로 된 본계약이 가능할지 우려되고 있다.

당초 지난주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 실사가 가로막힌 것은 대우조선해양 노조의 요구를 놓고 매각 주체인 산업은행과 노조가 벌이고 있는 협상이 난관을 맞고 있기 때문.

노조는 고용 승계는 물론 회사 매각에 따른 개인별 보상, 위로금 지급, 우리사주조합 지원 등을 요구하면서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한화 측 실사를 계속 저지할 방침이다.

한화는 산은과 노조 간 협상에 제3자 입장이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둘 사이의 협상 결과를 답답하게 지켜보고 있을 뿐이다.

한화는 노조 요구사항 중 고용이나 기존 임단협 내용은 승계할 수 있지만 나머지 요구는 경영권 침해라며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보고 있다.

산은도 이 점을 감안해 노조와 협상에 나서고 있지만 자칫 매각 판도가 흔들릴 것을 우려해 소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한화 측은 보고 있다.

한화 관계자는 "산은이 노조 요구에 굴복해 우리가 수용할 수 없는 내용을 들어준다면 산은 및 노조와 3자 간 협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또 이 관계자는 "대주주인 산은이 제대로 된 물건을 팔 수 있도록 노조와의 협상에 적극 나서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화는 실사 저지가 장기화되면 MOU대로 12월 중에 산은과 본계약은 체결하겠지만 이후 추가 실사를 통해 내용을 수정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당초 실사 후 가격조정 협상을 끝낸 뒤 본계약에 최종 가격을 담을 예정이었지만 충분한 실사를 하지 못한다면 일단 본계약을 맺은 뒤 내년 1월이라도 추가 실사 후 가격조정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화 관계자는 "실사가 늦어져도 본계약 체결과 내년 3월 말까지 인수대금 잔금 납부는 MOU 일정대로 간다"며 "산은과 최종 가격조정을 서두르기 위해 실사기간을 단축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 "대우조선해양 인수 문제없다"  
 
한화그룹은 "대우조선해양(이하 대우조선) 인수를 위한 자금 조달에 문제가 없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19일 오후 한화는 제시한 대우조선 인수 매입금액의 5%(약 3000억원 추정)을 산업은행에 이행보증금으로 지급했다.

한화 관계자는 "이행보증금을 준비하는 데는 아무런 재무적 부담이 없었다"며 "향후 최종 계약을 앞두고 매매대금(약 6조원 추정)의 조달에도 큰 무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화는 2조원 이상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생명 지분매각, 전략적 투자자(FI)유치, 유휴부동산 개발 및 매각 등의 방법을 고려 중"이라 덧붙였다.

과도한 차입에 따른 재무 불안정에 대해선 "앞서 말한 방법들을 다 동원하고 난 후에 남는 부분에 대해서만 차입을 할 것이므로 차입의 규모에 대해서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며 "다른 자산들의 처분 평가가치에 따라 차입금의 규모는 달라질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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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직무정보] 현대기아차 전공별 직무표

현기차 전공별 직무입니다.

유용하게 쓰세요 ~ ^^

 

첨부파일 2005년 현기차 전공별 직무표.pdf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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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기업뉴스][대기업] GS칼텍스ㆍ삼성중공업 등 해외 법인설립 줄이어

대기업, 어려워도 해외로~

GS칼텍스ㆍ삼성중공업 등 법인설립 줄이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긴축 경영`이 재계 화두로 등장했지만 일부 대기업들은 "위기가 곧 기회"라며 오히려 해외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위기 탈출 후 경제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친디아(Chindiaㆍ중국+인도)`에 최근 현지법인을 신설하는 기업이 부쩍 늘고 있다.

 

GS칼텍스는 이달에만 중국 칭다오와 옌타이에 3개 주유소를 신설할 계획이다. 중국 현지 주유소 확대 사업은 2007년 이전부터 준비한 것으로 올 초 칭다오에 2곳을 신설한 바 있다. 중국 현지법인 확대 이유는 국내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라는 판단 때문이다.

GS칼텍스 관계자는 "단순히 기름만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차 경정비 시설인 오토오아시스(Auto-oasis) 등을 같이 설치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GS칼텍스는 중국 쪽에 지속적으로 주유소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풀무원홀딩스는 지난 4일 상하이 `장샤오바오`라는 콩제품 회사와 합작법인을 신설했다.

상하이풀무원복생식품유한공사는 콩제품의 생산ㆍ판매를 맡는다. 중국 현지에서 식품 안전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풀무원이 갖고 있는 노하우가 중국 시장에서도 먹힐 것이란 판단과 함께 중국 성장세를 보고 내린 결론이다. 풀무원홀딩스 측은 "현재 중국 식문화는 좀 더 개선 여지가 있고 세계 경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식품 안전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삼성중공업은 산둥성 룽청지역에 현지법인 두 곳을 지난 3일 계열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새 식구는 선박ㆍ조선 부품업체(룽청가야선업유산공사)와 강재ㆍ의장재 가공 판매 업체(룽청부천선용강재유한공사)다.

이번 조치는 삼성중공업이 2006년부터 작업하고 있는 중국 룽청 현지 선박용 블록 생산기지 마련 차원에서 이뤄졌다. 블록 생산기지는 선박 일부분을 만드는 곳으로, 여기에서 만들어진 블록은 거제조선소로 보내진다.

생산기지로서 인도 인기도 이어지고 있다. 국내 유일의 자동차 차체 전문 생산기업인 성우하이텍은 인도에 생산기지를 새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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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정보]유무선 통신 1위사 실적 악화 (KT,SK 영업손실)

유선통신 1위기업 KT와 무선통신 1위기업 SK텔레콤의 지난해 실적이 악화됐습니다. KT는 지난해 4분기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KT가 지난해 4분기 266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내면서 2003년 3분기 이후 4년여만에 분기기준으로 적자전환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매출도 2007년과 비교해 4% 감소한 2조8천7백억원에 그쳤습니다.

영업이익은 무려 54.5%나 줄어든 836억원에 머물렀습니다.

2003년 3분기 손실이 난 이유는 직원들의 퇴직금 지급 등 영업외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이지만 지난해 4분기 적자전환은 영업실적이 악화됐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쇼크` 수준입니다.

인터넷전화로의 이동이 늘어나면서 KT의 집전화가입자는 사상처음 2천만명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도 4분기 4만2천명이나 줄었습니다.

무선통신 1위 SK텔레콤의 실적도 KT만큼의 `쇼크`수준은 아니지만 악화되긴 마찮가지입니다.

SK텔레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2조5백억원으로 2007년보다 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조2천7백억원으로 같은 기간과 비교해 22%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00년 1조6천3백억원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SK텔레콤은 또 지난해 마케팅 비용으로 3조6백억원을 사용했으며 이는 지난 2007년보다 7.3% 증가한 것입니다.

다만 매출은 지난해 11조6747억원으로 지난 2007년보다 3.4%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가입자 1명당 통신서비스 사용액인 ARRU가 4만3016원으로 지난 2007년보다 3%나 감소하면서 매출 확대가 이익 증가로 이어질수 없는 비효율적 구조가 문제점으로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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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삼성SSAT F&A [SSAT에 관한 모든 것]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1. 시험당일 복장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따로 들고가야하는 준비물은 없나요?
 
시험을 보는데 필요한 모든 준비는 다 되어있으므로 특별히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단, 본인을 증명 할 수 있는 신분증은 소지하셔야합니다.
또 문제를 풀 때 이용할 샤프펜슬을 가져가시면 도움 되실 것 같습니다.
간혹 정장을 입고 시험에 응시하러 가는 분들이 있는데, 시험은 총 3시간 30분 동안 실시되며 복장으로 인해 불이익은 받지 않으므로 시험을 보시는데 가장 편안한 복장으로 가면 됩니다.
 
2. 한자 능력 3급 이상자에게 가산점을 준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삼성의 채용에는 다음과 같은 가산점 혹은 우대 정책이 있습니다.
 
1. 전공 평점이 우수한 지원자
2. ABEEK를 받은 전공자(도입예정)
3. 한자 자격증 소지자
4. 회화 우수자
한자 능력의 경우 삼성 뿐만 아니라 두산, 금호 및 SK 등에서도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으므로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문제지에 낙서를 해도 되나요?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는 문제를 풀 수 있는 종이를 별도로 제공하지 않으므로 문제지에 낙서를 해도 상관없습니다. 문제를 풀 때 편하게 하시려면 샤프 펜슬 정도는 가지고 가시는 요령도 필요 합니다.
 

4. SSAT 응시자격이 어떻게 되나요?
 
삼성의 경우 서류 전형의 지원자격은
학점 : 3.0 이상/ TOEIC : 이공계 620점 이상, 상경계 730점 이상
위의 학점과 TOEIC 점수의 자격만 만족한다면 누구든지 SSAT를 응시할 수 있습니다.
 

5. SSAT를 볼 때 초대졸 신입(4급)과 대졸 신입(3급)의 차이가 있나요?
 
대졸과 초대졸의 SSAT는 문제의 난이도 및 문항 수가 현저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 초대졸의 경우 시사능력이 없고, 수리 문제가 50문제로 2배 가량 문제가 많습니다.
그리고, TOEIC Bridge도 SSAT에 포함이 됩니다.
 
6. SSAT는 한 해 중 언제쯤 실시하나요?
 
SSAT는 상반기 공채, 하계 인턴, 하반기 공채, 동계 인턴 등, 년간 4회에 걸쳐 실시 됩니다.
상반기 공채의 경우 3월 말 ~ 4월 초
하반기 공채의 경우 9월 말경
인턴은 상.하반기 공채가 마무리 될 시점에 공고가 나고, 지원서 접수 후 7일 ~ 10일 정도 후에 실시합니다.
(참고: 하계 인턴은 인문상경계, 동계 인턴은 이공계 학생들을 모집합니다.)
 
7. 모르는 문제 안푸는게 좋을까요? 찍는게 좋을까요?

삼성에서도 그에 대한 정확인 공지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확실한 사항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답이 2개 중 하나 일경우 비워두는 것보다 답을 기입하는 것이 유히하다는 것이
SSAT를 2회~3회 정도 친 분들의 조언 입니다.
 
8. SSAT의 성적 결과는 면접을 볼 때까지 영향을 주나요?
 
SSAT를 통과한 지원자에게 한해서 면접을 볼 수 있으며, 삼성에서는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면접에서 상황판단 능력, 인성검사를 제외하고는 SSAT 경과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9. 캠퍼스 리쿠르트 때 아이디를 받으면 어떤 혜택이 있으며, 다른 학교에서 받을 수 있나요?
 
삼성의 각 계열사와 채용 시즌, 그리고 캠퍼스 리쿠르트가 방문한 학교에 따라 그 혜택이 다를 수 있습니다.
특별하게 혜택이 있다고는 할 수 없으나 캠리와의 면담 결과가 보고되므로 조금이라도 유리할 수는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담 때 채용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들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상담을 받을 것을 권장합니다.
 

10. 영역별로 과락이 있다고 들었는데, 과락의 기존이 어떻게 되나요?
 
시사 능력을 포함한 모든 검사 항목에서는 과락이 존재 합니다. (2006년 하반기 부터 시사영역 반영) 영역별 대략 40% 이하의 점수가 과락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 과목이라도 과락이 있으면 직무검사는 Fail이 됩니다.
 
11. SSAT는 벼락치기가 가능 한가요?
 
SSAT는 삼성그룹 내 각 계열사에서 직원들로 구성된 TFT(Task Fore Team)가 일부 전문가와 함께 SSAT 출제와 검증을 하게 됩니다. 삼성에서는 단기간 학습으로 효과를 볼 수 없다고 공지하고 있지만 실제로 채용시기에 리쿠르터들은 반드시 유형을 익히도록 추천하고 있으며, 책을 참고하거나 모의 테스트를 해볼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영역별 소개>
 
*언어능력
꾸준히 신문 및 책을 읽는 것이 좋은 성적을 얻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지 않으셨다면 기출 문제를
분석하는 등의 노력으로 어느정도 단기간에 학습이 가능 합니다.
 
*수리능력, 추리능력
단기간 학습효과를 무시할 수 없는 부분으로 최소한의 유형 분석을 포함한 학습 시간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시사능력
최단 시간 가장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영역으로, 실제 점수 차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분입니다.
학습방법은 기출문제와 최근의 시사용어를 정리하여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간지각
선천적 혹은 꾸준한 능력 개발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단기간의 Training으로 효과를 얻기는 어렵지만 유형을 알면 좀 더 나은 performance를 발휘 할 수 있습니다.
 
12. 수리능력에서 좋은 성적을 얻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수리 능력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시간 배분이 가장 중요한데 문제를 읽고 한 번에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미련을 두지 말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은 계산을 끝까지 하지 않더라도 보기에서 답을 골라 낼 수 있다면 굳이 답을 얻을 때까지 계산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크기를 비교하는 문제의 경우 정확한 공식을 이용해서 할 수도 있지만 우선 임의의 숫자를 넣어 본다던지 하는 대안적인 방법이 가능한지 순간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일부 문제의 경우 정확한 계산이 아니더라도 답이 도출 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3. 시험응시 시 시간관리는 어떨게 하는 것이 효율적인가요?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 봤을 때 풀기가 어렵겠다 싶은 것은 미련없이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뒷 부분에 좀 더 쉬운 문제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전에 충분히 유형을 익히고 실제 시험과 똑같이 시간 제한을 주는 모의 테스트를 보는 것이 시간 관리의 방법을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14. 대략적으로 합격자 점수의 컷트라인은 어떻게 되나요?
 
삼성에서 공식적인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지는 않으나 이공계의 경우 SSAT를 통과할 수 있는 점수는 대략 320점 정도로 추정하고 있고, 인문/상경계 지원자의 경우 350 ~ 370점 정도가 합격 안정권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15. 공간지각 능력을 풀고 시간이 남으면 못다 푼 수리능력 문제를 풀어도 되나요?
한 영역의 시간의 종료되어 다음 영역으로 넘어가면 이전 문제를 풀 수 없는 것이 SSAT의 규칙입니다.
하지만, 감독관에 따라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이 부분은 시험장의 분위기에 맞추어 요령껏 대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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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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