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삼성테크윈 합격자소서샘플] 합격자소서샘플 입니다.

 

 1. 자기소개 [400자 이내]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OOO!!!
첫째, 사회봉사활동입니다. 연무사회복지관에서 "정신지체아 사회적응훈련 프로그램"에 활동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관공서 및 은행 등을 방문해보고 쇼핑을 함께하고, 식사를 준비하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둘째, 사람과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동아리 봉사부장, 홈플러스 전단지 배포, GS25 매장관리 등 대외 활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웠습니다.
셋째, 전공지식입니다. 경기대, 한양대 도시교통학과와 더불어서 “Smart Highway"라는 프로젝트도 현재 동시에 수행 중입니다. 도시교통학과에서 할 수 없는 가드레일을 옮기는 실험계획과 시스템 구축이 제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입니다. 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지금까지 배운 전공지식을 다시 복습하였고 주도적으로 자료를 찾아보면서 실무적 업무에 있어서 더 발전하였습니다.

2. 장점 [200자 이내]
변속기 프로젝트 분야 실무 경험이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자회사인 NGV와 연구 중인 “변속기 소음 저감을 한 기어 진동 검사 기술 개발” 프로젝트입니다. Gear Vibration Tester로 실제 적용되는 4,5단 기어의 실험을 통해서 기어 진동 테스트 스테이션 설계 및 제작 검사방식 알고리즘 개발, 조립 및 시운전, 검사성능 평가 등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구과정에서 불량품과 양품에서 일어나는 기어들의 진동측정을 통해서 불량품의 특성들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3. 보완점 [200자 이내]
태국 여행에서 일행들과 둘로 나뉘어서 택시로 이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숙소에 제가 탄 일행은 잘 도착했으나 다른 일행은 잘못된 방향으로 가서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사이 불안에 하는 일행들과는 달리 저는 여유가 있었습니다. 다시 일행들이 길을 찾아서 돌아 올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나친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인한 행동이 남들에게는 오해를 초래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4. 지원동기 및 포부 [500자 이내]
반도체 장비에 대한 관심과 무한한 회사의 잠재력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저는 기계공학도로서 제가 회사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고 이를 통해서 회사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전공과목 중 열역학, 메카트로닉스, 진동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는 삼성테크윈이 생산하고 있는 카메라, 반도체부품, K9 자주포 등 다양한 기계 전자장비 연구개발, 기술직 분야와 잘 부합된다고 생각됩니다. 장차 입사해서 일하게 된다면 회사와 더불어 꿈과 능력을 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터키 수출용 K-9 자주포의 부품 중에 S&T중공업에서 공급받고 있는 변속기와 같이 아직 테크윈에서 부족한 기술력 기획, 발굴에 주도적인 사원이 되겠습니다. 또한 NV24HD에 적용되는 OLED기술 등 전자지식에 대해서는 실험실에 있는 전자 장비들을 이용하여 메카트로닉스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해서 디지털 카메라 분야의 기술 개발에도 참여 할 수 있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2010년 디지털 카메라 목표 1위를 위해 달리고 있는 삼성테크윈에 일원이 되고자 합니다.


[자기소개서][삼성테크윈 합격자소서샘플] 합격자소서샘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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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취업하시면서 준비 했던 사항들, 취업 하기에 꼭 필요 한 것들 등등

취업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세요~

 [취업성공담]예금보험공사 합격수기입니다.


★취업과 토익(취토)★토익 900

(http://cafe.daum.net/4toeic)

 

<서류전형>

일단 저의 스펙은 3점대 후반(4.3만점)에 토익은 900초반이었습니다. 보통 우리 학교에서 3.5/4.3정도에 토익 850이상이라면 서류 통과는 무난한 듯이 보입니다. 금융 관련 자격증(CPA, CFA, FRM, 계리사등)이 있다면 스펙이 더 낮아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매 년 기준은 달라질 수 있고 예보의 경우 자소서도 읽어본다고 하니 자소서도 꼼꼼히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학점이 높은 분이 서류 통과를 못하신 경우도 있고, 이보다 낮은 스펙의 분이 통과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소서는 신경 써서 쓰셔야 추후 면접전형에서도 경쟁력이 있습니다. 자소서 항목을 말씀드리자면 다른 기업에 비해서 매우 간단합니다.

1. 자기소개(성격포함)

2. 지원동기

3. 입사 후 계획

항목별로 650자 내외로 작성하면 됩니다. 단, 저희 때는 붙여넣기가 되지 않아서 일일이 작성해야 하는 어려움이 ^^;; 참고로 자소서 작성하기 전에 정운찬 저 ‘예금보험론’을 읽어보시고 쓰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서류전형에서 보통 채용인원의 80배수 정도를 선발합니다.

 


<필기전형>

역시 올해에도 10월 21일에 모든 금융권 공사가 동시에 필기시험을 치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결시생이 많았습니다. 제가 시험 본 고사장의 경우에는 30명 정원에 15명 정도만 시험을 보러왔었습니다. 그리고 예보의 경우 쉬는 시간 없이 3시간 동안 시험이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관리를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년도 기출문제는 예보 홈피에 가면 유형별로 한 문제씩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진위형(O/X), 객관식, 사례형, 논술형, 약술형 으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고 보통 사례형과 논술형의 점수 배점이 큽니다.

이번 필기시험의 경우 전년도에 비해서 경제학 시험은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었습니다. 특히 사례형과 논술형의 경우 거의 변별력이 없다고 할 만큼 문제가 쉬워서 진위형과 객관식으로 승패가 갈렸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리고 약술형으로 나왔던 금융상식이 이번에는 진위형으로 출제가 되어서 상당히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 진위형은 대부분 다 찍었습니다. 객관식 문제도 경제관련 문제는 무난했으나 부분적으로 금융상식 문제가 섞여 있었습니다. 사례형은 큰 문제 6개에 3개씩 딸림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1. 수요 공급 함수 형태가 주어지고 조세를 부과했을 때 균형점 계산, 정부의 조세수입과 최적 조세수입을 구하는 문제

2. (여가, 소득) 평면에서 저소득층에게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시행하였을 때 근로의욕의 변화를 무차별 곡선을 이용하여 보이는 문제. 재정학의 부의 소득세제와 연관된 문제였음.

3. 일국에서 생산되는 재화와 가격이 기준년도와 비교년도로 나뉘어 제시되어 있고, 이를 이용하여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을 계산하는 문제

4. 토빈의 포트폴리오 모형

5. 선형 회귀모형에서 b1 b2 증명문제

6. 계량경제 관련한 T/F 표시하고 설명하는 문제-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결정계수 관련 문제가 하나 있었던 것 같고, AR(1) 모델이 나오고 자기 회귀계수의 값에 대해 묻는 문제등이 출제

 


논술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3문제 중 2문제를 선택합니다. 3문제 모두 학술 관련 문제였는데 매년 출제되다시피 한 정보 경제가 올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1. 비용함수가 제시되어 있고 규모의 경제냐, 범위의 경제냐 판단하는 문제

2. 손실함수가 주어져 있고, 합리적기대 하에서 통화당국의 최적선택을 묻는 문제.(최적정책의 동태적 비일치)

3. y= ax^b + e nonlinear least square 증명 문제

 


약술형은 패턴 바기닝, 루카스 비판, 최적정책의 시간적 비일치성, 국고채무부담행위, 레버리지 효과에 대해서 약술하는 문제였습니다.

 


보통 예보 필기합격자들은 행시 준비생이 많은 것 같습니다. 행시준비생들이 답안지를 작성하는 것을 보면 매우 깔끔하게 작성하는데, 따라서 예보셤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답안지를 깔끔하게 작성하는 연습도 해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면접 때 물어보니 어떤 분들은 계량 문제에는 손 하나도 안대고 붙으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인적성검사>

한국 생산성 본부에서 실시되며 난이도는 타기업에 비해서 쉬운 편입니다. 당락에 영향 없으며 후에 부서 배치 참고 자료로 쓰인다고 합니다. 학교 취업 캠프에서 실시했던 인적성 고사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교통비 3만원도 줍니다. ^^

 


<1차 실무진면접>

실무진 면접은 블라인드로 진행됩니다. 이름표도 경제3-3 이런 식으로 적혀있습니다. PT와 토론면접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PT 면접의 경우 앞사람이 PT면접을 하는 동안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준비시간이 10분정도라고 하지만 앞사람 면접이 빨리 끝난다면 5분정도만 준비하고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제 경우가 그랬습니다.;;) 다른 직렬의 경우 PT 주제가 3~4개 정도였다고 들었는데, 경제의 경우 선택 주제는 2개 밖에 없었습니다.

- 장하성씨의 ‘우리나라가 절대 금융허브가 될 수 없는 이유’가 나와 있고 왜 우리나라가 금융허브가 되지 못하며 금융허브가 되기 위해서 개선해야 할 방안을 제시하라.

- 2차 오일쇼크와 현재 고유가랑 뭐가 다르고 이번 고유가가 2차 오일쇼크와 같이 실물경제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은가, 정책 입안자의 입장에서 대처방안을 제시하라.

 


저는 첫 번째 주제를 선택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 시간은 5분, 질문도 5분정도 진행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발표를 시작하면 면접 진행자분이 시간을 잽니다. 너무 길면 안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면접관 네 분에 혼자 들어가서 피티를 하고, 끝나면 가운데 의자에 앉아서 질문을 받습니다. 주로 PT 내용에 관한 질문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 금융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은?

- 자본 시장 통합법이 무엇인가?

- 자통법 시행이 과연 우리나라 금융기관에게 기회가 된다고 생각하나?

- 자통법이 어떤 영향을 줄 것 같은가?

- 투자은행과 상업은행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 미국의 GDP 수준은? (제가 서두에 미국과 일본의 GDP의 격차를 언급한 것이 있어서 물으신 것 같습니다.)

- 예보에 지원한 동기

 


PT가 끝나면 대기장소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4명의 인원이 모이면 다함께 토론면접을 보러 갑니다. 토론 시간은 30~40분 정도이며, 주제를 면접관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 주제중 토론주제를 결정하는 과정부터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토론 주제는 대운하와 서브프라임 관련 주제였는데 저희는 서브프라임과 같은 금융 위기가 우리나라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가와 그에 따른 정책방안에 관련하여 토론하였습니다. 보통 다른 기업의 경우 토론면접은 무난하게 묻어가면 되었는데 예보의 경우 4명이서 오랜시간 동안 토론을 진행해야했기 때문에 논리성도 중요한 평가의 항목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설명 과정에서 논리적 비약이 있으면 면접관님이 바로 지적하십니다.

 


<2차 임원진 면접>

1차 합격자 발표가 나고 3~4일 정도 후에 바로 임원진 면접이 진행됩니다. 경쟁률은 2:1정도입니다. 부사장님과 이사님 4분, 감사님 한분 총 6분이 면접관으로 계시고 혼자 들어갑니다. 임원진 면접의 경우에는 블라인드 면접이 아니기 때문에 제 스펙과 자기소개서, 필기점수, 1차 면접점수 결과를 면접관님들의 모두 알고 계십니다.

 


- 이름이 상당히 특이한데 이름에 대한 설명을 해봐라

- 면접은 이번이 처음인가?

- 예보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 현재 예보가 추진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가?

- 그렇다면 그 일을 왜 추진해야 하는가?

- 신이 내린 직장이라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앞의 질문과 관련하여) 그렇다면 돈을 많이 주고 자기시간 없는 직장을 택할 것인가, 그 반대를 택할 것인가?

- XX 부서에서 일하고 싶다고 썼는데, 이 부서에서 잘 할 것 같은가?

- 옵션가격평가모델에 대해서 설명해봐라. (자소서에 있었음.)

 


임원진 면접이라 간단하게 끝이 날 줄 알았는데 10분정도 진행된 거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1차 면접보다 임원진 면접에서 더 긴장했습니다. 실수도 많이 했고, 답변도 잘 못해서 떨어졌을 줄 알았는데 운이 좋게도 최종합격하였습니다. 예보의 경우 면접의 경쟁률도 상당하기 때문에 면접 준비도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면접은 실전이 제일 중요한 만큼 스터디도 하시고 실제 다른 기업에 면접도 보러다니시면서 실전 감각을 익혀 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보가 하는 일은 잘 숙지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보 홈피에 있는 ‘금융분석정보’나 보도자료, 정운찬 저 예금보험론등을 잘 읽어 두시면 면접 준비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올해 예보 최종 합격자는 21명입니다. 예보는 소집일 없이 바로 연수에 들어가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경제학으로 몇 명을 뽑았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예정대로였다면 5~6명 정도 채용했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후배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실 타 금융권 공사에 비해서 예보는 적은 인원을 뽑기 때문에 준비하면서도 과연 내가 붙을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을 믿으십시오. 저는 거의 금융권 공사 준비에 올인했기 때문에 인턴 경력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기업의 경우 서류 통과도 힘들었고 면접에서도 낙방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제가 진정으로 가고 싶은 기업에 1승을 하였습니다. 제 생각에 서강인의 실력이라면 부딪쳐서 못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힘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취업성공담]예금보험공사 합격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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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비법][면접정보][면접비법]면접관이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들

구직자가 면접요청을 받게되면 기대감과 함께 면접준비에 대한 곤혹스러운 감정도 느끼게 되는 것은 일반적으로 흔한 경험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면접][면접준비][면접정보][면접비법]면접관이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들

오히려 이직경힘이 많은 입사지원자가 빈번한 이직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면접결과가 좋은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회사마다 경우의 수가 너무 다양한 면접평가는 자격요건이 잘 갖춰진 후보자라 해도 그때마다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해당회사의 채용담당이 후보자에게 진심으로 궁금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다음은 후보자가 면접관의 진심(혹은 속셈)을 알고 면접에 대비하면 도움이 될 수 있는 항목이다. 보다 좋은 인재를 채용해야 하는 기업체의 인사담당자에게도 참고가 됐으면 한다.
[면접][면접준비][면접정보][면접비법]면접관이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들

1. 채용 후 오래가지 않아 회사를 떠날 사람인가
2. 회사(또는 근무부서 내)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인가
3. 채용시 해당분야의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사람인가
4. 내부(상사나 관련부서)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인가
5. 외부(고객)에서 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인가
6. 회사의 정서(문화)에 맞는 사람인가
7. 후보자의 강점이 회사의 필요와 수준에 일치하는가.
8. 회사가 중요시하는 좋은 학력을 가지고 있는가. 적어도 전공과목 중에
특정 분야에 좋은 성적을 가지고 있는가
9. 오히려 회사가 원하는 것은 좋은 학력보다 좋은 경력(실적 등)인데
후보자가 그러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가
10. 면접관의 취향에 맞는 사람인가

유능한 면접관이 확인하고자 하는 위와 같은 의문 중 몇 가지는 후보자에게 직접화법으로 질문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이전까지 일면식도 없는 후보자로부터 불확실한 답을 듣는 것보다 면접관의 경험으로 판단하는 것이 쉽고 더욱 정확(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면접][면접준비][면접정보][면접비법]면접관이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들

어떤 항목은 비과학적일 뿐만 아니라 불합리하기까지 하지만 일반적으로 경험이 많은 면접관은 자신의 판단기준을 의심하지 않으려는 특성이 있다. 그런 점에서 상기항목 중"회사"를 "가정"으로 바꾸면 자녀의 결혼상대를 맞이하는 부모의 생각과 유사한 부분이 있어 재미있다.

하지만 불행히도 구인회사의 그러한 생각을 구직자가 바꾸는 것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지원한 회사의 면접관이 특히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단 몇 가지만이라도 알아내는 것은 면접성공을 바라는 후보자가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중요한 일임이 분명하게 된 이유다.

[면접비법][면접정보][면접비법]면접관이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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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기][교보문고 면접] 교보문고 면접 후기

★취업과 TOEIC(취토)★토익900

(http://cafe.daum.net/4toeic)

 
교보문고 MD 관련된 면접 후기는 전무하다시피 해서 후에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지 몰라 올려봅니다.

우선 면접전 약간의 정보를 말씀드리면 제가 지원한 MD분야는 다른 부서보다 약 20~30배 가량 서류가 몰렸다고 하더군요. 서류 통과자가 총 11명이었구요. 대략 60대 1정도의 경쟁률이었다고 합니다. 최종은 2명 뽑았다고 하네요.

3개조로 나뉘어 그룹면접을 봤구요. 대략 5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본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3번째 조였고 남자 한 분과 여자 한 분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면접관님은 총 4분, 각 분야별로 오셨더군요. 교보문고 총괄하시는 상무님, 인사부장님, 인터넷 사업 부장님, MD쪽 팀장님이신지 계급은 잘모르겠구요.

각 면접관님께서 2~3가지 정도 질문하셨습니다.

우선 인사부장님 - 이력서를 토대로 인턴경력, 공백기간에 했던 일 등
인터넷 사업부장님 - 1. 인터넷 사업부에 지원하게 된 이유
2. 도전하고 싶은 도서분야와 이에 대한 마케팅 전략 하나씩 대보시오.
MD팀장(?)님 - 1. 한 번 방문했던 고객을 다시 찾게 하기위한 방안 하나씩
2. 이력서 관련 질문
상무님 - 1. 대체적으로 이력서 관련 질문 (취미, 특기)
2. 5년 뒤의 자기 모습을 그려보라
3. 교보문고의 미래를 위한 제언이나 기타 질문

이렇게 이뤄졌네요...

워낙 교보문고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부족하나마 올려봅니다.
많은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면접후기][교보문고 면접] 교보문고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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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취업동향][취업뉴스]“재취업 희망 놓지 않아요” 긴장감 도는 모의면접 현장


단정하게 정장을 차려 입은 젊은 여성들이 차례로 문을 열고 들어와 인사를 한 뒤 자리에 앉았다. 두 손을 무릎 위에 얹은 채 다리는 45도 각도로 옆으로 기울인 자세다.

"저의 장점은 성격이 활달하고 남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성격이 급해서 일처리가 꼼꼼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제 능력을… 네… 제 능력을…"
[취업][취업동향][취업뉴스]“재취업 희망 놓지 않아요” 긴장감 도는 모의면접 현장
자신의 장단점을 말해보라는 질문에 대답하는 목소리가 점점 떨리기 시작하더니 결국 더듬고야 만다. 가는 한숨이 새어나왔다.

21일 서울 중구 장교동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 '성취프로그램'에 참가한 구직자들이 모의면접을 하던 현장이었다. 참가자들은 각각 구직자와 면접관으로 역할을 나누어 예상 질문을 묻고 답하느라 여념이 없다.

'성취프로그램'이란 6개월 이상 장기 실직자와 이직 및 전직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집단 상담 및 취업 기술 훈련 프로그램이다. 실직기간 중에 경험하는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를 치료하고 재취업 동기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주일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20대부터 40대에 이르는 구직자 13명이 참가했다.

모의 면접이 끝나고 각자 소감을 밝히고 보완점을 토론하는 시간. 참가자들은 마치 실제 면접을 마치고 돌아 온 것 같았다.
[취업][취업동향][취업뉴스]“재취업 희망 놓지 않아요” 긴장감 도는 모의면접 현장
"어휴, 진짜 떨렸어요. 볼은 부풀어 올라 터질 것 같고 다리는 후들거리고요."

"수백 번씩 연습해본 예상 질문인데도 머리 속이 하얗게 비었어요. 실전과 같은 조건에서 연습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면접관 역할을 맡은 참가자들도 '역할 바꾸기'로 얻은 것이 많아 보였다.
[취업][취업동향][취업뉴스]“재취업 희망 놓지 않아요” 긴장감 도는 모의면접 현장
"면접관의 공격적인 질문에 당황한 적이 많았는데 막상 면접관이 되어보니 구직자에 대해 자세히 알고, 파악하고 싶어지더군요. 또, 장점보다 단점이 먼저 보이네요."

"오랫동안 집중을 해야 하니 매우 피곤합니다. 면접관의 지친 표정을 보고 '내 대답이 틀렸나 보다' 고 자신감을 잃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취업][취업동향][취업뉴스]“재취업 희망 놓지 않아요” 긴장감 도는 모의면접 현장
이어 자신의 면접 장면을 녹화한 비디오를 보며 스스로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떠는 모습을 보며 키득키득 웃기도 하고 열심히 메모를 하기도 했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석태선 직업상담사가 옆에서 함께 비디오를 보며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지 말 것, 면접관에게 골고루 시선을 보낼 것, 옆 사람의 대답도 경청할 것 등을 조언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서로 경력을 얘기하며 정보를 주고받았다. "대답 너무 잘 하시더라" "금방 취업 되겠어요" 하는 격려의 말도 잊지 않는다.
[취업][취업동향][취업뉴스]“재취업 희망 놓지 않아요” 긴장감 도는 모의면접 현장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다 제대한 송모(27·서울 강서구) 씨는 미숙한 구직 기술을 개선하고 기업 분위기를 익히고자 지원했다. 송씨는 "군대와 일반 기업은 조직 분위기나 의사소통 방법이 많이 다른 것 같다"면서 "잠시 항공기 타이어 수리하는 일을 했는데 내 군대식 말투나 생활 방식을 동료들이 낯설어 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3년간 다니던 잡지사를 그만 두고 1년 가까이 구직 활동 중인 정모(27·서울 영등포구) 씨는 직무를 바꿔 입사 원서를 넣고 있다. 정씨는 "경력을 살려 홍보 분야에 지원했지만 아직까지 긍정적 대답을 들은 곳은 없다"며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쓰는 요령을 배웠으니 다시 도전해 볼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취업][취업동향][취업뉴스]“재취업 희망 놓지 않아요” 긴장감 도는 모의면접 현장
지난해 '성공 취업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람들의 취업 성공률은 62.7%였다.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 석태선 직업상담사의 요즘 고민은 예전과 달리 20대 참가자들이 급격히 늘어난 것이다. 2000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의 참석자 대다수는 30, 40대였다. 그러나 올해 청년 취업난으로 20대가 부쩍 늘어난 것.

석상담사는 "한창 나이인 20대들이 힘들어하는 것을 보면 안쓰럽다"며 "실직으로 인한 우울감이나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법을 가장 먼저 가르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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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전략]출근 1등… 자원 야근… “취업門 활짝”

 ★취업과 토익(취토)★토익900

(http://cafe.daum.net/4toeic)

 

 

[취업성공비결]출근 1등… 자원 야근… “취업門 활짝”

 

정규직 취업에 성공한 인턴 경험자들은 학점, 토익, 해외연수와 같은 ‘스펙’보다 인턴 현장에서 발휘한 성실성과 도전정신, 원만한 인간관계가 취업성공의 비결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박소현(25·여)씨는 인턴을 거친 뒤 패션업체인 셀린느에 세일즈 마케팅 담당 정규직으로 취직했다. 박씨는 인턴 시절에 판촉물 발송·엑셀작업과 같은 단순업무를 맡았지만 야근을 자원하는 성실성을 보였다. 인력 부족에 허덕이던 회사는 박씨에게 점점 중요한 업무를 맡기기 시작했다. 6개월 인턴이 끝나자 회사측은 박씨에게 ‘정규직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해 하반기 SK그룹 인턴십을 마치고 SK네트웍스에 입사한 조은희(26·남)씨도 부지런함을 최고 덕목으로 꼽았다. 조씨는 “인턴기간 내내 동기 25명 중 가장 먼저 출근했다.”면서 “아침 일찍 출근해 동기들의 컴퓨터를 모두 세팅해 동료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동기들은 마지막 동료 평가에서 조씨의 성실성을 인정했다.

 

P&G에서 2006년 2개월 인턴과정을 마치고 정규직으로 입사한 최지현(26)씨는 인턴 때 대리점들을 한국시장에 맞도록 기획하는 프로젝트팀에 들어갔다. 최씨는 정규직 선배들이 맡은 마케팅 조사까지 다 했다. 그는 “정규직의 일을 인턴에게 맡기는 것을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로 여겨야 한다.”면서 “해당 프로젝트의 중심이 되면 회사에서도 놓치기 싫은 인재로 인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턴은 사회 초년병인 만큼 조직생활의 ‘개념’을 잘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 인턴 출신으로 대기업에 입사한 이모(28)씨는 “요즘 취업준비생들은 자기계발에 바빠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법을 익히지 않는 것 같다.”면서 “선후배간 예의를 배우는 게 업무보다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걱정만 할 필요도 없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능력을 보여주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취업전략]출근 1등… 자원 야근… “취업門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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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T/직무적성검사][인적성검사][월]상식 & 영어 문제 정답

 

 

1. ③

한 자리에 잡화부터 장례용품까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백화점보다 상품 구색은 적지만 상품군에서 만큼은 더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 카테고리 킬러(Category Killer): 상품 분야별로 전문매장을 특화해 상품을 판매하는       

소매점(한국의 하나로마트, 맘스맘, 하이마트, 잡코리아, 콩나물 닷컴 등)

 

 

2. 

노동조합과 자본가의 관계

* 자유주의: 각각의 구성원들에게서 동일한 이념이나 이익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개별화된

이념체계나 이익욕구를 가진 집단들로 대표된다. 때문에 이들 세력간의 문제는 상호간의

경쟁 또는 합의에 의해 해결된다고 설명한다.

* 전체주의: 서로 공통의 이념과 이익을 가질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노동조합과 자본가의

갈등을 국가의 폭력적 방식으로 해결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다. 아니면 노동조합의 애국심을

자극하여 국가권력에 대한 맹목적 충성을 악용하기도 한다.

* 코포라티즘: 서로가 공통의 이념과 이익을 대표할 수 있으며, 이 해결을 위해서는 국가가

직접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고 보는 견해이다.

 

 

3. 

철학   ① 학문  ② 윤리  ③ 인생  ④ 실존

 

 

4. ②

징역   ① 재판  ② 형벌  ③ 사형  ④ 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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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T/직무적성검사][인적성검사][월]상식 & 영어 문제

 

 

1. 여러 곳을 돌아다니는 수고로움을 없애고 한 곳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구입할 수 있도록 이루어진 마케팅 형태는?

   ① Franchise                             ② Global Market

   ③ One Stop Shopping                ④ On-line Shopping

 

 

2. 자본과 노동에 대한 국가의 통제방식을 일컫는 말은?

   ① 경제주의         ② 코포라티즘       ③ 컨슈머리즘       ④ 자기조합주의

 

 

다음 단어를 포함하는 단어를 고르시오.

3. philosophy : (      )

    ① the pursuit of learning               ② moral principles

    ③ human life                               ④ existence


 

4. penal servitude : (      )

    ① justice    ② a punishment    ③ capital punishment  ④ a previous conv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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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기업뉴스][금융권] 금융권 연봉, 아시아 최고다. 

 ★취업과 토익(취토)★토익900

(http://cafe.daum.net/4toeic)

 

 

부실 논란 은행, 연봉은 아시아 최고 
 
대졸 초임도 日보다 700여만원 많아
 
지난 10일 금융업계는 노사 전체 대표자회의를 열어 임금동결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4대 은행을 비롯한 33개 금융회사 직원들의 내년 임금이 동결됐다.

여기에 시중은행 임원들은 금융감독원과 협의해 10~30% 연봉 삭감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전례 없는 금융위기를 맞아 어느 정도 희생을 감수하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국내 금융권의 임금 수준은 높다.

 

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임금 수준 및 생산성 국제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 기준 금융업종 대졸 초임 평균은 2947만원으로 일본 2204만원보다 월등히 높았다. 1인당 국민소득은 절반 수준인데 금융업종 대졸 초임은 한국이 일본보다 훨씬 많은 것이다. 전체 대졸초임 평균에서 일본이 한국보다 높은 점을 감안하면 그 격차는 더 크게 느껴진다.

 

이 같은 고임금 구조는 97년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발생하기 시작했다. 우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임금을 다소 많이 주더라도 능력 있는 CEO를 데려와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은행장 연봉이 천정부지로 뛰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외환위기 직전 현재 지점장 수준이던 은행장 연봉은 현재 10억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이후 CEO 연봉 상승은 그대로 직원 급여 인상으로 연결됐고, 이를 한국은행 산업은행 등 국책기관들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좇아가면서 결국 고임금 구조가 고착화됐다.

 

금융감독원 금융정보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최대 은행인 국민은행 2007년 인건비는 급여, 복리후생비, 퇴직금 등을 포함해 2006년보다 12.5% 늘어났다. 국민은행 인건비는 2006년 2조원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2조3309억원에 달했다.

 

다른 은행도 상황은 비슷하다. 신한은행이 전년 대비 13.4% 증가한 1조2702억원을 기록했으며 기업은행도 13.1%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2007년 국내 4대 시중은행 인건비 총액은 5조4000억원으로 1년 새 5000억원(10.1%) 늘었다.

 

이 같은 증가율은 5년 전인 2003년과 비교하면 확연해진다.

2003년과 비교한 지난해 임금에서 국민은행은 47.8% 늘었다. 하나은행은 45.9%, 기업은행은 47.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제조업 등 전 직종 상승률은 28.8%였다.

 

외국과 비교해도 많다. 싱가포르 정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5대 은행 가운데 4곳의 평균 임금이 싱가포르 금융서비스산업 종사자 임금 평균인 5970만원(1싱가포르달러=735원 기준)보다 많았다.

 

국민(7230만원) 신한(6920만원) 하나ㆍ기업(6500만원)은행이 500만원 이상 많았고 싱가포르 평균보다 낮은 곳은 우리은행(5540만원)에 불과했다. 금융산업 발전도, 1인당 국민소득을 감안하면 그 격차는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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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채용정보][채용공고][(주)한국일보사] 경력 직원 채용정보

 


포춘코리아(FORTUNE KOREA) 창간 경제 기자  모집

1.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모집분야 모집대상 모집인원 자격요건
취재 경력기자 0명 - 대졸 이상
- 해당분야 경력 2년 이상
- 영어, 중국어 능통자 우대

2. 고용형태

   - 일정기간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3. 전형절차

   - 1차 서류 → 2차 면접(1차 합격자 대상)
   ※ 합격자 발표 : 전형 단계별로 통보

4. 제출서류

   - 이력서(연락처 명기)
   - 자기소개서
   - 자신이 취재작성한 기사 5건(경력기자 해당)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5. 접수방법

   - 온라인 지원하기

6. 접수기간 : 2009. 3. 16 ~ 2009. 3. 23

7. 담당자 정보

   - 채용담당자 정재수(02-724-2603)
   - 회사주소 : (100-770) 서울 중구 남대문로2가 118 해운센터빌딩 신관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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