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12.29-2009.1.30][2009.3.29 발표] [해외]제1회 이시가와 만화 콘테스트

 

★ [해외]제1회 이시가와 만화 콘테스트

 

주 최 : 이시가와 만화 축제 실행위원회

분 야 : 해외

기 간 : 2008.12.29 ~ 2009.01.30

상 금 : 시상내역 참조

문의처 : www.isico.or.jp/manga/

참가조건 : 기타

기타사항 :

[해외]제1회 이시가와 만화 콘테스트의 접수마감일이 2009년 1월 30일까지 입니다. 응모자격은 불문이며 이시가와현의 관광 자원을 주제로 한 만화 작품을 모집합니다. 2009년 3월 29일에 표창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공모요강

 

응모마감
 - 2009년 1월 30일 필착

응모자격
 - 불문

모집내용
 - 테마 : 이시가와현의 관광 자원을 주제로 한 만화 작품을 모집합니다.
 - 이시가와현의 매력을 전할 수 있는 스토리성 있는 만화,
   읽은 사람에게 이시가와현을 반문하고 싶다고 느끼게 해 줄 수 있 는 만화를 그려 주십시오.

 - 미투고 오리지널 작품에 한합니다.
 - 복수 작품의 응모도 가능합니다.

원고규격
 - 원고의 사이즈는 B4(안의 틀 270mm×180mm) 또는
  A4(안의 틀 220mm×150mm)입니다.
 - 페이지 수는 8~32페이지입니다.
  (원고 하단에 페이지 번호를 붙여 주십시오)
 - 만화 원고 용지 또는 켄트지에 그린 원본 만화를 응모해 주십시오.
  복사는 불가합니다.
 - 먹과 제도용 잉크를 사용해 주십시오.
 - 만화 제작 소프트로 제작한 만화도 응모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만화 원고 용지, 디지털 만화용 원고 용지 또는
  켄트지에 프린트 아웃한 작품에한합니다.
 - 동시에 전자 데이터(eps형식)을 CD-R에 기록하여 제출해 주십시오.

응모방법
 - 작품 제목, 이름, 주소 등을 기입한 응모표과 함께
  작품을 사무국까지 송부해 주십시오.

작품 보낼 곳 / 문의처
 - 홈페이지 참조(www.isico.or.jp/manga/)

발표
 - 2009년 3월 29일에 표창합니다.

 

시상내역
 - 대 상(1명) : 상금 50만엔
 - 우수상(2명) : 상금 5만엔
 - 심사위원 특별상(1명) : 상금 3만엔
 - 킨조 대학단기대학부상(2명) : 상금 2만엔
 - 제미 애니메이션 학원상(2명) : 상금 2만엔

 

[공모전][12.29-2009.1.30][2009.3.29 발표] [해외]제1회 이시가와 만화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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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12.26-2009.1.23][공모요강 참조] 제3회 서울 신진 패션디자이너 컨테스트

 

★ 제3회 서울 신진 패션디자이너 컨테스트

 

주 최 : 서울시

분 야 : 디자인/플래시

기 간 : 2008.12.26 ~ 2009.01.23

상 금 : 5천만원 이상

문의처 : 02)559-3424

참가조건 : 기타

기타사항 :

제3회 서울 신진 패션디자이너 컨테스트의 접수마감일이 2009년 1월 23일까지 입니다. 국내·외 관련학과 대학 졸업(예정)자,대학원생(박사과정 포함) 이 참여 가능하며 서울패션센터 주관 신진디자이너컬렉션 기 수상자 제외 됩니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2009년 2월 2일 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공모요강

 

접수기간
 - 2008년 12월 26일(금) ~ 2009년 1월 23일(금)17:00까지
 ※ 우편접수는 마감 당일 도착분에 한함


참가자격
 - 국내·외 관련학과 대학 졸업(예정)자,대학원생(박사과정 포함)
 ※ 유학생인 경우 한국국적 보유자
 - 패션관련 교육기관 졸업(예정)자
 - 신진디자이너(독자적인 패션브랜드 운영 3년 이내인 자)
 ※ 서울패션센터 주관 신진디자이너컬렉션 기 수상자 제외

제출서류
 - 대회 참가 신청서 1부, 디자인맵 제출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채널 동아 워너비 패션디자이너 홈페이지 요강 참조.
 (www.dongatv.net/program/wannabefd/)

접수방법
 - 신청방법 : 우편 또는 방문 접수
 - 접 수 처 : 135-090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78-3 원일 빌딩 3층
        (주) HMX 동아TV 2009 워너비 패션디자이너 사무국 앞

서류심사 일정 및 합격자 발표
 [1차]
 - 2009년 1월30일 합격자 발표
  (대회 홈페이지 개시 및 개별통보)
 [2차]
 - 2009년 1월30일 심층 면접 심사(서울패션센터)
 [합격자 발표] 
 - 2009년 2월2일 (채널동아 홈페이지 개시 및 개별통보)
 - 선발과정 방송 제작·방영(8회)을 통한 패션쇼 참가자 및 수상자 15명 선발
 (2009.2.6~2009.4.3)

수상자 특전
 - 서울특별시장 상장 및 트로피, 해당상금 수여
 - 수상자 전시회 및 수상자 홍보
 - 사후관리 실시(커뮤니티 운영 등)

문의
 [채널동아 워너비 패션디자이너 사무국]
 - Tel) 02-559-3424  Fax) 02-539-6967
 [서울패션센터 컬렉션운영팀]
 - Tel) 02-3670-4524 Fax) 02-3676-6511

 

시상내역
 - 대상(1명) : 서울특별시장상, 트로피 및 상금 1천5백만원
 - 금상(2명) : 서울특별시장상, 트로피 및 상금 각 7백만원
 - 은상(3명) : 서울특별시장상, 트로피 및 상금 각 5백만원
 - 동상(4명) : 서울특별시장상, 트로피 및 상금 각 3백만원
 - 장려상(5명) : SBA 대표이사 상장, 트로피 및 상금 각 1백만원

 

[공모전][12.26-2009.1.23][공모요강 참조] 제3회 서울 신진 패션디자이너 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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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2009.1.2-2009.1.18][2009.1.30 발표] 제2회 시마스터 CI 공모전

 

★ 제2회 시마스터 CI 공모전

 

주 최 : 아이네임즈

분 야 : 디자인/플래시

기 간 : 2009.01.02 ~ 2009.01.18

상 금 : 1천만원이하

문의처 : 02)559-11231

참가조건 : 기타

기타사항 :

제2회 시마스터 CI 공모전의 접수기간이 2009년 1월 2일 ~ 1월 18일까지 입니다. 공모대상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며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을 구성하여 참가 가능 합니다. 공모주제는 고품격 요트 마리나리조트 ㈜시마스터의 브랜드 이미지 창조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공모요강

 

응모기간
 - 2009년 1월 2일~ 1월 18일 18:00시

공모대상
 - 대학생 및 대학원생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을 구성하여 참가 가능), 전공 무관

공모주제
 - 고품격 요트 마리나리조트 ㈜시마스터의 브랜드 이미지 창조.
 - 선진국형 레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한민국 해양 레저 스포츠 산업의 신흥주자.
 - 요트 사업을 기반으로 한 미래형 마리나리조트 사업으로
  고품격 해양문화 체험 공간을 창출하는 기업.


제출요강
 - ai 파일과 jpg 파일로 제출
 [로고타입]
 -한글/영문(대문자) · 시마스터/ SEAMASTER
 [시그니춰]
 - 심볼마크 및 로고타입의 조화
 - 규격: A4 사이즈(210mm * 297mm), 색상 및 형태는 제한 없음.
 - 개인/팀 당 제출 가능 작품 수 제한 없음.
 - 응모신청서 작성 (파일 첨부 참조, 파일명:공모전_참가대표이름)
 - 공모전 담당자 E-mail로 제출 (pr@inames.co.kr)

심사발표
 - 2009년 1월 30일 금요일, 개별통보

주의사항
 - 공모작품이 표절, 도용된 것으로 판명될 시 수상이 취소되며
  이로 인한 모든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음.
 - 출품된 작품은 반환되지 않으며 당선작의 저작권은 주최측에 있음.
 - 해당 작품이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으며,
  필요에 따라 당선 후 일부 수정 가능함.

문의처
 - 시마스터 모회사 아이네임즈 홈페이지 참조 www.inames.co.kr
 - 공모전 담당자 pr@inames.co.kr

 

시상내역
 - 대 상(1명/팀) : 100만원
 - 우수상(1명/팀) : 30만원
 - 입 선(1명/팀) : 20만원
 ※ 제세공과금 본인 부담


 

 

 

[공모전][2009.1.2-2009.1.18][2009.1.30 발표] 제2회 시마스터 CI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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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자신을 겸허히 판단하라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가장 잘하는 것은? 내 성격은? 나만의 뛰어난 능력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자신있게 대답해 보자. 자기 자신에 대해 제대로 모르면서 좋은 직업을 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면접][면접비법][면접요령]면접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성공요령 10가지
2. 지원한 회사에대해 이해를 100%하라
면접을 하기 전 지원한 회사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 둔다. 지원한 분야와 업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두면 답변 때 많은 도움
이 된다.
[면접][면접비법][면접요령]면접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성공요령 10가지
3. 실전과같은 연습으로 감각을 익혀라
"자신에 대해 소개해 보십시오."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먼저 혹은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다. 어디에서 언제 태어나 어느 학교를 졸업했다
[면접][면접비법][면접요령]면접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성공요령 10가지
4. 단답형 답변보다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라
인사담당자가 "자신의 장점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어왔을 때 "책임감이 강하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납니다."라는 단답형 답변보다 학교생활 등에서 책임을 맡고 수행했던 일의 과정과 결과, 어떤 식으로 문제해결을 해 나갔는 지에 대해 설명하면 질문자로부터 신뢰를받을 수 있을 것이다.
[면접][면접비법][면접요령]면접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성공요령 10가지
5. 거짓말을 하지마라
자신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거짓말을 하면 계속해서 이어지는 질문에 거짓말을하게되고 그 순간은 모면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는 당신에게 손해가 될 것이다.
[면접][면접비법][면접요령]면접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성공요령 10가지
6. 면접하는 동안 대화의 흐름을 유지하라
면접도 하나의 기술이다.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어나가 서로 통한다는 느낌이 들도록 대화를 이끌어보자. 대화에 응하는 기술을
꾸준히 연마 해야 한다.
[면접][면접비법][면접요령]면접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성공요령 10가지
7. 친밀감과 신뢰를 구축하라
서류 몇장과 면접장에 들어오는 태도,인사하는 법,앉는 자세, 말하는 법 등을 통해 인사담당자는 아주 세세한 부분에서부터 당신에 대해 점수를 매기게 될 것이다. 당신의 정돈된 행동을 연습하라.

8. 상대방의 말을 성실하게 들어라
구직자들은 짧은 시간에 자신을 자세히 소개하기 위해 많은 말을 하곤 한다. 하지만 인사담당자의 말을 진지한 태도로 청취하는 것은 자신이 말을 많이하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하다.

9. 근로조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갈 준비를 하라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근무조건에 대해 애매한 대답이나 자신없는 표명, 회사의 조건과 차이가 많이나는 답변 등은 최종 관문에서 당신을 떨어뜨릴 수도 있다.

10. 끝까지 긴장을 풀지말라
인사를 안하고 뒤돌아 나오거나 허둥대는 모습은 당신에 대한 신뢰를 허물어뜨릴 수도 있다. 정돈된 태도와 바른 인사로 면접을 끝내는 것이 중요하다. 
 

 

 

 

 

 

 ★취업과 TOEIC(취토)★토익900

(http://cafe.daum.net/4toe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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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미국 실리콘 밸리로 가는 캘리포니아 101 고속도로에 수수께끼같은 광고판이 나타났다.
[면접][면접질문][면접정보]입사 면접에서 꼭 나오는 질문 10개
"{first 10-digit prime found in consecutive digits of e}.com"라고 쓴 글씨뿐이었다. 이 숫자를 풀면 어떤 웹사이트(7427466391.com)에 도달하게 되는데 여기서 또다른 수학적인 장애물을 만나게 된다. 이것을 풀고 나면 구글 지사에 이력서를 제출할 수 있다(당시 구글은 웹 엔지니어를 모집하고 있었다).

취직하기 위해 모두가 이처럼 기죽이는 질문에 답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면접 시험은 누구나 한번쯤 거쳐야 할 관문이다. 특히 입사 면접 때는 30분 안에 모든 게 판가름난다. 가장 흔하지만 어려운 면접 질문에 대답하는 방법과, 절대 입밖에 내서는 안되는 틀린 대답(×)을 소개한다.
[면접][면접질문][면접정보]입사 면접에서 꼭 나오는 질문 10개
Q: "자기 소개를 해보세요."

A: "안녕하세요. 저는 비둘기에게 모이 주는 것을 좋아해요."(×)

단도직입적이면서도 기본적인 질문임에 틀림없지만 쉽게 오해하기 쉬운 질문이다. 인터뷰하는 사람은 당신이 얼마나 이 직업에 어울리는지를 묻는 것이지 취미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해 달라는 뜻은 아니다. 영국 뉴캐슬에 있는 '나이젤 라이트 리쿠르트먼트' 의 컨설턴트 크리스 본은 "인터뷰하는 사람으로부터 자기 자신에게 어젠다를 옮겨오고 싶어하는(아전인수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며 "자기 소개를 하면서 취직을 희망하는 역할과 자기 경험을 연관지어 말하되 대답은 2 ̄3분 이내로 짧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온 어사인먼트 랩 서포트'의 고용 컨설턴트 크리스 리처드는 "인터뷰 내내 완전히 개인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인터뷰하는 사람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면, 방금 집을 샀다든지 결혼했다든지 하는 일과 관련 없는 중요한 이벤트를 언급하더라도 친근감을 주는데는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Q: "내가 왜 당신을 고용해야 하죠?"

A: "저는 일자리가 꼭 필요해요. 도박 빚을 갚아야 하거든요."(×)

당신을 제대로 선전해보라는(팔아보라는) 얘기다. 주장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예를 제시해야 한다는 게 중요하다. 회사를 위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입증할 수 있는 경력같은 것을 생각해보라. 인터뷰하는 사람(고용주)이 듣고 싶어하는 것은 앞으로 보여줄 도전이나 가망성에 대해 쓸데없이 지껄이는 말이 아니다. 옥스포드에 있는 컨설턴트회사 OPP의 직업 심리학자 롭 베일리는 " '성난 고객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라는 가정이 아니라 '성난 고객을 어떻게 다뤄 보았는가?'하는 실제에 관한 질문"이라고 말한다. 물론 할 말이 많을 것이다. 노팅엄에 있는 IT회사의 HR(Human Resources 인력개발) 자문 수지 존스는 "가장 나쁜 것은 혼자 떠드느라 시간을 다 써버리는 것"이라며 "한번은 면접에서 자신의 설계 능력을 입증하기 위해 파이프 오르간 제조 과정을 설명하는 이를 만났는데 면접이 끝날 때쯤 되니까 나도 오르간을 만들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알겠더라"고 말했다. 고용 컨설턴트사 SRG의 이언 맥킨리는 거짓말이나 과장은 금물이라고 경고한다. "정직하게 말하세요. 인터뷰하는 사람이 못 믿겠다고 판단하면 그것보다 더 나쁜 것은 없습니다."
[면접][면접질문][면접정보]입사 면접에서 꼭 나오는 질문 10개
Q: "5년 후의 당신의 모습은 어떨까요?"

A: "당신 의자에 앉아 있겠지요."(×)

직장에 얼마나 오래 남아 있을 생각인지 묻는 질문이다. 크리스 리처드는 "18개월 동안 여행도 하고 MBA나 PhD 학위도 따고 싶다고 절대 말하지 말라. 1년 안에 퇴사할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어떤 말도 하지 마라"고 충고한다. 그냥 꿈과 야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된다. 너무 구체적으로 지적하지는 말라. 특정한 미래의 역할을 말했는데 실제로 그런 직책이 없을 경우엔, 인터뷰하는 사람이 당신이 중도에 퇴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지도 모른다.
[면접][면접질문][면접정보]입사 면접에서 꼭 나오는 질문 10개
Q: "당신은 팀 플레이어인가?"

A:"처음엔 친구, 두번째는 엔터테이너, 세번째는 보스로서 팀을 이끌어갑니다."(×)

그냥 '예'라고 대답하면 된다. "팀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지 보여주면 된다. 이끌어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기록하는 사람도 있다. 창조적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분석적인 사람도 있다. 모두 중요한 역할이다."(크리스 본) "다른 사람과 어떻게 지내는가?" "당신의 동료들이 당신을 어떤 식으로 말하는가?"도 같은 질문이다.

Q: "동료와 의견 충돌을 해결해 본 적이 있는가?"

A: "물론 노력했지요. 하지만 그 바보가 내 생각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해요."(×)

절대 투덜거리거나 불평하지 말라. 어떤 의견 차이로 갈등했는지 간단히 설명하고 당신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말하면 된다. 하지만 자발적으로 의견 충돌 주제를 끄집어내지는 말라. 나쁜 사람처럼 보인다.
[면접][면접질문][면접정보]입사 면접에서 꼭 나오는 질문 10개
Q: "당신의 약점은 무엇인가?"

A: "저는 완벽주의자에다 워크홀릭(일 중독자)입니다."(×)

수지 존슨은 "많은 사람들이 완벽주의자 또는 일 중독자라고 말한다"고 지적한다. 여기서 상투적인 대답에 의존하면 또 다른 약점을 드러낼 수 있다. 독창성이나 개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하는 일에 지장을 줄 정도까지는 아닌 사소한 약점 하나를 말하는 게 방법이다. "약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통해 자기 의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크리스 본) 크리스 리처드는 두 개의 장점 사이에 약점 하나를 끼워 넣으라고 권한다. "내 고객과 정말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 보니 고객이 점점 늘어나 바빠졌어요. 하지만 나는 정리정돈을 잘 못하는 편이어서 모든 일을 기록해야 해요. 그래서 다이어리와 플래너를 쓰고 있습니다"고 대답하는 것이다.

Q:"우리 회사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나요?"

A:"혹시 인조인간이세요? 미안합니다만, 오늘이 세번째 면접입니다."(×)

면접장에 도착했으니 누구나 회사 주소쯤은 정확하게 안다. 하지만 이 질문은 그동안 연구해온 것을 보여줄 기회다. 여기서 당신의 능력을 거침없이 보여줘야 한다. 예를 들어보자. "저는 아랍어를 잘 합니다. 당신 회사가 최근 중동으로 거래선을 넓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물론이고 일반적인 산업 부문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라. 더 큰 그림을 보여준다면 감동할 것이다.

Q:"왜 현 직장을 그만두려고 합니까?"

A: "어떤 아부쟁이가 저 대신 승진하고 말았어요."(×)

긍정적으로 말하라. 도망 나오려고 하는 것에 대해 말하지 말고 새로 들어가려고 하는 곳에 대해 말하라. "어떤 지원자들은 전 직장에 대해 원한이 사무친 듯이 인터뷰 내내 전 직장의 사장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는 경우도 있다. 자기를 소개하는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수지 존슨)
[면접][면접질문][면접정보]입사 면접에서 꼭 나오는 질문 10개
Q: "기대하는 연봉 액수는?"

A: "전 직장보다는 많이 받고 싶어요."(×)

"만족할만한 연봉 액수에 대해 잘 생각해보고 솔직하게 말하라. 어떤 액수 이하를 받고서는 직장을 옮기지 않을 것이라면 다른 방법으로(우회적으로) 말하는 것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크리스 본) 특정 액수를 말하는 것보다 범위를 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Q: "질문 없습니까?"

A:"화장실이 어디죠?"(×)

질병 수당이나 휴가에 대해 질문하는 것은 이 대목에서 경솔한 짓이다. 이미 앞에서 이야기를 끝냈어야 한다. 회사에 대해 당신이 해온 연구를 보여 줄 수 있는 질문이 좋다. 하지만 인터뷰하는 이도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작년에 경영실적이 저조하던데 무엇 때문이죠?"같은 질문은 피하라. 지원하는 직장(일자리)에 관련된 적절한 질문 몇개를 미리 준비해 가라. 만약 인터뷰 도중 그 문제가 모두 해결되었다면 그냥 면접 과정에서 의문이 다 풀렸다고만 말해도 전혀 부끄럽지 않은 일이다.

▨면접에 관한 후일담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면접 때 당황스러운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가령 "미국에 있는 자동차는 모두 몇대인가?" "저울 없이 어떻게 비행기의 무게를 잴 것인가?"… 요즘엔 다른 회사들도 기발한 질문을 던지는 편이다. 골치 아픈 질문을 던지는 것은 정답을 듣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질문에 대해 접근할 때 얼마나 창의성을 발휘하는지를 보기 위해서다. 몇 개만 예를 들어보자.

(Q1) 남쪽으로 5 마일 걸어가서, 왼쪽으로 방향을 튼 다음, 동쪽으로 5 마일 걸어가서, 다시 왼쪽으로 몸을 틀어, 북쪽으로 5 마일 걸어갔다고 하자. 당신은 출발지점과 똑같은 곳에 서있다. 그곳 날씨가 어떤가?

(Q 2) 맨홀(하수구) 두껑은 왜 사각형이 아니고 원형인가?

(Q 3) 지하철 역을 새로 지을 때 건설회사에서는 에스컬레이터를 세 개만 설치한다. 그중 두 개는 항상 올라가고, 한 개만 내려오는 것이다. 왜 그런가?

(A1) 춥다. 북극 아니면 남극 대륙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 위도를 따라 원을 그리면 둘레가 5마일인 곳에서 북쪽으로 5마일 떨어진 곳이다.

(A2)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원형 맨홀은 어떤 식으로 하든 구멍 속으로 빠지지 않기 때문이다. (동전을 세우듯 원형의 맨홀 두껑을 세우더라도 맨홀에 빠지지 않는다. 사각형 맨홀 두껑은 가로 세로의 길이가 대각선 길이보다 짧기 때문에 세로로 세웠을 때 맨홀의 대각선 쪽으로 빠져 버릴 수 있다. 또 여름과 겨울에 하수구 두껑이 팽창하고 수축하는데 이 때 사각 맨홀 두껑은 각진 부분이 잘 맞지 않아 틀어질 수 있다. 하지만 원형 맨홀은 전체적으로 고르게 수축 팽창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A3) 답은 여러가지다. 하지만 그중 하나는 열차에서 내리는 사람들은 갑자기 쏟아져 나오는데 반해(10~30초 정차하는 동안 승객이 내리는 시간은 5~15초 정도라고 보면 그 짧은 시간에 수많은 사람들이 쏟아져 내린다. 한꺼번에 많은 인파가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한다), 열차를 타기 위해 내려오는 사람들은 열차 정차 시간과는 관계 없이 꾸준하게 분산해서 도착하기 때문이다.

 

[면접][면접질문][면접정보]입사 면접에서 꼭 나오는 질문 10개 [면접][면접질문][면접정보]입사 면접에서 꼭 나오는 질문 10개  

 

 ★취업과 토익(취토)★토익900

(http://cafe.daum.net/4toe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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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들의 실력과 자격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1차 서류전형에서 돋보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일단, 서류에서 합격하고 나면 제로(0) 베이스에서 다시 시작하기 때문에 면접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면접에서 자신 실력을 200% 발휘할 수 있는 전략을 온라인 취업사이트가소개했다.
[면접][면접비법][면접전략][면접정보]4가지만 알면 '면접'이 쉬워진다
미소가 경쟁력

인사담당자 86%가 "첫인상을 채용 기준의 하나로 고려했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이때 인상은 이목구비보다는 표정과 스타일을 말한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면접의 긴장감 속에서 밝은 얼굴, 입가의 미소는 면접관의 마음을 흔드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기업에서 유능한 인재를 원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시종일관 인상을 써서 동료들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보다는 편하게 업무를 공유할 사람을 원한다. 평소 자신의 웃는 모습이 어색하다면 사진을 찍어서 가장 편안한 미소를 선택해 거울을 보고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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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필살기를 준비해라

면접의 단골 질문은 자기소개. 면접장에서는 긴장 때문에 자기소개를 해야 할 때 어떤 말로 시작할지 몰라서 당황하는 지원자들이 많다. 특히 자기소개서에 있는 성장배경부터 쭉 외워나간다면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다. 이때 한마디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명언을 준비해 두면 유리하다. 단, 너무 흔하지 않고 자신의 포부와 성격, 지원하는 업·직종 등에 꼭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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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처리는 자연스럽게

눈을 보고 말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면접장에서 시선을 피하는 행동은 자신감이 없어 보이며 진실하지 못한 것처럼 비칠 수 있다. 질문을 받으면 면접관의 눈, 미간, 넥타이 매듭 등으로 시선을 자연스럽게 분산시키면서 답변을 하는 것이 좋다. 다른 지원자가 답변을 할 때는 그 지원자의 얼굴과 면접관의 얼굴에 번갈아 보며 경청하고 있음을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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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식 있는 말투를 써라

면접에서는 '~요'로 말을 끝내는 것보다 '~합니다' 등의 높임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말하기에 앞서 '저', '음'과 같은 말을 반복적으로 하는 말투도 감점 요인이 되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평소 소형 카세트로 본인의 말투를 녹음해 들어보면 교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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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하루전 ***

드디어 D-1!! 인간은 자기 확신의 동물이다.
면접도 막판 벼락치기 안되라는 법 없다.

1.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반드시 읽고 간다.
2. 자신의 장단점, 어학수준, 자격증 여부 등을 스스로 객관적으로 분석, 평가하고 정리해 둔다.
3. 자기소개 1분용, 3분용 스피치를 준비한다.
4. 기업정보(회사의 조직문화, 최근의 이슈, 선호하는 인재상, 경영철학 등)를 확보한다.
5. 면접당일 조간신문을 필독(시사, 이슈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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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필수품 ***

당신의 가방에 아래 물건이 없다면 뒤돌아 다시 집으로 가라.

1. 이력서, 자기소개서, 성적증명서, 졸업(예정)증명서, 건강진단서, 추천장
2. 회사 안내책자, 스케줄 표, 취직노트, 지도수첩
3. 지갑, 도장, 학생증(주민등록증)
4. 손수건, 휴지, 연필, 볼펜, 메모지
5. 잔돈, 예비스타킹 등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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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복장 ***

빛 좋은 개살구, 뚝배기보다 장맛이란 말은 옛말. 3초 안의 첫인상이 당락을 좌우하는 면접에서 좋은 인상은 필수다.
과연 자신감과 태도를 돋보이게 해주는 인터뷰 복장 전략은 무엇일까??

1. 일반적으로 짙은 정장이 무난하다.
2. 면접 전 다림질 상태 등을 확인한다.
3. 여성은 무릎 위로 올라가는 스커트는 삼간다.
4. 특별히 화려한 복장과 요란한 화장은 삼간다.
5. 안색이 좋지 않은 사람은 피부 화장에 주의한다.
6. 구두와 손톱이 깨끗한 상태인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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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대기 중 ***

이 사람도... 저 사람도... 다 똑똑해 보인다.
바로 다음 차례가 나다. 나 떨고 있니???

1. 정해진 시간보다 10~15분 일찍 도착한다.(지각 금물)
2. 지원자 출석확인을 하고 안내에 따라 대기실로 이동한다.
3. 대기실에서 안내자의 안내를 숙지하고 추가 작성 요청이 있으면 응한다.
4. 핸드폰은 꺼둔다.(면접시 울리지 않도록, 대기실에서도 사용을 삼간다.)
5. 면접 차례가 올 때까지 예상 질문과 답변을 머리 속으로 정리하여 마음을 가다듬는다.
(태도를 불안정하게 하거나 옆 사람과 잡담하지 않는다.)
6. 면접 전 화장실에 다녀오거나 최종적으로 복장을 점검한다.
7. 면접실에 들어가기 전에 코트, 우산, 가방은 면접실 바깥에 두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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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태도 ***

미래의 상사가 앞에 앉아 계신다. 이 순간을 위해 기다려 왔다.
이제는 모든 것이 내 몫이다.

1. 앉으라고 할 때까지 앉지 말라. 의자에 재빠르게 다가와 않으면 무례한 사람처럼 보이기 쉽다.
2. 자연스런 제스처를 활용한다.
3. 평소 잘못된 습관이 있는지 미리 점검한다.
4. 옷을 자꾸 고쳐 입지 말라. 침착하지 못하고 자신없는 태도로 보인다.
5. Eye Contact을 통해 면접관에게 신뢰를 부여한다.
6. 쾌활한 것은 좋지만 지나치게 경망스런 태도는 취업에 대한 의지가 부족해 보인다.
7. 시선을 다른 방향으로 돌리거나 긴장하여 발장난이나 손장난은 산만한 느낌으로 보인다.
8. 머리카락에 손대지 말라. 정서불안으로 보이기 쉽다.
9. 면접 종료 시 무의식적으로 문을 거칠게 열거나 들뜬 표정이나 자신감 없는 표정은 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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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취업하시면서 준비 했던 사항들, 취업 하기에 꼭 필요 한 것들 등등

취업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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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한 곳은 모 공단(솔직히 아직도 이해 안 됨 : 면접 때 얼핏 들은 이야기가 기술직이 토익 9백 초반대, 사무직이 9백대 중반이 평균이라고 함-근데 전 사무직 최종합격)입니다.

06년 가을 부터 입사 지원을 시작해 08년 12월 최종 합격, 지금은 09년 1월 출근 예정입니다.

 

졸업 당시 스펙은, 4년제 전국 70위권 지방 사립 대학교에서 지방 국립대로 편입, 학점 3.42, 토익 715, 자격증 무, 인턴 무, 봉사활동 무 였습니다.

 

그리고 절차탁마하여(?) 지금의 스펙은 토익 845(토익 공부 절대로 안 하려고 노력함, 솔직히 토익 전날에 정재현 강사 예상문제 가끔씩 한 번 풀어 봄-점수는 안 나와도 이런 중고등용 영어 공부를 왜 해야 하냐는 지랄같은 생각을 가지고 그 시간에 원서를 더 씀, 그리고 저 점수도 대박달에 터졌음), 자격증 4개(식스 시그마 GB(5일 정도 필요), MOS XP Master(50만원 들여 학원 다님), 유통관리사 2급(2일 정도 필요), 무역영어 2급(1주일 정도 필요)) : 이 4가지 자격증은 누구나 작게는 하루, 많게는 1주일 정도 공부하면 다 딸 수 있음), 봉사활동 무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졸업을 즈음하여 이상하게도 여러 곳에 서류를 합격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서류라도 합격한 곳을 나열해보면,

 

금융권 : 신한은행, 외환은행, 기업은행, SC제일은행, 대신증권, 한국캐피탈, 신용보증재단 등

제조업 : 한국타이어, 성동조선해양 등

공기업 :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이 곳 요즘에 지원 자격이 토익 860이상으로 오름), 주택금융공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곧 입사할 모 공단 등

기타 : 유한양행, 현대그린파워, LG생활건강(수시 채용) 등

 

*. 이것보다 훨씬 많음. 근데 2년 동안의 구직 생활로 가물가물해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 

특히 외환은행은 그 어떤 다른 곳보다 채용과정이 잘 갖추어져 있고 투명하여 이미지가 업그레이드 된 곳 - 즉 운이 좋아 입행하기는 좀 버겁고 정말 실력이 있어야 할 듯.....

 

취업 분석

1. 저의 취업 전략 - '묻지마 지원'(다출(多出) : 다른 친구들은 어느 정도 직무에 어느 정도의 회사를 염두에 두었지만, 저는 가능한 많은 곳에 똑같은 지원 동기와, 입사 후 포부를 가지고 무조건, 그냥 입사지원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면접 기회가 많이 있었고 어떠한 질문을 해도 당황하지는 않았습니다.(그래도 밑도 끝도 없이 어떤 용어 설명하라면 못 하겠지만요)

2. 일반적 취업 전략 - 이번 농협 중앙회에 최종 합격한 제 친구의 경우 자격증이 10개 정도에 토익 900대입니다. 이 친구 공부 무지하게 하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저는 사람인에서 채용공고 보고 아 여기 떳네하며 이쯤에서 컷이 되겠네 등 혼자 뻘짓하고 있었지만, 이 친구는 도서관에서 공부했습니다.

 

결론 : 둘 중에 하나 택하세요 공부할래? 아님 주구장창 원서쓸래? 많이 쓰는 날(공채 시즌)에는 하루에 8개도 지원했습니다.

 

1. 스펙 : 바꿀 수 없는 스펙은 어쩔 수 없습니다(학교 네임, 학점,전공 - 경상대의 꽃인 경영학과가 아니라 심지어 무역학과에서는 뭘 가르치냐고 물어봤던 기억이 한 번도 아니고 세 번 씩이나-하지만 그것도 준비해 가면 되기에 패스) 열등감 갖지 마세요.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세요(토익, 자격증 등) 아주 소소한 자격증이라도 따세요 저처럼...... 이력서란에 칸은 채워야지 보기가 좋습니다.(아! 참! 6시그마 자격증 따세요 이거 certi가 영문으로 되어있어 상당히 있어 보입니다. 이번 면접에서도 큰 힘을 발휘했습니다. 제가 입사할 공단이 6시그마부문 최우수 상인가 수상해서 그거에 대해서 좀 물어보았습니다.

 

2. 자소서 : 정말 중요합니다.

                대기업 인사과에 있는 몇 몇 친구들은 자소서 솔직히 안 보고 면접 때 면접관들이 검토하는거라고 합니다. (또한 다른 이야기지만 그 친구들도 공채 서류합격시킬 때 1등 부터 몇 등 까지 등수를 메겨 일렬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평균을 구해서 거기서 +-몇 프로 정도 계산한답니다) 하지만 자소서 보는 곳도 정말 많습니다. 

                모 은행 면접갔을 때 면접 진행자 왈 :  XXX씨네요. 자소서의 이런 이런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라고 직접 말을 건네기도 했고

                SK 인사담당자 왈 : 자소서 참 잘 쓰셨네요(교토의정서에 관해서 언급), 근데 편입 전 학교를 기록하지 않으셨는데 알려달라고 했습니다.(물론 쓰라리게 서류 탈락이었지만요) 등등 자소서를 보고 있다는 증거물은 충분합니다.

 

                또, 유료결제라도 해서 합격자 자소서 꼭 보세요 전 그거 결제할 돈이 없어서 친구들한테 결제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금융권 서류 발표나면 꼭 한다는 이야기가 스펙으로 잘랐네라고 하는데...... 물론 스펙으로 자르는데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토익 딱 700에 자격증 무, 물리학 전공인 제 친구도 XX은행 잘 다니고 있습니다.

               금융권 자소서는 질문이 특이하기에 자신이 쓴 자소서에 더욱 자부심을 느낍니다. 근데 문제는 지원자 모두가 그런 자부심을 똑같이 느낍니다. 하지만 글은 쓰는 사람에 따라, 보는 사람에 따라 어떤 게 잘 썼다는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5분만에 쓴 자소서가 5일 동안 쓴 자소서를 이길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냥 겸허히 결과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3. 면접: 면접 관련 책 꼭 보세요 이것도 저는 돈이 없어 학교 동생이 결제 해 주었습니다.

            그거 한 번 보고 그대로 답변해라는게 아니라 이런 질문에서 나는 어떻게 답했을까 하고 생각하여 자신만의 대답을 만들어나가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1분 자기소개는 완벽히 달달 외우면 티가 나니까(모 회사에서 외워온거 하지 말라고 중간에 1분 자기소개 그만 시킨 적도 있습니다.) 큰 흐름만 잡아가서 면접시 생각하는 척하면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500개의 원서를 썼기에 면접시에도 직업관이 뭐죠, 가치관이나 생활신조가 뭐죠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은 그냥 막 튀어나왔습니다.  원서 많이 쓴 게 분명 도움이 되었습니다. 입사 지원할 때 자소서 엄청 특이한게 많았는데 그 중 하나 끄집어내서 말 하면 됩니다.

 

           면접 대기시 다른 지원자들과 이야기 할 시간이 있는데 그 때 막 스펙 물어보고 하지 않습니까? 그 때 자신의 스펙이 딸린다고 주눅들지 마세요. 분명 회사에서는 당신을 만나보고 싶기에 면접까지 부른 것입니다.

           저도 면접 볼 때 석사님들, 스카이분들, 해외 명문대(어떤 한 분은 뉴욕주립대(뉴욕 주립대가 얼마나 좋은 학교인지는 저는  아직도 잘 모르지만 조낸 있어보였습니다) 나왔는데 어떻게 나랑 똑같은 이 곳에서 면접을 같이 볼까? 하는 초창기 시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내가 지원한 곳인데 이 정도분들도 지원했겠지 하며 자신감을 가집니다.)출신 분들한테 면접시 절대 절대 절대 꿀린다는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면접에만 충실하면 됩니다.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은 1분 자기소개(2~3가지 버전으로 준비 - 각각 상황에 따라 구사해야 함), 입사 후 포부,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 자신의 최고 장점 정도 입니다.

 

아 참 각오는 신분 상승을 할 수 있다, 내 모든 걸 걸었다는 마음가짐으로 면접에 임하세요

 

          디테일한 부분들은 생각이 잘 안나네요 다음에 생각나면 추가 보충 하겠습니다.

 

구직자를 위한 제안

         1. 매일같이 조금은 격하게 운동을 하세요. 땀을 막 흘리면 내가 살아있다는 것도 느끼고 자신감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몸이 피곤하기에 서류 패배에 대한 충격을 덜 받을 수 있습니다.

         2. 지금의 생활은 끝이 있는 연기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그런 생각을 했기에 거의 끼니를 라면(아 참 혼자 자취함)으로 때우더라도 연말 시상식에서 큰 상을 받을 수 있다는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3. 친구들이 잘 되는 걸 꼭 부러워 하고 부모님에게 항상 미안해 하세요. 그래야지 더 오기가 생깁니다.  

         4. 이번 기간이 대인관계 정리기간이라고 생각하고 떠나는 친구는 내버려 두고 곁에 남아있는 친구들한테는 좀 더 얻어먹고(전 보신탕 특대로 사준 친구랑, 삼겹살 사준 친구 두 명에게 평생을 고마워 할 듯)의지하세요. 왜냐면 지금은 끝이 있는 연기생활 중이니까요.

         5. 면접은 90% 이상 운이라고 생각하시고 난 면접만 가면 떨어진다고 안 된다 하시는 분들 운이 닿는 날이 있으니 절대 좌절하지 마세요.

         6. 정말 저처럼 대기업 또는 공기업만 가려고 하시더라도 그 밑에 쪽(중소기업)에도 원서 넣고 되면 면접 꼭 참석하세요. 모의면접 10번 보다 1번의 실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번 정도 보니 좀 안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최종입사는 본인의 선택. 면접 안 가면 원래 예정된 면접 시간대에 방황하고 이상한 잡다한 생각을 하며 며칠 동안 아주 큰 슬럼프가 찾아 옵니다.(저만 그럴수도 있음) 

 

졸업한 지 좀 된 구직자를 위한 제안

          반드시 스펙을 높여야 합니다. 전 이번 하반기에 100군데 정도 지원(중소기업 포함)해서 서류 단 2개 합격 하였습니다.

          같은 나이, 같은 졸업년도에 상이한 고 스펙인 제 친구는 10군데 넘게 서류 합격하였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 지금까지 뭐했는지 구라를 쳐서라도 이유 만들고 면접에 임하셔야 합니다.

 

편입생을 위한 제안

          전적대 분명히 중요합니다. 제가 위에서 언급한 SK가 전적대 때문에 떨어진 것이라고 생각하듯이.....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바꿀 수 없는 스펙(전적대) 때문이고 분명 고등학교 때 공부 안 했든, 못 했든 그런 것을 다 자신의 탓으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전적대 때문에  떨어지면 술 한 잔, 두 번 떨어지면 술 두 잔, 100번 떨어지면 술 100잔 마시면 되고요, 그게 저희 편입생들의 운명입니다.

하지만 전적대 안 보는 곳도 많으니까 무조건 질러야 합니다. 가끔씩은 전적대 기재하는 란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전 최종합격 소식듣고 30분 정도 혼자 엉엉 울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합격 소식을 전할 때에는 울음 때문에 말이 안 나와서 부모님이 무슨 일이냐고 되레 어디 아프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랬습니다.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고생하면 모두 취업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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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일 발언한 ‘재건축.재개발 활성화'가 외형적으로는 수도권에서 110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추산됐다.

하지만 실제 고용기간이 2-3년으로 짧고, 대부분이 일용직이여서 ‘고용의 질’은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
[취업][취업정보][취업뉴스]일자리 110만개 창출…'고용의 질'은 별로
■재건축.재개발서 110만개 일자리 생겨

5일 CBS 노컷뉴스가 한국은행 산업연관표를 기초로 추산한 결과, 아직 공사를 시작하지 않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장에서 110만명이 넘는 고용유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 등은 공사를 시작하지 않은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지역에 들어설 주택수를 50만가구로 집계했다. 이들 주택이 공급면적 100㎡(전용 85㎡)이고 3.3㎡당 공사비를 400만원으로 했을때 한가구 당 총 공사비는 1억2000만원이다.

이를 50만가구로 환산하면 총 공사비는 60조원에 달한다.
[취업][취업정보][취업뉴스]일자리 110만개 창출…'고용의 질'은 별로
산업연관표는 건설업(재개발.재건축)에 공사비용 10억원을 투입할 경우 18.7명이 새롭게 고용된다고 추정했다. 이중 순수하게 건설업과 관련해서는 11.6명, 이에 파생해 제조업과 도소매.음식.숙박 등 서비스업 등에서 7.1명의 일자리가 생긴다.

이에 따라 향후 재개발.재건축에 공사비용 60조원이 투입되면 112만2000명 (18.7명×6만)이 새로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는 계산이다. 순수 건설업에서만 69만6000개(11.6명×6만)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50만가구가 향후 순차적으로 7-10년에 걸쳐 완공된다고 하면 연간으로는 11만-16만개의 일자리가 생기는 셈이다.
[취업][취업정보][취업뉴스]일자리 110만개 창출…'고용의 질'은 별로
■고용기간 짧고 일용직이 대부분

재건축.재개발이 활성화되려면 규제완화가 선행돼야 할 뿐아니라, 대통령 말대로 이런 일자리가 생기더라도 문제는 ‘고용의 질’이다.

우선 고용이 건설공사 기간 동안만 유효해 일시적 고용에 그친다는 점이다. 주택 건설공사는 통상 2-3년이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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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부분이 일용 노동직으로 최첨단 산업시대와는 한참 동떨어지는 일자리여서 실업자들이 얼마나 선호할지도 미지수다.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주택 건설관련 인력은 100% 일용직으로 보면 크게 틀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전체 130만명의 건설 근로자 중에 불벌체류자를 포함한 외국인이 23만명(17.6%)을 차지할 정도로 내국인 고용효과도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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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연구원의 심규보 박사는 “공사현장에서 임금이 저렴한 외국인 선호현상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공사물량 확대에 따른 고용창출이 대통령 바람대로 내수진작으로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라는 지적이 많다.

민간경제연구소 관계자는 “고임금도 아닌 일시적 일용직이 많이 생기더라도 얼마나 소비가 늘고 내수 진작효과를 낼지는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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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이용만 부동산학과 교수는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주택공급을 위한 수단이 아닌 일자리 창출 방편으로 삼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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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없는 건 어디에도 없다”라고 할 정도로 인터넷의 활용폭은 무궁무진하다. 구직자 10명중 8명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인터넷 취업사이트를 이용할 만큼 인터넷을 통한 구직활동은 이미 일반화 됐다. 그러다 보니 개인회원을 끌어들이기 위해 채용정보 사이트들이 계속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구직자들은 채용 정보열람과 온라인 입사지원서 기능만을 이용하는 등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채용사이트 곳곳에는 취업공부와 자격증 취득에 관련된 정보는 물론, 원서를 내고 면접을 보기에만 바쁜 구직자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유용한 서비스가 숨어있다. 따라서 채용 정보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잘만 활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면서 효율 만점인 구직준비를 할 수 있다.

 [취업][취업전략]"숨어있는 기능을 찾아내라!"[취업][취업전략]"숨어있는 기능을 찾아내라!"[취업][취업전략]"숨어있는 기능을 찾아내라!"[취업][취업전략]"숨어있는 기능을 찾아내라!"[취업][취업전략]"숨어있는 기능을 찾아내라!"[취업][취업전략]"숨어있는 기능을 찾아내라!"[취업][취업전략]"숨어있는 기능을 찾아내라!"[취업][취업전략]"숨어있는 기능을 찾아내라!"


[숨어있는 기능을 찾아내라]

대한민국은 인터넷 강국이다. 이는 한국인의 대다수가 인터넷 강자라는 말과 같다. 이제는 인터넷을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가 취업 성공의 관건이 되고 있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들듯이, 인터넷을 활용하면 섬세하고 발 빠르게 취업에 성큼 다가설 수 있다.

맞춤 채용 정보를 신청하라
채용정보가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자신과 상관 없는 정보까지 보려면 시간만 많이 뺏기기 때문이다. 취업사이트에 등록되는 정보는 하루에만 2천~3천 건에 달한다. 무수히 많은 채용 정보 중 자신에게 맞는 알짜 채용정보만을 걸러내 주는 맞춤 채용 정보 기능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자신이 원하는 직종, 지역, 경력, 학력, 성별 등의 조건을 미리 입력해 놓으면 자신이 원하는 채용 정보만을 이 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수시로 인터넷 취업사이트를 드나들지 않아도 관심 있는 채용정보를 놓치지 않고 체크하면서 시간까지 절약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휴대폰으로 잡아라
인터넷 취업사이트에서 제공하는 PDA 서비스, 모바일서비스 등을 적극 활용한다면 언제 어디서나 채용정보를 얻을 수 있다. 휴대폰이나 PDA로 채용정보를 검색하다가 마음에 드는 구인업체를 찾았을 경우, 곧바로 이력서를 보낼 수도 있어 취업 기회를 높일 수 있다. 평소 채용 정보 사이트에 이력서를 등록해 놓은 구직자라면 자신의 휴대폰 사이트에 해당업체의 이 메일 주소를 입력한 후 전송버튼만 누르면 간단히 해결된다.

‘즐겨 찾기’로 자주 방문하자
수많은 채용 정보 중 자신에게 맞는 알짜 정보만을 선별해서 모아놓아야 활용하기에 편리하다. 이때는 채용정보를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즐겨 찾기 기능을 이용하면 좋다. 채용 정보를 검색하다가 ‘즐겨 찾기’ 버튼만 클릭하면 개인 페이지에 자동 저장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내 모습 그대로 ‘동영상 이력서’
남들과 조금 다르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은 ‘동영상 이력서’를 만드는 것이다. 이것은 특히 경쟁률이 수백 대 일에 이르는 치열한 취업 경쟁에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서류상 표현하기 힘든 멀티미디어 활용 능력과 어학능력 등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도 있다. PC카메라 앞에서 1분간 영상 프로필을 만들고, 저장한 파일을 이력서에 첨부하면 된다.

‘어느 기업에 지원했더라?’ 지원현황 체크하기
요즘에는 수십 번, 수백 번 이상 지원하는 구직자들도 많이 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이 어떤 기업에 지원했는지 알 수 없다. 이때 이용하면 좋은 것이 바로 ‘이력서 지원현황 기능’이다.
이를 통해 지원한 업체 리스트는 물론 해당 기업의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력서 열람현황 확인
어떤 기업이 자신의 이력서를 열람해 봤는지 알 수 있도록 해 주는 ‘이력서 열람 확인서비스’도 매우 유용하다. 이를 통해 그 기업에 더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거나 사후 취업정보로 활용할 수 있다.

이력서 열람 차단 기업 설정
인터넷에 이력서를 열람하고 지원자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그 중 믿을 수 있는 기업이라면 모르지만 믿을 수 없는 기업이라든가, 취업을 희망하지 않는 기업으로부터 자꾸 연락이 온다면 상당히 신경이 쓰인다. 이때 이력서 열람차단 기업을 설정해 두면 원치 않는 기업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기업 정보 검색서비스
취업을 위해 많은 기업들을 살펴보다 보면 과연 ‘믿을 수 있는 기업일까?’, ‘어떤 회사지?’ 등과 같은 갖가지 궁금증이 생긴다. 이럴 때 활용하면 좋은 서비스가 바로 기업 정보 검색서비스이다. 입사지원 전에 사업내용, 설립연도, 자본금 등 기업정보를 파악해 취업 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인크루트의 경우 한국신용평가에서 제공하는 기업 신용정보까지 추가로 제공하고 있어 믿을 수 있는 기업인지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다. 검색 창에 기업명을 입력하면 쉽게 알 수 있다.

구직자끼리 채용정보 교환
“OO회사 면접 정보 좀 알려주세요.”, “그 회사는~” 등의 질문은 취업사이트 게시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내용이다. 입사지원이나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취업사이트의 게시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특정기업에 대한 정보는 물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구체적인 면접 경험담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취업에 관한 고민도 함께 나눌 수 있다.

‘취업 전문가’ 에게 상담을
직장에 다니고 있더라도 진로에 대한 고민은 계속된다. 하지만 자신의 경력, 진로에 대해 마음 놓고 상의하기는 매우 힘들다. 이런 취업 고민은 취업사이트에서 운영하는 취업상담을 통해 해소할 수 있다. 취업 상담코너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무료로 상담해주기 때문에 진로결정, 경력관리, 구직활동, 직장생활 등에서 발생하는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내 적성에 맞는 직업은?
인터넷을 통해 인성, 적성검사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해 자신의 지적 능력과 인성을 직접 측정하여 적성에 맞는 분야가 무엇인지 알아본 후 진로와 취업 전략을 구상해 보는 것이 좋다. 인크루트는 자체 개발한 직업적성평가시스템(Job Aptitude Test)을 통해 구직자들이 적성에 맞는 일자리와 취업 분야를 정하는 데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면접진단 받고 실전 면접 대비
너무나 떨리는 면접. 그럴수록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친구들끼리 미리 연습을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인터넷을 통하면, 자신의 언어유형에 따른 교정방법도 지도받을수 있다. 분야별로 면접상황을 선택하여 진단하여 보다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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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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