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담당자가 권하는 취업 이력서 잘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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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T 컨설팅 업체에서 임원으로 재직중인 40대 직장인입니다.
취업을 준비중이시거나, 이직을 고려중이신 분들께 몇까지 조언을 드릴까 합니다.

저희 회사는 신입사원과 경력직을 수시로 모집하기 때문에 인사부문까지 총괄하는 저로서는 매년 수천통의 이력서를 검토해야 합니다. 물론 저희 회사도 타 회사들 처럼 이력서를 온라인으로 접수받습니다.

이력서 한장으로 지원자의 인성과 능력을 평가하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수천통의 지원자중에 1차 검증을 위해선 이력서가 첫 관문이 되겠지요.

 

문제는 이력서를 작성하는 방식에 대해 지원자들이 너무 성의가 없다는데 있습니다. 도대체 내가 지원하는 회사가 무슨 회사인지, 무엇을 팔고, 무슨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자기 소개만 잔뜩 담겨져 있는 이력서를 볼 때마다 ' 이 친구가 정말로 자기 미래를 위해 취업을 원하는 걸까'라는 의구심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취업을 준비중이신 분들과 이직을 준비중이신 분들께 안타까운 마음에 몇까지 이력서에 대한 조언을 드릴까 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력서의 차별화'라는 점을 유념하십시오.

 

첫째는 이력서는 별도 파일로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리쿠르트 회사에서 제공하는 양식 틀에 맞추기 보다 자신의 특성과 개성을 살리기 위해서는 별도 파일에 작성하시는게 유리합니다. 이력서를 받아보면 일반 틀에 맞춰 작성한 프로파일은 너무 정형화돼 있어, 인사담당자로서 판단하기가 용이하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가급적 자신의 특기와 장기중에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일목요연하게 작성하십시오. '이 정도도 특기라고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가급적 자신의 모든 장점과 특기를 정리해 기재하십시오. 이력서는 지원 회사에 처음 선을 보이는 내용입니다.자기 PR을 열심히 해야 하는 건 당연한 요건이라 할 수 있죠.


세번째는 자기 소개서란에 기본적인 사항은 최대한 압축하시고, 이 회사를 지원하게 된 동기와 입사시 자신의 장점이 어떻게 결합돼 회사를 발전시킬 수 있는지를 적극적으로 글로서 표현하십시오. 보통 이력서를 보면, 성장과정에 대해 장황하게 늘여놓고 마지막으로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는 식으로 결론을 맺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타 이력서와 차이점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네번째가 가장 중요합니다. 지원하는 회사가 어떤 업종이고, 어떤 분야인지를 인터넷을 통하든, 신문잡지를 통하든 해당 분야에 대한 리서치를 해 보십시오. 이 회사가 주력하는 시장에 대한 자신만의 시각과 함께, 해당 시장의 트렌드, 기술적 변수들, 지원 회사의 강점과 약점, 위협과 기회(SWOT 분석이라고 하는데요), 경쟁사들의 동향(벤치마킹) 등을 자신만의 시각에서 분석해 보시고, 자신이 이 회사 CEO라고 가정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지를 가정해 보십시오. 주변에 직장다니는 선배든, 형님이든, 누구든 도움을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물론 워드로 작성하시든 파워포인트로 작성하시든 무방하나, 가급적 파워포인트로 작성해 보십시오. 어설퍼도 상관없습니다. 내용이 현실하고 적합하지 않아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머리와 다리' 품을 들이십시오. 회사는 이 친구가 정말 진정성을 가지고 지원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네번째 요인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면접시에도 이 같은 내용을 파악한 지원자를 만나면 소위 '대화'가 통합니다. 자신이 지원하는 회사에 대해 나름대로 고민한 지원자는 회사를 감동시킵니다.

 

이직자의 경우에는 다들 아시겠지만, 전 직장에서 자신이 맡았던 업무에 대해 핵심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Good입니다. 이런 지원자는 우리 회사가 아니더라도 다른 회사에라도 추천하고 싶어집니다.

취업하기 힘든 세상입니다. 능력이 있으되 알아주는 이가 없다고 한탄 합니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일자리'에 대한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구조적 모순이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입니다.

하지만 개별적으로 보면 실력과 진정성을 갖춘 분들이라면, 어려운 취업전선에서도 자신을 알아주는 회사를 만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지방대 출신이든 서울 소재 대학 출신이든 요즘 인사담당자들은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특수한 분야와 업무를 제외하고 대부분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업무는 2년제, 4년제 대학을 나오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준비가 된 분들만이 일찍 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감을 갖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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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상중★

▶ 이력서 작성법

 

간단명료하게 작성하되 구체적으로 자신의 기록, 즉 출신학교나 학과, 자격증뿐만 아니라 수상경력, 대내외적 활동 등 자신의 능력이나 장점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사항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도록 한다.

 

▶과장됨이 없이 솔직하게 기술 : 허위사실이나 과장된 내용을 기입해서는 안된다. 면접이나 입사후에라도 허위사실이 들어날 경우에는 난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솔직하게 작성한다.

▶학력은 보통 고등학교서부터 쓰며 될 수 있으면 졸업 연도만 써도 좋다.

▶국한문 혼용 : 요즘엔 이력서라고 하면 한결같이 한글로 작성하는데 간혹 국한문 혼용으로 작성된 이력서를 보면 새롭기도 하다. 전체를 한문으로 쓸 필요는 없지만, 국한문 혼용으로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측 상단은 응시부문 및 연락처 명기 : 이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합격 여부나 다른 연락사항을 전보나 전화를 통해 통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력서상의 주소와 현재의 거주지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라면 직접 연락이 가능한 주소나 전화번호 등의 분명한 연락처를 밝혀 두어야 한다. 연락처는 이력서 우측 상단에 기입하는 것도 알아야 할 사항 중의 하나이다.

▶호주와의 관계 : 특히 유의할 부분중에 하나이다. 호주와의 관계는 호주쪽에서 본 자신의 관계를 말하는 것이므로, 자기 쪽에서 본 관계를 쓰지 않도록 주의한다. 예를 들어 '부', 나 '모'가 아닌 '장남' 또는 '장녀'등으로 기재하여야 한다.

▶특기사항 및 상벌 작성 : 국가공인 자격증이나 면허증 취득사항 등을 기재하는 부분이다. 특히, 응시기업의 업종에 부합하는 비공인 자격증을 취득하였을 경우 그 내용도 빠짐없이 정리하고, 이 때 반드시 취득일과 발령기관을 명기해야 한다. 상벌사항은 교내외 행사나 대회 수상 경력이라도 지원회사의 업종과 연관하여 뜻밖의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으므로 융통성있게 기재하는 재치가 필요하다. 어학실력이 요구되는 요즈음에는 외국어 구사 능력을 매우 중시하므로, 외국어와 관련된 인정증이나 수상경력이 있으면 강조하여 언급하는 것도 돋보이는 이력서가 되는 방법중에 하나이다.

▶사회봉사활동 강조 : 각종 사회봉사 활동경험과 동아리 활동들을 상세히 언급하는 것이 좋다. 특히 사회봉사활동 실적을 취업에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봉사활동 확인서를 해당 봉사기관에서 발급받아 두어야 한다.

▶사진은 이력서용으로 미리미리 준비해 두고 이용한다. 사진을 스캔받아서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둔다. 그러나 본인의 사진 이미지 수정 작업을 될 수 있으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마무리 점검 : 오자, 탈자가 없는지, 접히거나 더럽혀지지 않았는지 다시한번 확인한 후 우송한다.
가급적 직접 제출하거나 큰 봉투에 넣어 등기로 우송하는 것이 좋다.

 


▶ 개성있는 이력서 작성방법

 

서류 전형은 30초안에 당락이 결정된다.

① 앞 10줄에 승부를 걸어라
차별화 된 인재를 찾기 마련인 기업으로서는 ‘짧지만, 분명하게’ 자신의 커리어를 드러낸 이력서를 주목한다. 많은 이력서를 받는 경우 몇 십 초만에 서류 전형의 통과가 판가름난다. 그렇다면 앞 10줄에서 모든 것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사담당자가 한 사람의 이력서에 눈길을 주는 시간은 짧다.

인사담당자가 자신의 이력서를 세줄 이상 읽고 있다면 일단 성공한 셈이다. 이를 위해 자신이 성공적으로 해낸 업무를 구체적으로 적는 게 필요하다. 예를 들어 과거에 참여했던 프로젝트에 대해 언급할 경우 단어를 선택하는 데 있어 '열심히 했다', '좋은 평가를 얻었다' 보다는 매출액이나 구체적인 평가 지점을 짚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② 직무분야와 연관된 내용을 기재하라.
온라인 이력서는 기업체가 키워드를 걸어서 원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찾는 방식이다. 예컨대 인터넷 문서인 html을 잘하는 사람을 구한다면 이를 키워드로 쳐서 수많은 이력서 중에서 해당하는 사람을 검색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수백, 수 천장의 이력서가 목록에 올라오면 인사담당자는 당장 제목부터 관심을 갖게 된다. 결국 온라인 이력서 파일의 제목이 눈길을 끌어야 하는 것이다.

지원할 업체의 성격에 맞는 개성 있는 이력서를 제출하기 위해서는 여러 형태의 이력서를 작성해 등록해 두는 방법도 있다. 한 이력서에는 자신의 웹디자인 경력만 넣고 컴퓨터 프로그래밍 경력은 뺄 수도 있고 다른 이력서에는 거꾸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경력만 넣어둘 수도 있는 것이다.

짧은 이력서에 ‘쓰지 말아야 할 내용’은 어떤 것일까. 경력직의 경우 지원한 직무 분야와 동떨어진 다른 분야에서의 경험이 나열되면 되레 점수를 깎일 수 있다. 수많은 자격증이 지원한 분야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을 경우에도 마이너스로 작용할 수 있다.

 

③ 이력서의 형식을 이용하라.
이력서는 세 가지 스타일로 분류할 수 있다. 학력중심, 경력중심, 업무 중심의 이력서로 이를 어떻게 사용할 건지는 자신의 필요에 맞게 선택되어야 할 것이다.

-학력중심의 이력서
최근 것부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게 서술하고, 처음 시작하거나 경험이 많지 않은 경우에 적합한 이력서이다. 군 복무도 경력 사항으로 넣어 자신의 경험을 십분 활용하는 것이 좋다.

-경력중심의 이력서
대기업에서의 업무 경험이 있거나 경력이 많은 경우, 이러한 스타일의 이력서가 좋다. 현재로부터 거슬러 올라가거나 과거로부터 현재로 내려 쓸 수 있다. 가급적이면, 최근에 있었던 일부터 기록할 것을 권장한다. 현재 필요로 하는 직종과 가장 근접한 자격 요건을 최근 경력에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업무중심의 이력서
업무의 시작과 끝에 상관없이 특정한 업무를 중심으로 자신의 능력을 서술하는 형식이다. 자신이 원하는 직책에 어울리는 전문지식이나 능력 등을 중심 집약적으로 서술하는 것으로 직장을 많이 옮긴 사람의 경우 적합하다.


▶ 이력서 주의사항

 

① 사소한 실수를 하지 마라.
철자가 틀리거나 오타가 난 경우에는 중요한 이력서를 점검도 해보지 않고 보내는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으며 더불어 그의 사무 능력까지 의심받을 수 있다. 불성실하다고 오인될 경우가 있으므로 실수하지 않도록 꼼꼼히 점검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종종 본인은 정상적으로 이력서를 보냈는데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파일이 열리지 않거나 파일이 깨어져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럴 경우를 대비해 본인이 보낸 이력서를 복사본으로 만들어 따로 보관해두거나, 이메일을 통해 친구에게도 복사본을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② 약어, 속어 등을 쓰지 않는다.
약어, 속어를 쓰면 경박해 보일 수 있다. 이력서도 공문서이므로 약어, 속어, 유행하는 문구 또는 방언들을 사용하지 않았는지 점검하여 가능한 표준어만을 구사하도록 한다.

 

③ 한 페이지가 넘어가면 페이지 번호를 남겨라.
페이지 번호를 남길 수 있다는 것은 기본적인 문서작성 능력이 있는 것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사소하지만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작은 것을 배려하는 지원자들이라면, 좀더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④ 최근에 있었던 일부터 기록하라.
학력사항이든 경력사항이든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부터 기록하는 것이 순서이다. 예를 들자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보다 대학교, 고등학교, 중학교 순으로 적는 것이 좋으며, 특히 경력사항일 경우에는 가장 최근에 다닌 회사부터 적는 것이 좋다. 현재 필요로 하는 직종과 가장 근접한 자격 요건을 최근 경력에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⑤ 군대를 경력사항으로 넣어라.
젊은 나이에 군에서 시간을 낭비하고 왔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군이 현재 지원하는 회사의 업무 또는 본인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으므로 본인의 군 경력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해당 업무와 유사했던 부분들이 있다면 좀더 꼼꼼하게 군 생활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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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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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작성요령-선택과집중이필요하다.

Q : 취업을 위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교 4학년생입니다. 이력서에 어떤 내용을 넣고 빼야 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외국어계 기업에 지원하고 싶은데 전공은 아니지만 교양과목으로 수강한 영어관련 과목을 이력서에 넣어도 될까요? 그리고 3학년 때 부과대표를 했는데 이런 내용도 포함시키는 것은 어떨지요? 지원하는 분야와 관련 없는 내용을 이력서에 적어도 괜찮은지 묻고 싶습니다.


A : 이력서를 작성할 때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자신에게는 소중한 경험이더라도 지원하는 분야와 관련 없는 내용은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없는 내용을 모두 이력서에 담을 경우 목표가 없는 인재로 비쳐져 마이너스 점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원하는 분야와 관련 있는 내용만을 적더라도 작성방법에 따라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같은 경험이더라도 ‘단순 나열식’으로 정리해서는 인사담당자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인사담당자들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읽는데 드는 시간은 30초 정도에 불과합니다. 단순히 경험만을 나열한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읽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파악할만한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지원자는 구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 분야와의 연관성’을 강조, 자신이 해당 업무에 적합한 인재임을 보여줘야 합니다. 가령 단순하게 ‘부과대표를 했다’고 적는 것보다는 ‘부과대표를 하면서 리더십과 의견조율능력 등을 배웠으며, 이러한 경험이 입사 후에 팀원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는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작성하는 게 좋습니다. 만약 영업직 지원자라면 ‘부과대표를 하면서 설득능력을 키웠으며 이는 영업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등과 같이 지원하는 업종, 직종에 맞춰 이력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영어를 사용하는 회사 또는 직무에 지원하신다면, 실질적인 영어 활용능력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단순히 영어 수업을 받았다고 해서 자신의 영어능력을 대변해 주지는 않습니다. ‘교양과목으로 영어를 수강하는 것은 물론 영어 소통능력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금은 불편 없이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입사후 영어로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할 자신이 있다’ 등과 같이 실제 활용능력을 보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경험을 바탕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라는 것이지 길게 늘여 쓰라는 것은 아닙니다. 구체적으로 쓰되 핵심만 간결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온갖 미사여구와 수식어로 일관하기보다는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만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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